성실한봉고288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혼잣말로 대화하는데 정신병일까요?평소에는 혼잣말을 안 합니다. 조용하지만, 할 말은 하고 긍정적여서 화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자존감도 높고요.집에서 혼자 있을 때 가끔 혼잣말을 하는데요.예를 들어, 친구와 약속이 있거나, 면접 혹은 미팅이 있을 때, 과거에 만났던 사람을 상상하며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립니다.상대방의 예상 질문을 상상으로 받으며 혼잣말로 대화합니다.이렇게 한 번 시뮬레이션을 돌리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재밌다고 느끼고요.궁시렁 궁시렁하는 혼잣말은 안합니다. "아 배고프다." "뭐 해야지." 같은. 대본 쓰는 게 일이라 직업병 같기도 하지만, 혹시나 문제일까 싶고 왜 그런 건지 궁금해 질문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콘서타 단약시 생기는 두통은 왜 생기는 건가요?1년 전에 ADHD 판정 후 콘서타를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현재 부작용 없이 잘 먹고 있는데요. 가끔 안 먹으면 두통이 오더라고요.왜 두통이 오는 지 원리가 궁금합니다.아니면 참고 논문이 있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오늘 어금니에 크라운 씌웠는데 옆 치아가 감각이 없어요.크라운 씌운 치아 뒷쪽은 문제 없는데, 앞쪽방향으로 이어진 2개가 감각이 없어요. 다른 치아는 만져보면 내 치아 같은데, 마비가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옆 치아를 많이 누르고 있는 듯 해요.밥 먹을 때 옆 치아가 아파서 씹기 어려웠어요.그리고 크라운 씌운 치아가 덜 씌어진 것 같아요. 이빨을 물 때마다 안쪽으로 더 들어 가집니다.병원에 가야할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려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