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바니엄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궁금한게잇어요ㅠㅠㅠ급합니다 아시는분 제발친구가 교도소에 갓는데 원래는 번호랑 카톡이 남겨져잇엇어요 번호만 꺼져잇다그러고 근데 갑자기 카톡 다읽은상태로 사용할수없는 사용자라고 카톡에 뜨더라구요 전화해보니 없는번호래요 개가 건든건지..?정지된거면 당분간 정지된 번호입니다 이렇게 뜨지않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출산1년이 지낫는데 모유가 나올수가잇나요?제가 출산한지 이제1년조금 넘엇는데 살짝 옷이 젖어잇고 젖꼭지가 간지럽길래 조금 눌러봣는데 모유가 좀 나오는거에요 혹시 임신해서는 아니죠?임신은 아니엇는데 이런경우도 잇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게 층간소음은 아닌데…너무시끄러워서요ㅠ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501호에 사는데 어느날부터 계속 시끄러운거에요 밖에가 방음이 잘 안되는거같은데 503호가 되게 시끄럽더라구요 막 새벽에도 소리지르고 저녁부터 계속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건물주인한테 연락을햇죠 너무시끄럽다 503호가 그랫더니 503호 전화도안받고 집에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들리는건 503호가맞아요 건물 주인분이 전화햇다고 할때마다 503호가 조용해지는거 보니까 집에잇는건 확실한데 매번 집에없는척 하더라구요 근데 건물주인분도 이상한게 501호가 그랫다고 햇나봐요 시끄럽다햇다고 그게정상인가요?잘못하다가는 해코지할수잇는 세상인데 게다가 제가 시끄러운거 503호맞다 이러니까 가서 문을 두드려보라는거에요 진짜 제기준 생각 되게없어보엿어요 결국 다른 5층사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니 시끄러운적 없다고 하더라구요???근데저는 너무시끄러운데…귀신에씌인건지 근데 주인분이 503호한테 연락햇다그러면 조용해지는걸보니 거짓말은 맞는거같더라구요 제가 결국엔 건물주인한테도 얘길햇죠 501호라고는 말씀안하셧어야하는거 아니냐 이랫더니 답장도없네요…503호인걸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ㅠㅠㅠ하아 어떡해야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반지 팔면 가격 어떻게되나요???제가 돌반지를 팔앗는데 20만원대밖에 안주더라구요?근데 두군데갓는데 다 그러던데..요즘금값도 올랏다고햇고 그러는데 제가 사기당한건지…??아니면 맞는건지 모르겟어요 더받앗어야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이상한건가요?제가못된건가요??제가 잠시 아기랑 사정이잇어서 원룸에서 지내는데요 엄마가 아빠 술먹고 들어오는거 싫다고 저희집에서 자면안되겟냐는거에요 그치만 이미 아기는 잠들엇고 집에 방이 잇는것도 아니고..셋이서 그좁은데서 자는것도 그렇고 아기가 깰까봐 엄마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오지말라햇더니 삐져서는 됐어 이러는데 진짜 저희엄마가 속이좁은건지 제가이상한건지 모르겟어요
- 내과의료상담Q. 며칠전부터 몸이이상해요ㅠㅠㅜㅠㅠ뭐만먹어도 속이안좋고 계속 설사하고 설사는 돌코락스?먹은뒤부터 하길래 안먹는데도 계속 그때부터 돌코락스 안먹어도 설사하고 계속 속안좋고 ㅠㅠㅠㅠㅠ왜그러죠
- 생활꿀팁생활Q. 아기 팔다리에 자꾸 모기도아닌데 뭐가물려잇는데 뭘까요?얼마전부터 자꾸 이러는데 갈수록 심해지는거같아요 처음엔 한두개엿다가 점점 갈수록 늘어나고 아기는 막 긁더라구요 …이게대체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일이 친척분 결혼식인데 바지 이렇게입어도되나요?흰바지는 아니고 어두운 흰색같은거라고 해야하나…?위에는 하늘색 와이셔츠인데 바지 이런거입으면 안되는건가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에 관련되서 궁금한데요..제가 다이어트중인데 운동으로 빼고잇는것도아니라서 근육량이 올라간것도 아니고…잘 안먹으면서 빼고잇는데 겉은 살이 빠졌는데 몸무게는 왜 그대로거나 더 쪄잇는건지 모르겟어요 아픈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있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세요ㅠ저는 지금 남편이랑은 아직 이혼하진 않앗지만 남편이 구치소를 저 출산2일전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아기 태어날때부터 12개월이 다되기까지 혼자키웠어요 거의 미혼모마냥 이혼은 할거에요 좋은사람은 아니엇어서요 근데 제가 아기랑 저랑 둘만 원룸에서 살아요 나왓어요 엄마아빠집 두고요 곰팡이랑 개미때문에 못살겟더라구요 개미는 그나마 없어졌는데 곰팡이는 어찌저찌 제거한다해도 또생기고 바로위에옥상이고 비가오면 또 더 곰팡이가 막 생기니까 감당이안되서 나왓죠 본가에 들어간다해도 좁은데 뭘 오냐라고 엄마께서 그러셧어요 그래서 원룸에서 대충 지금은 잠시 살고있어요 근데 임신전에도 그렇고 지금까지 엄마랑 저랑 의견다툼이 가끔있어요 원룸나와서 살게되는거나 아이를 혼자키우니 일을 못하죠 전 그래서 부모님한테 눈치가 많이보였어요 죄송하구요 엄마가 내주시고 월세나 이러시는데 근데 솔직히 저는 죄송한 마음은 잇지만 엄마가 저한테 힘들다고 눈치주고 제 상황 다 알면서 위로나 격려를 해주신적도 없고 혼자키우느라 너무힘든데 엄마라는 사람은 제가 돈때매 힘들어하면 자기는 너꺼내주느라 힘들다느니 눈치를 계속주시더라구요 근데 집 곰팡이 없애달라해도 아무것도 해결안해주시고 이렇게 해봐라 방법을 얘기해도 안들어주셔서 원룸에 사는거고 일못하는거 알면서 돈 문제로 힘든것도 알테고 혼자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것도 아는데 왜자꾸 월세 내주거나 보험비도 제가든것도 아니라 엄마가 제꺼를 맘대로 들어놓고 그것도 돈나간다고 저한테 눈치주고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힘든건 이해하는데 딸한테 그렇게 하는게 맞나싶더라구요 저도 힘들어 죽겟는데 그래서 120만원 정도만 빌려달라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씀이 딸 다 키워놓은줄알앗는데 다시시작이라면서 힘들다 힘들다 이러시더라구요…하..저 엄마한테 돈달라고 한적 이렇게 없구요 한번만 딱 달라햇어요 상황안좋고 아기 어린이집 곧 보내고나서 자격증 공부는 미루고 알바 뛰겟다고까지 햇어요 그니까 그 알바비 나오기전까지만 도와달라고 사정햇는데 역시나 또 투정 짜증을 부리시더라구요…이러니 부모님한테 기댈수도 힘들다고 이해바라는것도 이젠 안하게 되더라구요…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모르겟어요 이런상황이 된것도 구치소간 개때문에 혼자키우고 일도못하고 집도 그렇게되서 나와살아서 월세 내게되신건데 왜다 저한테만 뭐라그러고 혼자 감당하게 만드는건지 격려한번 해준적 없으시면서 이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