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고 싶어19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오늘 처음으로 부모님하고 싸웠는데 싸운 이유가제가 테어날때부터 너무 약해서 의사선생님께서 부모님 보고 그냥 포기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했는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우리 딸이라고 포기 않한다고 하셔서 그냥 저를 나으셨는데..근데 제가 막 태어났을때 심장이 안띠었데요 그래도 포기안하셔서 저를 살리셔서 키워주셨는데 하필이면 제가 심장에 구명이 있는체로 태어나서 어릴때부터 뛰어 다니지도 못하고 가족여행은 꿈도 못꿨을 정도였어요....그뒤에 제가 너무 나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해서 딱한번 몰래 집에서 나가서 놀다가 부모님이 늦게 발견하셔서 2분정도 있다가 저를 쫒차 오시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 뛰면 안되는데 뛰면서 쓰러진거에요 그때 처음으로 발작을 이르켜서 1달?정도 병원에 입원했을저도 였어요....그렇게 부모님 보호 쏙에서 커서는 현제 고3이 되었어요...근데 오늘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울면서 화를 냈어요...근데 제가 하면 안되는 말을 해버렸어요 (엄마아빠는 왜 나를 이렇게 약하게 나아서 다른에들 처럼 뛰어다니 지도 못하고 가족여행도 못가? 이럴꺼면 차라리 나를 낳지를 말지...)라고 말해서 저도 순간 너무 놀랐어요..하지만 엄마가 그 말을 듣고는 울면서 쓰러지셨어요...아빠는 미안하다고 하시고...저도 엄마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야 하는데 못했어요.. 이제는 엄마아빠가 부담스러워서 말을 해볼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어떻해해야되나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중학교1년때 학교폭력으로 1년동안 병원에 입원하고 중환자실까지 다녀왔니다 뒤에 내용은 및에 봐주새여중학교1학년때 초등학생때 부터 3년간 친하개 지내오던 친구가 고등학생이 되고 처음에는 그저 교실 의자만 차더니 점점 달라젔어요...어떤날에는 재 손목을 커터칼로 끄어서 손목에 흉터가 났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에는 화장실에 저를 끌고가더니 배를 거더 차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넌 언제나 나보다 더 행복한 눈을 하고있어 꼭 세상을 다가진것마냥 행복해 하고 그래서 난 너가 싫어 너는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해도 너가 임신을 못하게 해줄께 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다음날이었습나다..또 저를 화장실에서 발로 것어차더라고요...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제가 그냥 안좋은 선택을 했습니다..그러다가 피를 너무 흘려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서는 1주일 동안 못깨어나고 과호흡이 왔었다고 제가 깨어나니까 부모님께서 우시면서 말습하시더라고요....그렇게 걸어다니는것도 못해서 병원 침대에서 누워있었는데 그러다가 시간이 1년이 지나더라고요 중학교를 무서워서 못가겠어서 집에서 공부를 할수있게 부모님께서 해주셔서 몸갈리 잘해서 고등학교는 무사히 다니고 있어요..그런데 몇칠전에 그 가해자에게서 열락이 왔었습니다...순간 너무 무섭고 과호흡이 다시 나타나서 부모님께서 저를 안아주시면서 열락을 대신 받아 주시더라고요...그런데 자기좀 용서해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자기가 잘못했다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하는데 부모님은 화나셔서 고소하겠다고 하시고 저는 또 부모님을 말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열락이 와요...저는 어떻해 해야되는건가요..?(혹시나 하여 적어두겠습니다 절대 저는 거짓말을 쓰지않습니다..제발 밌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 생겨서 이렇기 적어봅니다...집가는 길에 포메라니안 어미 강아지한테 다리를 물렸는데 피가 많이나고 명이 들었는데 어떻해해야되나요?다음주면 저희 언니가 결혼을 하는데 제가 언니 결혼식에서 축하공연을 해주기로 했는데 상처 없애거나 안보이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에 밎에층 아저씨때문에 고민삼담이 필요하여 올려던 고3여학생입니다..이번에도고민상담이 필요하여 올려봅니다.ㅠㅠ그뒤로 그아저씨가 오늘 저희 집에 찾아오셔서는 하시는 말습니다 왜 열락안봤아주냐고 저희집문을 발로 것어 차시는 거에요 ㅠㅠ그뒤에는 저는 무서워서 울고있으니까 엄마가 안아주시고 아빠랑 언니는 경찰에 신고하셨어요..ㅠㅠ그리고 5분뒤에 경찰관님들이 오셔서 경찰서로 다 같이 갔는데 알고보니 그아저씨가 예전에도 10번이나 다른 여학생들에게도 저한테 하신거랑 똑같은 짓을 하셔서 범죄자1급이시더라고여ㅠㅠ그래서 경찰관님들께서 저한테 하시는 말습이 학생 저 아저씨 고소할래요? 아니면 그냥 풀어줄까요? 근데 학생 저 아저씨 그냥 풀어주면 또 학생 찾아갈꺼에요... 지금 생각하기 힘들면 내일 와서 결정해도되요...라고 말습하셔서 일단은 오늘 가족들이랑 모텔에서 하루 자고 경찰서 가기로 했는데 어떻하죠? 너무 무섭고 고민이에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있어서 상담이 필요하여 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고3이된 여학생입니다.저희집은 원룸이라서 다른 분들이랑도 사이가 좋아서 맨날 선물도 교환하고 지내는데요.몇칠전부터 저희 집 밎에 층에 살고계시는 아저씨가 한분 계시는데요.그 아저씨 나이가 40대 중반 아저씨이세요..근데 요즘 아저씨가 저희집 가족들한테 선물들을 사다주시는 분이셔서 저희 집 가족들도 선물을 드려요...근데 오늘 그 아저씨랑 집 1층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집에 갈려고 하니까 제 전화번호랑 이름을 무러보시는 거에요...그런데 10분전에 열락이 오셔서는 내일 시간 괞찮으면 바람 쎄로 가자는 거에요...제 나이도 말습드렸는데도 그러셔서 부모님이 화나셔서 내려갈려고 하시는데 이거를 어떻해 해야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딩인데요 연애상담이 필요하여 올려봅니다ㅠㅠ.제가 초등학교때 부터 지금 현제 여고딩이되어서도 짝사랑을 10년동안 하고있는 여고딩입니다.10년전에 처음 저보다 1살 많은 그오빠를 만났습니다처음 만나서 하는 말이 너 정말 귀엽게 생겼다. 오빠가 라고 말하더라고요.그리고 학교가 끝나고는 집에 데려다 준다는 거에요 집에 가면서도 그오빠가 너는 너무 귀여워. 라고 하는데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 해서 저는 그때 알았어요 아 나 오빠를 좋아하는 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집에 도착해서 오빠가 난 갈께 하고 그오빠도 집에 갔어요.그렇게 4년이 지나고 오빠가 먼저 졸업을 하고 저는 그냥 학교를 다니다가 오빠가 다니는 중학교가 남녀공학이라고 해서 저도 오빠가 다니는 중학교에 입학을 했어요.그렇게 입학식이 끝나서 오빠가 제교실앞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오빠한테 인사할려고 오빠라고 불으면서 인사했어요...그런데 오빠 얼굴이 빨개지더니 하는 말이 와...진짜 예뻐젔네...라고 하는데 그때 진짜 심장이 심쿵하는거에요..그래서 부끄러워서 저는 교실로 도망치니까 오빠도 부끄러웠는지 도망가는거에요..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집가는대 갔이 가자고 오빠가 말하는거에요..그래서 집애 갔이 가는데 오빠가 저한테 너 남친 있어? 라고 물어봐서 저는 오빠한테 아니 라고했더니 그래?라고 오빠가 말하더니 집앞에 거의 다와가서 제가 오빠한테 오빠 나 이제 갈께.라고 말하는 도중에 오빠가 제 입술에 뽀뽀를 하는거에요..?!그러고 10초? 정도 제가 멍하니 있으니까 오빠가 나도 이제 갈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어...잘가. 하고인사하고 집에 뛰어가서 방문을 쾅! 하고 닷고 침대로 직행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너무 부끄러운데 졸려서 자버렸어요 그래서 다음날 학교갈 준비하고있는데 오빠가 집앞에서 00아 나 왔어 나와~하고 제이름 부르는데 완전 심쿵하는거에요...그러고 같이 학교가서 수업시간 되서 서로 교실로 가서 수업 받고 쉬는 시간에 오빠가 다시 제교실에 찾아 온거에요..그래서 만났는데 갑자기 제손목을 잡더니 저희 중학교 뒤에는 체육관 창고가 있었거든요..그런데 갑자기 거기로 저를 데려가더니 저를꼬옥 껴안고는 오빠가 하는 말이 너는 왜 나를 애타게하는 거야...라고 오빠가 말하는거에요 그렇게 10분? 정도 있다가수업시간이 되서 교실로 갔는데 제 심장이 계속 두근두근하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수업에도 집중못해서 선생님 한테도 혼나고 수업을 듣고 다시 쉬는 시간이 되서 복도에 나가 보니까 학교 학생회장선배랑 그오빠가 사귄다는 말을 듣어서 오빠한테 가보니까 학생회장선배랑 그오빠가 키스하고 있는 거에요...그래서 충격먹어서 화장실에 뛰어 들어가서 엄청 울었어요....그래서 그냥 짝사랑 포기할려고 학교를 몆칠동안 안가고 학교에는 형장체험학습 종이를 내고 집에서 있다가 학교를 다시 가서 교실에 가니까 제 자리에 쪽지 하나가 있어서 보고있으니까 친구들이 말해주는 거에요. 그오빠가 가져놓고다 놓은 거래요..그래서 저는 그 쪽지를 읽어 봤는데 적혀있는게 왜 학교를 안와...?라고 적혀있는거요.그래서 그냥 전학가서 다른 중학교 다니면서도 오빠를 계속 좋아한다는걸 알았어요...그렇게 시간이 지나고고등학교를 입학을 하게 됬어요...근데 그 학교에 그오빠도 다니는 거에요...다시 만난 오빠는 저를 보고 울고 있는거에요..? 그모습을 보니까 저도 기분이 안좋아 저서 그냥 뛰면서 옆에 지나가는데 오빠가 잠깐만 00아 라고 부르는 소리를 저는 듣고는 몸이 움직이지를 안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등지고 서있으니까 와서는 안으면서 하는 말이 00아 나 좀 좋아해 주면 안되? 라고 물어보는 거에요...그때가 방과후 시간이라서 애들이랑 선생님들도 별로 없었어요...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오빠가 저를 보고는 저한테 키스를 하는거에요...그렇게 키스가 끝나고 딩황해서 집으로 도밍갔는데 다음날 만난 오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식으로 저희 집앞에 와서 00아 학교 같이 가자~라고 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가다가 제손목을 잡더니 골목으로 갑자기 데려가는 거에요 그렇게 갔는데 벽치기 하더니 뽀뽀를 하는거에 그렇게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뽀뽀하거나 키스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그오빠가 언제쯤 고백할까 하고 생각하니까 매일이 설레고 기대데는 거에요...그런데 그오빠는 고백을 해주지를 않아요..ㅜㅜ그오빠가 저를 좋아하는게 맞는걸까요?여러분에 생각을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