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있어서 상담이 필요하여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고3이된 여학생입니다.
저희집은 원룸이라서 다른 분들이랑도 사이가 좋아서 맨날 선물도 교환하고 지내는데요.
몇칠전부터 저희 집 밎에 층에 살고계시는 아저씨가 한분 계시는데요.
그 아저씨 나이가 40대 중반 아저씨이세요..근데 요즘 아저씨가 저희집 가족들한테 선물들을 사다주시는 분이셔서 저희 집 가족들도 선물을 드려요...근데 오늘 그 아저씨랑 집 1층에서 마주쳐서 인사하고 집에 갈려고 하니까 제 전화번호랑 이름을 무러보시는 거에요...그런데 10분전에 열락이 오셔서는 내일 시간 괞찮으면 바람 쎄로 가자는 거에요...제 나이도 말습드렸는데도 그러셔서 부모님이 화나셔서 내려갈려고 하시는데 이거를 어떻해 해야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진실한비오리6입니다.
많이 놀랐겠네요
부모님께 말씀 드린건 너무 잘했네요.저도 고3되는 딸이 있는데 당연히 화가나서 내려갈거 같네요. 어릴때 생각해 보면 나때문에 아빠엄마가 흥분해서 따질까봐 꽁 숨기고 가슴 두근거릴때도 많았는데 그런 감정 드는건 정상이지만 그래도 그것과 다르게 어른이 개입해야 되는 일 맞고 잘했어요.
그리고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건 잘 지내던말던 학생의 개인정보를 그 아저씨가 요구해도 거부할 권리가 있으니 꼭 알려주지않아도 되고 그런말엔 단호하게 할수 없다면 부모님이 바로 전화하도록 하면 됩니다.
40대성인이 10대아이에게 따로 그런 요청한다는거 자체가 그 사람이 존중이나 배려가 없는거니 너무 걱정 말고요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이상한 사람이네요.
여고생을 상대로 이상한 요구를 하는거 같은데 절대 엮이시면 안됩니다.
부모님 선에서 해결될 수 있게 하시고 최대한 마주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제가 부모님이라고 해도 화가 날것같아요
왜 어린 여학생에게 따로 만나서 바람을 쐬러가자고 하나요
나쁜목적이있는게 의심되는군요
따지고 주의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