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한뻐꾸기5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 15시간 가량 가는 비행기 안에서 뭐해야 할까요저 유튜브 프리미엄 오프라인 저장해서 가려고 하는데 귀찮아서 안될 것 같고 ,, ㅜ 다른 거 할 거 추천 해주세요 ㅜ 아 그리고 비행기에 뭐뭐 가지고 들어가면 안되는지 알려주세요..! 화장품이나 로션 같은 건 가지고 들어가도 되나요?? 그리고 화장하고 비행기 화장실에서 지우고 로션 발라도 될까요?? 눈치 보이는 건 상관없는데 좀 민폐일까봐요 ㅜㅜ 그리고 또 다양한 꿀팁 같은 것 좀 알려주세요 ㅜㅜ 급해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삼성에서 애플로 갈아탔는데 어떡하죠제가 아이폰 15 프로로 갈아탔는데 유심칩 옮기고 하니까 애플 아이디 미성년자는 부모꺼로 하라해서 엄마껄로 했는데 엄마 계정으로 핸드폰이 연동 되었어요 그래서 초기화 하려는데 그럼 엄마 폰도 초디화 되는 걸 까요??..
- 생활꿀팁생활Q. 토트넘이랑 울버햄튼 런던 경기 티켓팅 좀 도와주실 분저희가 런던이랑 파리로 2월에 여행을 가는데요 파리 ( 파리생제르맹 • 레알소시에다드) , 런던 ( 토트넘 • 울버햄튼) 경기를 보러 가고 싶은데요 티켓팅 어디서 해야 가장 저렴하고 어디서 구매해야 좋은 자리로 티켓팅 할 수 있을까요? 파리 경기일 2월 14일, 런던 경기일 2월 17일 입니다. 오늘 안에 티켓팅을 안하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친절하게 알려주실 분 !! 😭 제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울감이랑 우울증 뭐가 다른가요?우울감이랑 우울증은 뭐가 다른거고 , 우울감과 우울증에는 각각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그리고 혹시 팍생이 우울해지는 경우에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안녕하세요 제가 어린이인데 고민이 있습니다..일단 저는 12살이고요 키는 160 정도 됩니다 아마 반올림해서 일거예요 그래서 정확히는 155? 157 정도입니다 그리고 몸무게는 52kg이요. 일단 제가 6학년 되는 어린이인데 이 정도 키면 정상적인지도 궁금하고 제가 항상 1시•3시 사이 쯤 잠 들어서 키가 더 이상 안 클까 고민입니다 . 클리닉에서는 예상 키가 165-170으로 나오긴 했는데 엄마가 키가 워낙 크셔서 기대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키 빨리 크는 방법 같은 거나 일찍 잠드는 방법 , 키가 클지 안 클지 좀 알려주세요 ㅜㅜㅜ
- 생활꿀팁생활Q. 모기 어떻게 퇴치하나요 ㅜㅜㅜ지금은 모기가 없는 시즌이긴 하지만 제가 귀가 엄청 예민해요.. 그래서 제가 잘 때 누가 숨만 쉬어도 짜증나서 잠을 못자고 막 그러는데 여름에 모기한테 물리는 건 괜찮은데 소리가 진짜 너무 짜증나서 잠을 못자는데 모기가 집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하는 방법이나 제 방에 못 들어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장난감에 흥미를 잃었어요고양이가 점점 클수록 사냥 본능을 잃어가고 그냥 너무 차분하고 잠만 자고 먹기만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근데 또 희한한게 딱 한 장난감에만 반응을 합니다 그럼 고양이 취향을 일일이 다 찾아서 장난감을 구입해야할까요? 몸무게도 정상체중은 아닌 것 같타서 다이어트도 조금 시키고 싶은데 움직이질 않으니 고민입니다 😢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 고양이 실 먹었는데 어떡하죠오늘 갑자기 고양이 혼자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장난감이 끊어져서 실을 삼킨 거예요 근데 이게 완전히 삼킨게 아니고 실이 길어서 토하면 빠져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요 살짝 기도를 막은 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잡아 당겨도 안나올 것 같고 너무 무서워서 계속 실만 잡고 있고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봤는데 정상적으로 빠지긴 했습니다 . 다음부턴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랑 고양이 몸에 문제는 없는지 좀 알려주세요 ㅜㅜ 그리고 고양이가 가끔 머리카락을 실수로 먹어서 똥ㄲ로 머리카락이 나올 때가 있는데 똥ㄲ에 머리카락이 껴있어서 빼려고 하면 위험하다고 하던데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더 나이 많은 고양이인 아메리칸이 자꾸 브리티쉬를 좀 싫어하는 것 같아요더 나이가 많은 고양이인 아메리칸이 원래 되게 장난끼도 많고 활발한 아이였는데 이사를 오고 나서부터 조금 무기력해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가족들이 아마 혼자라서 외로운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서 브리티쉬를 입양해오고 1주일 동안 서로 거리도 두고 점점 합사를 했는데 지금 보면 큰 애가 작은 애한테 자꾸 하악을 하고 작은 애는 그냥 큰 애랑 놀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가끔 작은 애가 큰 애가 자고 있거나 쉴 때 가서 그루밍하거나 까불긴 하더라구요 큰애랑 작은 애 간에 어색함이랑 좀 증오? 같은 걸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가끔 장난 치면서 뛰어놀거나 진짜 새벽에 다 잘 때 거실에서 털 다 뽑아가면서 싸우기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침에 보면 탁자 밑에 털이 다 뽑혀있더라구요 아메리칸이랑 브리티쉬가 털이 다른 고양이처럼 엄청 많이 빠지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심하게 싸운 것 같아서 서로 다치진 않을 까 불안합니다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이어트 이제 할껀데 3월 4일 까지 몸무게는 그대로더라도 눈바디가 확달라지는 방법 있을까요? 급해요 ㅜ제가 23년도에는 좀 통통하게 살았었는데 157에 52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살아 생전 마른인간으로 살아본 적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해보려 해요..ㅜㅜㅜ 제 문제는 허벅지랑 팔살, 뱃살인데 사실 다 통통하긴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