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병가 신청 후 회사에서 반려한 상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담낭 제거술로 수술 후 3일 입원을 합니다. 장기가 하나 떨어져 나가기에 수술 회복은 빠르다고는 하지만 수술 후, 담즙이 저장되는 곳이 없는 관계로 음식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걸로 예상됩니다. 몸이 담낭이 없는 것에 적응 할 때까지는 복통, 설사가 당분간은 이어질거라 합니다. 의사선생님도 사람마다 경우가 다 다르다 하여 한 달 병가를 낼 수 있게 진단서를 써 주셨습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3일 입원인데 왜 한 달을 쉬냐며 반려를 했습니다. 얼마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한지 정확히 몰라 한 달로 결정을 했는데 회사에서는 회사에 있는 간호사를 통해 이 수술의 경우에 대해 묻고 기간을 정할 거라 합니다. 그 동안 몸이 아파도 쉬지도 않고 일하며 회사에 열정을 쏟았는데, 정작 장기를 떼어내는 수술도 하고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몰라 한 달을 쉬겠다 하고 회사는 못하게 하니 감정적이 되어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런 회사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