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발구지25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양 적은달과 많은달이 따로 있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번 생리때는 생리양이 많았던걸로 아는데 요번달 10월달 생리 양이 저번달보다 적은거 같은데 양이 정해져 있나요 아님 매달 생리때마다 생리양이 다 다른건가요…? 궁금해서 작성해 봅니당!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무선이어폰을 끼고 나서 뺀후 귀가 먹먹해요며칠전에 제가 돈이 없어 아이리버 21910원 저렴한 거를 사고 나서 사용 해보니 배터리가 방전 되고 나서 귀에서 뺀 후에 소리는 들리는데 뭔가 이상하게 먹먹합니다 하품을 해서 없애보려 해도 안 없어지고 소지로 귀를 파 보아도 이 먹먹함이 사라지질 않아요.. 몇년만에 무선 이어폰을 쓰는건데 말이죠.. 저렴이를 사서 그러는 것일까요..? 이 무선이어폰 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발톱 깎일 줄 몰라서 못 깎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2016년 추운 겨울에 여름이를 데려와서 2024년 지금까지 키우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밖에서 목줄을 묶어 여러 종류의 개를 키워는 봤는데요 털을 빗어주고 산책도 시켜주고 가끔가다 씻겨주고는 있는데 한가지를 도전을 못해봤어요 그게뭐냐면 발톱을 깎이는건데요 막상 깎일려고 개 전용 발톱깎이를 샀는데 아파할까 발톱을 못 깎이고 있습니다.. 발톱이 깎지않아사람의 무좀 발톱처럼 뚜꺼워졌는데요.. +ㅁ+;깎이지 않으면 아파할것 같고 또 발톱을 깎이자니 무섭고 그러네요 이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머리 숱이 없어서 고민이네요..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단발에서 스물 다섯까지 머리를 길러서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할려고 하는데요 그치만 저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모발이 얇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머리숱이 너무 없어요.. 첫번째 사진이 예를 들어서 평균 여자 숱이라면 저는 그의 반도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숱이 많아지고 풍성히 기부할까요..? 첫번째 ⬆️ 두번째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 머리에 벌 쏘여서 혹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벌에 쏘인 적이 있는데요그때의 계절이 이맘때 봄이였었는데요 왜 쏘였는지 궁금해 하실텐데 왜 쏘였는지 말해볼게요이때가 주말이였는데요 오빠 친구가 놀러와 제가 간식으로 식빵에다가 딸기잼을 발라서 오빠와 오빠친구에게 주었었고 저도 그때 배가고파 식빵에다 딸기잼 왕창발라 몇개 집어 먹고나니 배불러서 정리후에 오빠가 오빠친구와 동네 산책을 한다해서 저도 따라 갔었죠동네 한바퀴 돌면서 돌아댕겼는데요 마을회관 앞에 이층집에 벌통이 있었는데요 그중에 벌 한마리가 저한테 단내가 나니까 벌이 제 주변에서 돌다가 제 머리카락으로 날아들어오더니 제가 놀라서 움직였더니 머리에 쏘였었는데 아파서 소리치니 오빠와 오빠친구가 놀라서 그 근처에 있던 고종사촌할머니 댁에 가 수돗가에 걸터앉아 수돗물을 틀어서 머리에 뿌렸는데 벌은 떨어지고 쏘인곳은 아파서울먹였던걸로 기억나는데요 근데 이게 거진 십일년이 지났는데요 아직도 안 사라지고혹처럼 그대로 있어요 벌에 쏘인곳을 만져보면 만져져요겨울되면 병원에 가서 여드름 짜듯이 짜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거슬리는데 내버려둬야할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한달전부터 중간발가락이 이상해요 제 중간 발가락 긴 편이라서 어릴적 신발 살때마다 사이즈 업해서 사서 신고 하였는데요.한달전부터인가 발톱을 자르는데 세로로 검은 줄이 보이기 시작하였는데 괜찮겠지 싶어서 그냥 넘겼었는데요발톱이 자라날때마다 중간발가락을 확인하는데 세로줄이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최근들어서 발톱에 하얀반점같은것도 생겼구요 다른 발가락은 괜찮은데 사라지지않으니 점점 뭔가 무서워져요.. 통증은 없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코로나 끝난 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나요?작년부터 코로나가 거의 마무리가 되었잖아요?그럼 예전처럼 격리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격리를 하지않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도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원래 커피먹고나면 속이 쓰리는것이 정상인건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살이 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아직 저는 아동샌터를 끊었지만 놀러가는 아동센터가 있습니다 학원 비슷한 곳이죠 금요일에 아동센터에 커피를 안드시는 공익선생님께서 계시는데요. 그 공익선생님 대신 제가 커피를 먹게 되었는데요커피가 써서 그냥은 못먹겠더라구요그래서 샤인머스켓맛 음료수랑 번갈아가며 다 마셨어요커피를 먹고 나서 40분 정도 지났었나 영화보며휴대폰으로 케이스 쇼핑할 거 검색해보다가사고 싶은게 생겨서 토스 충전하러 다녀오겠다고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빨리 다녀오고 싶어서뛰며 갔다왔는데 속이 쓰려오더니 곧 저녁식사 시간이 와 속이 쓰려서 먹기 싫었는데 다른 공익선생님이 그래도 먹으라셔서 조금만 먹게 되었습니다.먹고나서 좀 괜찮길래 괜찮아졌나 싶었습니다.센터 애들중 한명이랑 공기하며 놀다보니 아빠께서 전화가 와 받고나서 아빠께서 "읍인데 지금 갈래? 아님 나중에 갈래?" 해서 "지금갈래?"하고 아빠께서 그럼 "지금 나와" 하셔서 선생님들께 인사드리고 나왔는데요 차타고 집에 가던중 괜찮던속이 쓰려 오더라구요집에 도착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까스활명수 먹고나서는 괜찮아지겠지? 하며 방에 가서 누워서 폰을 보고 있었어요근데 몇분뒤 속이 토하기 직전인 상태있죠 그 상태가 와서화장실로 달려갔는데 도착하고 나서는 바로 토가 안나와서억지로 토 좀 하고 변기물을 내리고 나와서첫번째 화장실 간건 침만 뱉고 나온거 같아요엄마 방에 들어가 체한건가 싶어서 따달라 하였는데요따고 난 후 토를 하겠어서 화장실로 빨리가억지로 토 해도 못하던 토를 하고 나서 양치를 하고 변기물도 내리고 나와서 잘려고 누우니 또 속이 안 좋아져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 의자에 앉은채변기 뚜껑을 올리고나서 이번건 부터 노란색 토를 하더라구요토하고 입 행구고 변기물 내리고 나왔습니다이걸 몇분에 한번씩 몇번 반복해서 여러번 노란색 토를 했습니다엄마방으로 가 엄마한테 안겨 조금 울었습니다이제 토 그만 하고 싶다고 말하니 엄마께서 "왜그러냐?"묻더라구여 그래서 상황설명을 하고 나서 엄마가베나치오를 먹어보라하셔서 뚜껑을 따고한입정도 먹고 나서 엄마가 그만먹으라해서 그만 먹고그리고 조금은 괜찮아져서 방으로 가서 30분 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또 토하고 싶어져서 화장실로 달려가 노란색 토를 하더라구요 입 행구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