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마음988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퇴근후 한산한 지하철을 타고 싶은데 어찌해야되나요?안녕하세요 9to6직장인입니다...타지에서 올라온지 얼마안되었구요 그동안 출퇴근 하면서 진짜 말로만 듣던 지옥철을 경험했네요...그래서 이번에 일부로 퇴근후 담배도 여유롭게 피고 밥도 먹고 지하철 역까지 여유롭게 걸어서 7시나 7시 20분쯤에 가도 지옥철이던데...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산하게 퇴근할수 있는거죠? 뭐 한 11시까지 뻐져야 되는지... 어우 지긋지긋합니다
- 민사법률Q. 착오송금 상대방이 자꾸 여러 핑계대면서 일부로 입금을 지연시키는거 같아요안녕하세요 10월 3일에 모르는 사람 한테 30만원가량을 잘못보냈습니다. 당일에 바로 연락이 되었고 그분이 보내주고 싶으나 키드핑계를 대면서 발급 받고 준다길래 순진하게 믿고 기다렸으나 2주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고 카드가 핑계인걸 안게 되면서 그분께 따졌어요 그랬더니 미안하다면서 이번엔 다른 사람이름으로 입금해주겠다고 화요일 오전에 보내겠다 그랬다가 자정전까지 보내겠다 그랬다가 새벽까지 보내겠다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은행통해 자금반환청구접수는 되어있으나 진전은 없고 예금공사쪽으로 하기엔 시간도 소요되고 수수료도 내야된대서 바로 이분한테 받고싶거든요 방법이 없나요?
- 금융법률Q. 이체실수후 돌려주는 과정이 너무 오래걸려요안녕하세요 10월 3일에 어떤 사람한테 346,000원의 금액을 더 보냈습니다. 확인후 연락을 했고 현재는 안쓰는계좌이며 평일되서 카드를 만들어야 된다고 합니다. 보내주고 싶은데 cvc번호 세자리가 없어서 등록을 못한다고 하며 실물카드가 있어야 보내준다고 하면서 제가 잘못보내놓고 자신 잘못인거 마냥 뭐라하는게 마음에 안든다길래그럼 기다리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너무 오래걸리는거 같아서 엊그제 카드배송중이냐고 물어봤고 더 걸린다며 온다고 바로오겠냐고 하길래 기분이 나빴지만 알겠다고 하고 또 기다렸습니다.도저히 이정도 시간이 걸릴일이 아닌거 같아서 제가 잘못보낸 케이뱅크로 물어봤으나 거래중지계좌인거 같은데 서류제출하고 5영업일 이내에 풀린다고 하더라구요 카드랑 상관 없다는듯이 말했는데 따져보는게 맞을까요?거래중지계좌면 풀어서 주면되는거고 정상계좌이면 그냥 계좌이체 비로 하면 될거 같은데 카드랑 뭔 상관 있는지 싶기도 하고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민사법률Q. 입금실수 했을때 못돌려받았을 경우 대처법안녕하세요 10월 3일 술자리를 가지면서 모르는 사람이랑 합석하게 되었고 놀다가 필름이 끊겨 다음날 은행어플들어기서 확인해보니너무 많은 금액을 같이 합석했던 사람한테 입금했더라구요친구 한테 확인해보니 실제로는 얼마안나왔고 제가 잘못 입금한 금액이 346,000원인걸 확인하고 다행이 그분과 연락하면 카톡이 있어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이 과정에서 제가 큰 금액이기도하고 곧 월세를 내야되다보니 불안해서 재촉아닌 재촉을 했었는데 상대방이 자기실수도 아닌데 네 잘못인거처럼 말하니 기분이 나쁘다고 하고 자기가 안쓰는 계좌이다보니 카드를 발급해서 받아야 줄수있다고 하더라구요일단 제가 잘못한건 맞으니 월세는 제가 쫌 늦출테니 기다리겠다고 계좌번호를 보내고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카드 발급이 보통 3~ 7일 인걸로 아는데 저도 카드를 발급받아봐서 3,4일 이상 걸린적이 없다보니 너무 오래걸리는거 같아서 불안한데요여기서 또 뭐라 말하자니 기분나빠하면서 안주고 쌩깔까봐 겁납니다...만약 먹튀하거나 쌩까버리면 경찰의 도움을 받을수 있나요? 민사로 해결해야되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랑 연락을 꾸준히 쫌 의미있게? 이어가고싶은데 그게 어려워요안녕하세요 저는 친한친구랑 자주 만나거나 또는 카톡이나 인스타로 자주 꾸준히 짧더라도 의미있는 티키타카가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예요 이게 제 성향인거 같습니다.그에 반한 제 주변 찐친 3명은 연락에 빈도=친분(×)라고 생각하는 성향인거 같아요친구들 성향이 저렇단걸 어느정도 알고있으니 저도 막 서운한걸 티를 내고 하는편은 아닌데 혼자 스트레스를 받아서요...특히 최근에 제가 타지로 오게되면서 자주 만나지를 못하면서 스트레스가 더더욱 심해졌어요 말했다싶이 연락이라도 꾸준히 되면 친구들과의 거리감을 유지할수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이런 성향이면 뭔가 흥미로운 주제가 있거나 티키타카가 될만한 얘기거리거 있어야 되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게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거짓말로 지오낼순 없잖아요...그렇다보니 대부분 모닝, 점심때-> 배고프다, 메뉴뭐임?, 퇴근한다~!뭐 이정도로 서로 짧게 말하고 반복되는 편이예요가끔 같이 모이는 자리가 생기면 서로 따로 얘기 할때가 있잖아요?이럴때 친구들은 " 저번에 니가 말한 그거 어떻게됨? " 이라던지 " 아 맞다 저번에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했잔아, 그거 이렇게 했음 " 이라던지 이런 얘기를 서로 하는걸 옆에서 들었을때 현타? 같은게 오더라구요...나도 저정도의 퀄리티? 있는 연락을 주고 받고 싶은데... 서운한데 문제는 제 자신이 먼저 할말이 없는게 있다보니 서운하다고 할수도없고... 성향 차이도 성향차이인데문제의 대부분은 저의 소통능력? 대화능력? 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이런건 어찌 채워나가야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기숙사 생활 매너는 어떤게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몇일뒤면 회사 기숙사로 입주하게 됩니다!여기 다녔던 친구 말로는 2인1실이고 교대근무라 왠만하면 팀이 달라서 마주칠일은 없다곤 하는데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ㅜㅠ 걱정이 되네요 기숙사 생활같은건 군대? 빼고는 해본적이 없기도하고 일단 젤 걱정은 동기랑 같은 방이 아니고 선배랑 같은 방을 쓰니까 그게 젤 걱정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소심하고 괜한 트러블생기는것도 싫어서 선배를 앞에두고 규칙을 정하자 이런건 싫으니 조심해주세요 등등 제안하는것도 조심스럽고 아무래도 원래 거기살던 사람이니 텃세도 있을수도 있고 이미 자신만의 규칙이 있는 사람일 텐데 새파란 후배가 들어와서 뭐라해도 되는건지... 너무 걱정이네요선배랑 기숙사 생활해보신분들 있으면 팁쫌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ㅜ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관계 너무 고민이 큽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인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작년에 돈문제로 친구들에게 소액씩 빌리고 되도않되는 핑계로 갚는 약속도 밀리면서 친구들에게 신용이 무너지는 일이있었습니다. 정말 반성하고있고 최근까지 빌린 얘들한테 돈 다 갚고 돈 열심히 벌겠다고 타지로 간다고 말하고 현재 타지에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친구들 돈 갚는 5~6개월동안 약속도 안잡고 돈 벌면서 한명씩 조금씩 갚아나갔고 연락도 일부러 줄였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이후부터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게 뭔가 당연시 되어버리더라구요 이젠 제가 다시 연락을 해도 예전처럼 티키타카가 길게 이어지지도 않고 전화도 뭐 서로 할말도 없고 가끔 다같이 모여 만나면 저 빼고 서로는 연락을 자주 하는지 저는 잘 모르는 얘기들 나누고 있고 제가 잘못해서 벌어진 그 공백기간 동안 저의 존재가 희미해져버린거 같습니다. 이 무리에서 저만 아득바득 붙어있을려고 붙잡고있는 느낌이 들어요 최근에 몇일전에 또 만남을 가졌는데 친구들중 2명이 장난식으로 너 인천가서 일하고있는거 맞냐, 우리가 너 인천간지 인간지 확인이 안되니 인천에서 여기까지오는 기차표도 확인해볼려고 했디 ㅋㅋ 그러는데 장난인듯 싶으면서도 아직 신용이 회복이 안되어서 그런지 진심도 섞여있는거 같더라구요한번 잃어버린 신용은 회복하기 힘들다는데... 제가 제 선에서 노력할만큼 해도 친구들은 별 반응이 없는게 보일때 가장 힘듭니다. 연락도 먼저 해봐도 대화 몇마디에 안읽씹하고 다음날 모닝이라고 한마디 오고 인천가기전에 돈 다 갚을때에도 먼저 놀자고 불러주는 적도 거의 없고... 혼자 이 관계를 회복할려고 노력하는거 같고 근데 화복될 기미는 별로 안보이고 지치더라구요제가 잘못한거니 감당해야지 싶다가도 지금 친구라고 할만한게 얘들밖에 없는데 얘들이랑 최대한 오래 가고싶었는데 내가 잘못을 하는 바람에 이렇게 된거같아 괴롭기도 하네요 사실 친구들한테 1대1로 내가 이런생각이 요즘 드는데 혹시 내가 모르게 잘못한거 있는지 내가 생각했던게 맞다면 어떻게 다시 회복할수있는지도 물어볼려고 했지만 괜히 제 생각했던게 아니면 어쩌지 히면서 넘기고 하다보니 피해의식? 망상만 더 커지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알바 퇴근시 셔틀 만석일때안녕하세요 제가 가끔 돈이 없을때 쿠팡물류센터에서 일하는데 예전에 한번 셔틀 만석이라서 다른 사람들 다른 노선셔틀을 타거나 택시타서 택시비 청구하라고 했던게 기억이나서요제가 이번에 심야숏으로 출근을하는데 퇴근은 오후조 인원이랑 같은 셔틀을 타는데 혹시 그럴일은 없어야겠지만 오후조랑 심야숏조랑 인원이 많아서 만석이 되서 못탈경우에 택시를 타야될텐데...제가 택시탈돈이 없어서 알바가는거라 이럴때는 어째야 되나요?대충 택시 타야되는 사람한테가서 그분한테 사정말해서 그분이 계산하고 택시비정산받고 같이타고 가야되나요?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 있을까요? 제가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는편이라 돈이 진짜 없는데 만석되서 택시를 타야되는 상황이 되면 눈앞이깜깜할거 같아서요... ㅜ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긴급생계비지원시 서류중 거주사실에 관한 서류안녕하세요 긴급생계비지원을 알게되어 전화로 상담을 받아봤고 제가 조건은 되니 서류들 챙겨서 오면 된다고 하더라구요다른 서류는 다 괜찮은데 거주확인용서류가 문제가 되서요...제가 사정상 본가에서 나와서 살아야되는데 저는 자세한건 모르고 어머니께서 지인분께 부탁해서 제가 어머니 지인분 집 1층에 세대주?가구주? 로 전입신고가 되어있습니다.월세나 이런건 전 들은게 없어서 어머니가 내고 계시는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인데요 문제는 제가 생계비지원으로 혜택을 받고자 어머니께 말씀드려 임대차계약서나 무상거주확인서등등을 드려야된다고 말씀을 드려야되는데 어머니 아시면 분명히 깊이 관여하시면서 제가 생계비로 받을돈을 어머니께 드려야될게 분명합니다.어머니께서 국가에서 받는 그런거에 되게 민감하시거든요 저는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너무 싫었고 저도 혼자 살면서 너무 힘든데 이 생계비까지 어머니가 알게되시면 분명이 달라고 하실꺼라 모르게하고싶은데 그게 안될거 같아서 고민입니다.이걸 동사무소에 사정을 말씀드려봐야되는건지... 괜히 말했다가 불이익이나 이런 내용이 어머니 귀에 들려서 골치아파지는건 아닌지... 어째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에서 점점 도태되어가는듯한 요즘 어찌 극복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 최근 돈때문에 부산에서 인천으로 처음 타지생활합니다.제가 인생의 목표가 돈많이 벌기, 내집마련 이런게 아니라 그냥 가족과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게 목표인데 현실적으로 돈이라는 문제때문에 타지생활을 선택했습니다.하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제 가족들 생각과 부산▪︎경남에 살고있는 친구들 생각에 우울하고 불안해집니다.친구들이 주말에 만나 놀면서 인스타스토리에 올라오는 걸 보면서 복잡해지기도 하구요 제가 부산에 있을때는 자주 만나니 문제가 없었는데 타지 올라오니 전화도 서로 하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남자들이라 그런지 카톡이나 디엠같은걸로 대화도 몇마디면 끝나니 더욱 그렇더라구요이런씩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친구들관계에서 도태되어 버리게 되어 언젠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친구, 더이상 근황이 궁금해지지않는 친구가 되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자꾸 생겨나면서 소외감도 드네요이런 성향인 제가 뚜렷한 목적없이 현실적인문제로 타지생활을 하고있는 상황을 빨리 포기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야될지 참고 버티며 최대한 여기서 지인을 만들어 적응을해나가야될지 고민입니다.제 상황과 비슷하셨던 분드 있으시면 혹시 어떻게 극복해 나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