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럽영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78세 아버지 전립선 PSA검사 100이상나와서 큰병원 예약 관련문의입니다.아버지께서 78세이신데 동네의원에서 전립선 검사 PSA 및 소변검사를 하여 수치가 100이 넘게 나와서 안좋은 상황이 의심된다고 병원에슈 대학병원 예약을 권하였습니다. 너무 놀라 조급하여 우선 ㄱㅎㄷ 12월9일 ㅇㅈㄹ 12월13일 예약해두었는데요ㄱㅎㄷ 진료과 문의시 영상검사는 예약기간이 길수있수있다고 합니다. 조직검사예약은 진료를 봐야알수있다고 합니다.최악의 경우를 대비한다면 ㅇㅈㄹ병원이 잘본다하여 13일까지 기다렸다갈지, 아니면 두군데 다보고 결정할지 고민이 됩니다.ㄴㅇㅇㅈㄷ병원은 당장 내일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첫 검사했던 의원에 병원관련문의하니 응급상황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이럴경우최대한 빠른 날짜에 방문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다렸다가 좀더 선호하는 병원으로 선택해서 가는게 좋을까요?집이 중랑구라 접근성이 용이한 병원들 알아보는중입니다.전립선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나 가족분들 또는 의료진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담배 끊을때 약간의 술 괜찮을까요??물론 담배를 끊자마자 간단하게라도 술을 마시면 담배 생각이 더 나겠지만, 본인이 의지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담배끊으면서도술을 마실수도 있지않을까요? 대신 과한술은 절대 안된다고보고요 가벼운 술 맥주 한두잔 정도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지자고하면 찾아오는 남자 스토킹으로 신고해야할까요?헤어지자고만하면 집앞 회사앞 찾아오는 남자 스토킹으로 신고하나요?남자와의 인연은 9년전 전 직장에서 시작되었고, 그땐 간간히 만나 술먹는 정도 사이였습니다. 그때도 술먹으면 계속 먹자고 하는 등술자리 매너가 좋지 않아 문제가 있다는걸 눈치를 채고 있었어요. 작년에 만나 사귀게 되었고 1년 4개월을 만났는데 사귀는 내내 술주사로 문제를 많이 일으켰고 잔 거짓말식의 말바꿈 또 의심과 집착이 심해서 많이 싸웠어요. 솔직히 저도 의심 집착이 있는 편이고 이 친구를 사귀게 된것도 이전 남자들 사귈때는 저혼자만 의심 집착해서 많이 외로웠던 이유도 있었어요.그런데 남자가 이정도로 의심과 집착이 심할줄을 몰랐는데 얼마나 심한지 집앞에 찾아와 소란피우는게 여러번 반복되어 견디다못해 제가 신고해서 남자가 주거침입으로 기소유예를 받은적이 있어요.최근 남자에게 안좋은일이 있고나서 저에게 큰 폭언을 했고 1년 4개월동안 반복되었던 폭언에 지쳐있던 저는 완전히 헤어짐을 얘기했으나(이미 예전에도 수십번 얘기했었지만) 받아들이지 못해 3개월간 연락하지 않을것을 말했고 알겠다고 말만하고 또 찾아오고 폭언하고 이후에는 또 잘못했다고 또 일방적으로 찾아옵니다.지난주에는 3번 이번주는 5번을 짚앞에 찾아오네요. 일방적으로 찾아와 몇시간이고 기다립니다.그러면 예전같으면 제가 받아주고 풀고 또 다시만나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래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제가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고 헤어져야겠다고 굳건히 마음을 먹은 상태입니다.이친구와 싸울때 사실 저도 욕설 수준은 했어요... 그러나 남자의 폭언 수준은 의심으로 인한것이라 그 수위가 높았고 그밖에도 감당하기 어려운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의심이 있는등 저의 단점도 적는이유는 그래야 보실때 객관적으로 판단 하실 수 있을것 같아서입니다.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수십번 전화하고 찾아오고 올해 초쯤에는 술취해 회사 찾아와서 직장에서도 이미 찍힌 상태입니다. (직장에서는 남자를 스토커라고 말을 하더군요)전화 차단하면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들 휴대폰을 빌려서 전화한게 몇수십번이고요. 모르는 사람들 휴대폰으로 전화하고 문자보내고,이런 미친행동하는 남자는 본적이 없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차마 스토킹으로 신고를 못하고 있어요. 같이 보냈던 시간들 남자친구를 떠나서 둘다 외로움 많고 의심 많아 같이 있을땐 서로의 일상을 정말 단짝처럼 공유했었기때문이예요.그리고 제가 나이가 2살 더 많아서 이 친구를 많이 귀여워했었고요결론은 스토킹으로 신고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듣고도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다는걸 이상하게 볼수도있지만그렇습니다. 싸움이 심해지면 용서가 안되다가도 조금 시간흘러 마음이 가라앉으면 또 그냥 불쌍하고 기타등등 모르겠어요 .. 이러길 도대체 몇개월을 반복인지. 완전이 정이 다 떨어져서 보자마자 소름이 끼칠 정도가되어야 스토킹으로 신고해도 후회를 안할것 같은데, 그렇지만 이런식이면 계속 무한 반복될것같아 어쩔수없이 신고를 해야 할것 같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바보같아보일지 모르겠지만 이상황에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어제는 그 막말을 해서 오늘 찾아오면 무조건 스토킹 신고하겠다고 아버지와 약속했는데, 오늘 집앞 찾아와 기다리는거 알면서 또 계획이 바뀝니다. 조용히 있다가면 신고 하지않고, 소란을 피우면 신고할것으로요. 자기 풀에 지치지 않는 남자입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지치겠죠 그때까지 신고하지 않고 버틸지... 아니면 바로 신고해야할지..스토킹으로 신고한다는거 자체가 서로 좋아해서 만나서 저는 너무 싫기때문입니다.그래도 말로하는 폭언도 폭력의 일종이니해야하나싶지만, 육체적인 폭력이 있진않는한 스토킹신고는 하고싶지 않은 마음입니다.제판단이어떻게 보이시나요,저도 이런 싸움에 질려있어 판단이 흐린가 싶어 질문드려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 만남 정말 어떻게해야 할까요.? 불안이 많아 선택이 어려운 저에게 너무나도 끈덕지게 붙어있는 분노조절 안되는 말안듣는 초딩수준 남자를 어떻게해야할까요!정식교제한지 1년 4개월이고 9년전 전직장 동료입니다. 저나 남자나 40대초이고 둘다 외로움많이타는 편입니다.둘다 집안 환경 좋지못한편이고 남자쪽은 어머니쪽에 정신질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전여친 배신으로 상대방남자를 폭행해 안좋은곳 다녀온 전적이 있으며 술 주사 심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있고 통제가 안되는 스타일인데요, 평상시 장점이라면 연락을 정말 하루종일 하고 그만큼 본인이 뭐하는지 다 보고할만큼 순수한 부분과 인간적인 면이 있습니다. 애교가 많은편이고요.그러나 꼼수를 잘 부리거나 순간순간 사회생활할때도 필요에의해 잔거짓말을 잘하는데요. 되도록 바르게 생활하고 FM같은 성격인 저랑은 완전 반대입니다. 그래서 그런 자잘한 거짓말들이 저에게도 올때 화를 냈고 대화를 할때 비슷한 문제들로 거진 매일 하루에 한번은 싸웠습니다. 그밖에도 술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연애초반에는 거진 본인이 좋아하는 술을 같이 마시며 술취해 부리는 심한 주사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는 말을 수도없이했고 최근엔 주거침입으로 남자를 신고했습니다. 부모님,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있는데 헤어지자고할때면 집앞에 술취해서 찾아와 문두르리고, 언젠가는 오바이트하고, 맥주를 복도에 흘리고, 주민사람들에게 제가 바람핀다는 심한 저질스런 명예훼손발언을 해왔습니다. 그친구는 이전에 여자에게 배신을 당한 트라우마때문이라며 다음날이면 늘 사과를하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저를 붙잡았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자그만치 1년이 넘게 반복되었고, 얼마전 여름 막바지에는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주거침입으로 신고했습니다. 얼마전 본인이 오랫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죽고 같이 마지막가는길을 배웅해주고왔는데 역시나 그날도 같이 술을먹자하여 술 먹고 실수안하기로 약속하고 또 술마시고 싸워서 저혼자 집으로오는데 따라나오지도 않고 술집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결국 헤어짐 또 말했는데 집, 회사에 저의 동의없이 찾아와 헤어지려고 굳게 먹은 마음과 화난 마음에대고 화해하자고..이런식의 반복이 수십번넘게 반복되어 주변에서는 스토커로 신고 하라고 합니다.주변에서 걱정하는건 폭력인데, 이런 망나니짓들을 하면서도 폭력은 없습니다.초딩수준, 별종이런 인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스토커신고와 말도 안되지만 한번만 더 기회를 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싸움있던날이후 제가 연락 안받으니 카톡으로 아주 심한말들을 제게 했습니다. 저는 평상시 외로움많이타고 누군가에게 의지할곳없으면 못견뎌하는데요..사귀는 내내 매일 싸우고 제가 싫어하는거를 해서 힘들었지만 매일 싸워서그런지 연락을 서로 자주해서그런지 이친구와는 외로움을 느끼진 못했습니다.이 남자와 진짜 영영 끝낼지 아님 지켜볼지 혹시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과의료상담Q. 매일 렌즈껴도 괜찮은 사람들은 뭐가 다른걸까요?40대초반 여자, 청소년기때부터 안경을 끼고 있는데 시력교정술은 엄두가 안나고 여자이다보니 얼굴을 좀 더 들어내고 예쁘게?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무래도 눈화장을 하거나 안경을 안꼈을때 화장이 더 예뻐보이니까요~ 20살때부터 해오던 고민이지만, 간혹 주변에 라섹이나 라식을 하지 않고 매일 렌즈를 끼고 화장을 하고 다녀도 멀쩡한 같은 여자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어떻게 그럴수있지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렌즈를 끼면 너무 불편하고, 뻑뻑하고, 나이가 드니 이제는 눈커플도 얇아져서 다음날 쌍커플까지 아예 속쌍커플로 얇아져요.. 두배로 피곤하구요..안과 선생님이나 렌즈 매일 껴도 무방하신 분들 어떤 비법이 있는지 사람마다 이렇게 차이가 날수있는지 문의 드려요.만약 제가 그런 불편함을 참을 수 있다면 매일 하루 8시간이상 (출퇴근 시간 고려 10시간)을 렌즈를 끼고 다녀도 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수술, 사망 이후 보호자에게 고지시 전화3번(잠잘시간)해서 안받으면 문자 보내야하는거 아닌가요?24시간 동물병원이 아니고 개인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수술 후 모니터링하며 의사가 근처에서 위급시 처치하였지만 사망하였고 보호자에게 전화 밤11시~12사이 전화 3번했지만 무음상태라 받지않아서 다음날 오전 소식을 접했는데요강아지라고 하더라도 다급한 소식은 전화 3번하고 안받으면 문자로라도 남겨야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이런것에 원칙이 혹시 있을지도 궁금합니다.(남자친구강아지)
- 정형외과의료상담Q. 이런경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할까요??어제 점심경 쇠로 보여지는 긴 집게 끝 날에 손목 안쪽 살이 살짝 쓸렸습니다. (집게상태는 지저분한편입니다.)피는 나지않고 피부가 살짝 부풀었습니다. 약국에가서 바스포 연고랑 후시딘 연고 사서 바르고 현재는 유관상으로 상처가 보이지않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는 다친 부위가 욱씬거려서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오전에 병원에 갔더니의사선생님이 먼저 파상풍 주사 얘기는 꺼내지 않으시고, 제가 먼저 꺼내니의사선생님께서 본인이 판단해서 맞으라고 하셨습니다. (파상풍 주사는 애기때말고는 접종하지않아서 주사를 맞지않은지는 10년이상됩니다.)그리고 항생제 처방 받아와 복용했는데요,(제 성향이 평상시 주위에서 봤을때 건강염려증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경우 주사를 꼭 필수로 맞지 않아도 될까요? 그리고 파상풍주사를 맞지않은지 10년이상 되었는데 주사를 맞을경우 부작용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