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북극곰235
- 자산관리경제Q. 경제공부는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저는 경제쪽으로는 아무런 지식도 없고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24살입니다. 독립 중이고, 월 220 받으며 10은 청약, 50은 적금 이렇게 모으고 있는데 주변 친구들은 주식도 하거나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혜택들 많이 받더라구요.저는 그런 거 하나도 모르고 어디에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예금, 적금 뭐 이런 단어도 솔직히 생소해서 주식 같은 거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는데 혹시 처음에는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경제에 대해 잘 배울 수 있는 걸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 모공 레이저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20대 중반이고, 나비존쪽 모공이랑 피지분비가 심해서 오늘 ㅂㄹㅂ의원에서 모공레이저+피지레이저+흉터레이저 이렇게 1회 3개씩 총 10회 해서 220만 원대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피부과 시술도 잘 모르고 보톡스만 몇 번 맞아서 모공 레이저 종류도 너무 많고 뭐가 뭔지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고요ㅜ 큰 금액이라 너무 부담스럽기도 한데, 워낙 스트레스라 정말 효과만 있다면 고려 중이긴 합니다.1. 원래 이정도 가격대면 괜찮은 건지2. 모공 레이저 시술 중 프락셀, 포텐자, 쥬베룩 등등 너무 많은데 전부 무슨 차이인 건지 알려주세요..!3. 사회 초년생인데 피부에 이만큼 쓰면 너무 사치일까요..? 흉터 레이저는 빼면 165만 원대라서 그렇게도 생각 중입니다.
- 자산관리경제Q. 사회 초년생 저축 금액 얼마나 해야 할까요세후 200 초반 받고 있는데, 월 저축 60만 원 하고 있습니다.더 해야할 것 같은데 얼마가 적당할까요?50은 적금이고 10은 청약입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 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1. 저는 1달 된 파견직 근로자이고, 가해자는 10년차 본사 소속 정규직입니다.2. 이미 본사에서 주시하고 있을 정도로 전국 지점에서 유명한(안 좋은 쪽으로) 사람입니다.+ 전 근무자들이 고발도 몇 번 하고 퇴사했다고 들었는데, 주의만 줬을 뿐 딱히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미 회사 직원들 모두 그 사람이 문제인 것도 알고있습니다. 저를 괴롭히면 뒤에서 몰래 위로해줍니다. 3. 애매한 부분은 ‘업무상 지시’를 핑계로 반복적으로 지시하고 지켜보며 혼내거나 지적합니다.한 번 잘못하면 바로 뒷담화를 뒤에서 많이 하는 건 애매하지만 들리기도 합니다.+ 알아두면 좋지만 필수적이진 않은 내용으로 잦은 테스트를 보며 틀리면 화내기도 합니다. ‘내가 너 싫어하게 만들지 마’ 발언도 함.추가로, 가해자는 저와 같은 업무를 8년 하고 이제 다른 직급으로 다른 업무를 맡고 있지만 인수인계를 잘 받을 상황이 못 되었던 저에게 사사건건 가르친다는 명목하에 괴롭히고 있습니다.4. 사사건건 트집잡고 지켜보며 지시하는 게 너무 힘들고, 2차 가해 등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바로 퇴사가 가능한 지도 궁금합니다. 5. 말투가 매우 폭력적이고 직접적인 제 욕은 뒤에서 하고 제 앞에서 하진 않지만, 반복적으로 다른 사람 욕을 하고 말끝마다 욕을 붙여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위협감도 듭니다. ‘아이 안내 드렸나요?’ 를 ‘애새끼 안내 했어요?’ 라고 말하는 등.6. 회식 2차를 못 간다는 말에, 가해자는 저를 가자며 설득하는 친한(가해자와) 직원에게 ‘냅둬요~ 지 사회생활 알아서 하게’ 라며 꼽주는 말을 많이 합니다.또한, 가해자가 친한 직원과 다른 사람을 훈계하던 중 갑자기 저를 끌어들여 눈치주는 행동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가해자가 신입 직원에게 ‘00아 난 두 번 말하게 하는 거 극혐해 극혐~ 그치? 작성자?’ 라고 하며 느닷없이 저를 끌여들어 꼽주고, 제가 그저 웃자 가해자와 친한 직원은 저에게 야~ 가해자가 너 극혐한데 극혐~~ 이라고 함.가해자는 ‘아니야~ 나 작성자 좋아해~ 아직까지는.’ 이라며 불안감 조성하는 등 이러한 일진놀이를 반복함.이 외에도 자잘하지만 반복적인 지시와 잦은 꾸중으로 너무 지치고, 이미 이유가 없으면 찾아서 괴롭히고 지적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기에 더이상 근무가 어렵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때문에 퇴사해도 유니폼 값 물어내야 하나요?제가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이제 1개월 차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비슷하게 당하고 있는데, 괴롭힘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게 다른 업무를 맡고 있는데도 사사건건 지켜보다가 와서 제 업무를 지적하고 별것도 아닌 일로 짜증 내며 일을 가르치려 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알고 보니 저희 회사 전국 지점으로 이미 유명하더라고요(안 좋은 쪽으로요)이미 그분 때문에 퇴사한 사람도 한 둘이 아니라는데, 아무리 사소한 트집 같은 거라도 업무 미숙으로 지적하는 거라 어디에 고발하기도 애매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계약서에 6개월 이내 퇴사 시 유니폼 값 80만 원 정도 물어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여기서 정말 더 일하고 싶은데 앞으로 그분이 절 얼마나 갈굴지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퇴사하고 싶습니다.
- 회생·파산법률Q. 쉐어하우스 중도 퇴실 가능할까요?제가 3년간 쉐어하우스에 살고 있는데 중간에 같은 집주인이 운영하는 집 다른 위치로 옮긴 후에는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구두 계약으로 연장해서 살고 있었습니다.근데 제가 같이 사는 사람들로 인해 나가고 싶은데, 구두로 한 계약이 4개월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집주인은 저에게 대신 들어올 사람을 못 구하면 집을 나가도 나머지 돈을 계속 내라고 합니다.(사람이 안 구해지는 상황입니다)이미 다른 곳으로 집도 구한 상태이고 보증금 100만 원도 묶여있는데 돌려받고 나갈 수 있는 상황일까요? 제 마음대로 나가고 보증금 돌려달라고 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배란일 기간을 미루고 싶으면 피임약을 복용해야 하나요? 복용법도 알려주세요배란일 기간을 미루고 싶은데, 생리가 끝난 지는 5일이 되었어요. 제가 피임약 복용법을 잘 몰라서 배란일을 미루고 싶으면 언제부터 어떻게 복용해야 하는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피임약 복용후 얼마나 지나야 피임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