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슴새42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자폐인 것 같은데 그냥 삶이 의미없어보여요정말 어릴때부터 항상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안 태어났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하고 항상 느꼈죠.사람들은 나한테 행복해보인다고 하는데그랬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그냥 항상 터질 것 같은 상태인데 전 그게 정말 싫어요.스스로 통제 불가능해지는 느낌이 정말 너무 싫은데자폐면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한다고 해도 감각과부하가오고 터질 것 같은 상태가 되는거죠?지금 제 상태가 딱 그런 것 같아요.스스로 느끼기에 구조적으로 행복해질 수 없을 것 같아요.우울한게 아닌 것 같아요.우울할 만한 일도 이젠 없는거 같은데 도저히 삶을 견딜 수가 없어요.
- 의료 보험보험Q. 성인인데 병원에서 자폐진단받을시 보험 불이익자폐 진단받으면 보험에 불이익 있을 것 같아서요..어떤 불이익이 있는지와해외에서 받거나 심리센터(병원아닌)곳에서 받아야기록 안 남는게 맞는지 알고싶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가정폭력 자녀 위자료 관련 질문입니다.제가 00년생 26세이고오랜기간 학대를 당했습니다.20살에 수석입학하고 해외 유학을 갔는데현대 대기업이라 회사에서 돈이 전부 나오는데친척들이 준돈까지 지가 꿀꺽하고저한테 돈을 안줘서학생비자라서 일도 못하고 굶어죽을 뻔 했었습니다.굶어 죽을것같아서 자퇴하고 한국와서 계속 알바했고요.당연히 지금까지 생활비 준적도 없었고 최근 2년정도 주기시작했는데 그것도 은근슬쩍 늦게 보내거나 말 안하면 건너띄고 그러네요그전에는 엄마 돈까지 지돈마냥 썼고가족들에게 폭력,갈취말곤 아무것도 준게 없는 인간입니다.그리고 그동안 맨날 쳐맞고 못먹어서 20여년 기아상태로 살았고부모님 키 180에 160인데저는 150일만큼 성장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온가족 괴롭히면서모든건 니때문이고 니가 태어난게 잘못이다.자살해라 했었고이제와서 싸이코라는걸 알고 그때 행동들을 보니실제로도 교묘하게 사고인척 자살로 위장하려 해왔던 것 같아요. 맨날 어쩌다 라면만 먹이면서 40키로인 애한테니는 뚱뚱하고 못생겼다(아빠 판박이임;;)다리가 두껍다.그러면서 교묘하게 제가 밥이 없어서 못먹는건데 제가 원해서 굶는것처럼 몰아갔고썩은내나는 세탁기를 집안 창문 때려부수며 강제로 사용하게 했고 저는 7년간 치료해서 겨우 나았을만큼심각한 피부염을 걸렸고 옷에서 늘 똥냄새가 나서학교에서의 따돌림을 유도한 것 같습니다.지가 맨날 싸가지 없다고 때리면서알지? 아빠는ㅈ누가 너 괴롭히면 걔들 다 죽여버릴거야~~이러면서 사람들 앞에서 착한척까지 잊지 않았구요갑자기 자는데 ㅈㄴ때렸는데 이유가 아빠가 불렀는데 바로 대꾸를안해서 싸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라는데요.최근에 친부가 자기가 너무 억울하다면서 전화해서관련 통화 녹음도 있습니다.내가!!!어??불렀는데!!!니가 대꾸를 안했잖아!!이어폰끼고!!!이러면서 따지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자폐인 것 같아요.이것도 제가 병원에서 자폐라고 진단을 받는다면 유리해지는지 알고싶습니다.계속 토하고 아프고 소화도 안되고 어지럽고몸이 너무 이상한데 건강하다,꾀병이라 그러고계속 원인을 찾다보니 자폐인 것 같더라구요어차피 치료도 불가능한 장애인데고기능이라 장애인 등록도 안될거고괜히 사회생활,보험 불이익 있을까봐 그냥 뒀는데이게 의미가 있는거면 시간 내서 병원가보려구요.거의 확실한 것 같긴 합니다ㅠ온가족이 아빠말만 듣고 편을 들어왔고굶어죽어가면서 가족들로부터 돈 펑펑쓰는 미친년이라며 쓰래기로 맞고 멱살잡히며 살아왔네요.답답함에 토스뱅크 적금,머니라운지 커뮤니티에 남긴 글들이나,친구들과의 카톡,가족들에게 아빠의 학대사실에 대한 카톡 보냈던거 아직 가지고있습니다.글쓴게 2년정도 됬어요.방금 또 캡쳐해뒀구요엄마가 맨날 아빠는 불쌍한 사람인데 너가 싸이코패스다 하며 신고고 뭐고 다 막아서공적으로 받을 수 있는 서류가 없어서요..이럴경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그리고 이게 위자료 청구가 가능할지도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성인 자폐,아스퍼거는 어디에서 진단 및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제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최근 그 증상들을 적어두었다가 검색해보았는데그게 자폐 하나로 이어지더라구요ㅠㅜ아하에도 질문 많이 했었는데그냥 평소에 걷는것 부터가 중심잡기 힘들고 어렵고사람들만 만나면 두드러기,복통,설사등의 신체반응이 있어서 사람 알레르기인가 생각했었고사람 얼굴도 기억을 못해요특히 담배,알콜이 뇌를 쑤시는 것 같이 찌릿하게 힘들고강한 냄새가 좋던싫던 구역질,두통이 있어서화장품을 못 발라요.항상 세상이 너무 눈부셔서 어지러웠어요..애기때부터 소리에 민감하고조용하고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것을 좋아했구요.최근에 자영업을 시작했는데사람을 계속 만나고 직원도 교육해야하고 그러다보니그 조금 있던 에너지도 다 써버린 것 같아요이젠 말하는 것도 힘들고삶을 견디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졌어요..검사도 받고 적절한 조취를 하고 싶은데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요?일단 근처 정신과에 전화는 해보려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보너스를 현금으로 주는경우 이점이 있나요?예전에 일할때 현금으로 주시는분들이 있었는데이게ㅈ이점이 있는건가요?기록이 안남아서 안좋을거같은데퇴직금같은걸 줄이려는 목적일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좋은 일이 많은데 자꾸 자살충동이 들어요최근 좋은 일이 많아요.힘들었던 일도 잘 풀렸고 수입도 좋아요.곧 창업 투자금도 회수하고요.근데 너무 죽고 싶어요집 근처 조경수의 독초가 자꾸 아른거리고자꾸 그냥 집어먹고 죽고 싶어요죽고 싶어서 다른 일을 못하겠어요.일을 해야하는데 일 생각도 못하고요지금 체계를 잘 잡아야 하는데뭘 못하겠어요..그냥 계속 혼란스러워요이게 병원간다고 해결이 될까요?지금도 체력 딸리지만 근무를 오래하는데괜히 약때문에 일 효율 떨어지고 피곤하면더 짜증나고 답답할 것 같아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많이 산책하는 강아지 심장사상충약 주기,중복 사용 문의넥스가드 먹이고있는데달에 1번(30일에 1)정도 먹이고있어요근데 산책 자주시키고 강아지도 가려워하는 것 같은데30일에 한번이면 충분할까요?전 병원에서는 애드보킷 추가로 해주셨는데최근 6개월정도 일때문에 바빠서 집에서 넥스가드만 먹였어요좀더 자주 먹여야 하는건지 아님 애드보킷 추가로 발라주면 괜찮을지 알고싶습니다.
- 크로스핏스포츠·운동Q. 헬린이 이지바? 봉무게 질문입니다!이건 몇키로인가요?봉이랑 추?가 붙어있는데덤벨처럼 옆에 써진게 무게인가요?그럼 이건 10키로가 맞나요?검색해봐도 잘 모르겠어요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해리장애 ,기억상실 관련 질문입니다.학대를 지속적으로 오랜기간 당했었고오랜기간 제대로 못 걷고 뛸수없을 정도였고온 몸이 매일 쥐어짜는 것처럼 아프고 숨을 잘 못쉴정도로 못먹었고왠지 자려고만 하면 자꾸 살해당하거나 쫓기는 꿈을 꿔서 항상 잠도 잘 못잤었고쇠약한 상태이기는 했는데요죽음에 가까운 큰 공포(너부터 수백번 찔러 죽인다며 칼을 가져다 대는 정도)를 겪고 거의 4년간 가족들을 기억을 잘 못했습니다.가족이 없는것도 아니고 자주보는데도그냥 그런 일 없는 사람 처럼이라고 해야할지그런 가족이 없는 것 처럼 잊어버렸다고 해야할까요?뭐라 설명하기가 어려운데그냥 막연히 나는 평범한 사람이야 별일없어 라고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강박적으로 계속 생각했었어요계속 트러블은 있었는데그냥 인식을 못했어요.난 평범한 사람이야 아무일도 없어 하면서요.이런것도 구체적인 심리학 용어가 있나요?검색해보니 위에 적은 것과 제일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좀 다른것 같기도 해서요.그냥 개인적인 경험인데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식단,건강 질문. 야채를 좋아하지만 마라소스에 해먹어요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는데요제가 야채를 정~말 좋아하는데마라소스에 푹~끓여먹는 것을 좋아합니다배추,청경채,두부,연근,죽순등야채만 먹기는 하지만 마라소스에 조리를 하다보니이럴경우엔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혹 안 좋다고하면 소스를 바꿔볼 생각이 있습니다.약물치료받으며 70키로가 넘게 쪘다가지금 65키로대 유지중입니다.(식단은 바뀐것이 없습니다)건강이 나빠진다고 느낀 부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