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타조51
- 생활꿀팁생활Q. 염소 눈동자는 왜 직사각형 가로로 생겼을까요???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염소는 눈동자가 직사각형 가로로 되어있던데요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요?다른 동물들 중 좀 특이한 다른 눈동자를 가진 동물도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나도 알고 있는 지인애엄마들과 집안일 관련 뒷담화하는 아내과거 모임에서 알게되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지금도 잘 살고있기는 합니다근데 집안일관련해서 아내가 애엄마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제 뒷담화를 합니다 제가 모르는 사람이면 그냥 스트레스 푸는거겠거니 이해하지만 문제는 저도 아는사람들이라 직접 같이 만나기도 하니 몹시 싫습니다 얘기해봤으나 알겠다고 하고서 또 그래요2,5살아이 둘이라 애들 밥, 우리 먹을 밥, 설거지 등 주방관련한거 다 하고 빨래 너는것, 분리수거, 애기 케어하는 부분도 밥먹이기나 애를 업고 일하는 등 최대한 하려고도 합니다애엄마는 화장실 청소 등 청소 관련, 빨래쪽과 아가들 케어(어린이집 준비 아기용품 구매 등) 위주로 하긴합니다아가들이 엄마껌딱지라 잘때는 엄마를 찾지만 이 또한 한명씩 맡고있고요자기는 핸드폰하고 중간중간에 딴짓하며 시간버리지만 제가 쉬거나 핸드폰할때는 못마땅해합니다전 핸드폰하는것도 앱테크 한다고 출첵하고 하거든요그 푼돈 어쩌네하면서 그 시간에 뭘해라 라던가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거나 하지만 월에 10만원이상 앱테크로 아끼고 있어 체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도통 어떤부분에서 자기가 더 많이 한다는지 모르겠고 남자들은 왜이러나 이해가 안된다 이러저러해서 빡친다 등 욕을 합니다 항상 이러는 건 아니지만 특히 감정이 예민한 사람이라 너무 힘드네요아이둘 밥, 아내 밥, 내 밥 취향에 맞춰 다 해주고 밤에도 자기전에 설거지 다 하고 합니다 하나씩은 절대적으로 분담하고 있고요통상적으로 4인가족 주방의 업무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집안일 배분비율이 어떻게 판단될까요?뒷담화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자산관리경제Q. 신생아특례대출 재산초과 400만원 어떻게 조정해야할까요지금 부동산 자산이 4억 7천이고 나머지 자산 예금 등이 포함되어 약 400만원 재산초과로 불가판정이 나왔습니다400만원이라 조금만 조정하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울고불고 떼쓰는 5살 아이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여러 방법 찾아보고 했지만 되질 않아요떼쓸때 대화도 안되고 가만히 옆에 진정될때까지 지켜봐도 안되요특히 여건상 어머니 아버지께 아이를 맡기는데 육아관이 저희처럼 해주지 않고 다 받아줘요이런경우에도 집에서만큼은 통제되도록 할 순 없을까요?
- 형사법률Q. 5천원 정도 소액사기 신고하려고 하는데요사이버물품을 건내줬더니 대금지급없이 그냥 튀었습니다괘씸해서 신고하려고 하는데요카카오닉네임, 해당 아이디 밖에 모릅니다이 부분 신고해도 접수가 될까요?소액이면 사기접수도 안 해주기도 하나요?안해주거나 쉬쉬하면 어떻게 조치를 할 수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떼쓰고 화내는 걸 어떻게 참고 인내해야하죠....너무 힘듭니다말을 너무 안 들어요어르고 달래도보고 타이르기도 하고 화도 내고 하는데 하려는 노력조차 안보이고 그저 떼쓰고 화만내요참으려 이 꽉깨무는 습관이 생겼는데 결국 이빨이 깨졌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카카오톡 정보성 동의강제성으로 시끄러웠는데 괜찮은건가요?한때 정보동의 안하면 이용불가 조치로 인해 시끄러웠잖아요 카톡 탈퇴하는 인원도 많구요현재 시점에서는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어떻게 유전자가 진화할 수 있는 걸까요?유전자라는게 태어날 때 받은 유전자에서 환경에 따라 성장하면서 유전자는 계속 변화하는 건가요?거기에 다음세대의 유전자는 그만큼 변화한 유전자를 가지는건가요?어떻게 진화가 이루어지는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깨쪽이 딱딱하게 굳으며 따끔한 느낌이 드는데 괜찮은가요?어깨쪽 승모근이라 해야하나? 평소에 계속 그런건 아니지만 한번씩 딱딱하게 굳는 느낌과 따끔한 느낌이 드네요왜 그런 걸까요? 괜찮은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신체적으로 40대에 접어들면 체감이 진짜 다른가요?보통 10살단위로 몸이 달라지는 게 많이 느껴진다고들 하잖아요?30대때부터는 뭔가 몸이 찌뿌둥하고 쉽게 아프거나 오래가거나 하고 40대때는 뼈가 시리거나 체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나 하나요?운동을 안하다가 힘들어질때 할경우 얼마나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