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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밤낮 바꾸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현재 제 수면 패턴입니다새벽 1시~5시에 자고오후 2시~ 6시 잡니다한두시간씩 차이는 있으나새벽에도 자고 낮에도 잡니다이런 생활을 유지하니머리가 멍하네요...예전에도 밤낮 바뀐 적이 있어서되돌릴 때 취침 시간을 2-3시간씩미뤄가지고 바꿨어요예를들면 오후 2시 잘 경우 첫날은 2시 둘째날은 4시셋째날은 6시지금 현재 낮잠을 참고밤에 많이 자보려 했는데너무 힘들어서요ㅠ낮에 취침 시간을 미뤄서바꾸는 것을 고려 중인데당장 월요일부터 일하기로해가지고 낮에 잘 수가 없어요ㅠㅠ제 방법 말고 더 좋은 꿀팁있을까요? 주말 2일 남았습니다 ㅠㅠ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뒷목이 뻐근하고 묵직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잘 때 높은 베개를 쓰고 어제 좀 오래 누워있었더니뒷목이 아프네요묵직하고 결리고 뻐근한 느낌? 동시에머리도 살짝 띵하고요 ㅠ스트레칭이나 마사지로 풀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ㅠ만져보면 알배긴 느낌이 듭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며칠 째 간헐적인 어지러움 증상???지금 수면 패턴이 이상한데요오후 2시-3시 사이 잠들어서오후 18-19시 사이 깨고오후 11-12시 사이 다시 잠들어서새벽 2-3시 깨어납니다 ㅠㅠ 밤낮이 바뀌긴 했었는데전에는 그냥 풀로 7-8시간을 잤었거든요근데 지금은 저렇게 끊어서자기 시작했는데 나눠서 자기 시작한 이후로어지럼증이 생긴 것 같아요 ㅠㅠ새벽 2-3시 깨는 건 전혀 어지럽지않고 개운한데 오후 6-7시 깰 때는밤 11시 쯤 잠들기 전까지 굉장히 어지럽네요ㅠ머리에 쥐 나는 기분?그리고 살짝 멍하고 띵한 느낌이 있어요 ㅠ이게 단순히 수면 패턴이 엉망이라생기는 걸까요? 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미레나 시술에 대해 궁금합니다...생리통이 심해서 알아봤는데 미레나라는 걸알게 됐어요이 시술을 하면 생리통 완화에 도움이 되나요?또 미레나 시술은 누구나 할 수 있나요?부작용은 없는지3가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속 더부룩함과 배고픔 차이점이 뭘까요속 더부룩하다는 느낌을 잘 모르는데최근 느껴지는 증상 중에 이게 속 더부룩함인지 그냥 배고픔인지 모르겠어요제 증상은 배에서 꾸르륵? 꼬르륵? 이런 소리가 나고동시에 머리도 살짝 띵해요 심하면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운동 후 밥을 먹는데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갑자기 트림이 나오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어요운동 후 밥 먹으면 위 증상 모두 사라져요.... 반대로 밥을 먹고 몇시간 뒤 운동하면저런 증상 일체 나타나지 않네요단순 배고픔일까요 아님 속이 더부룩한 상태인가요현재 수면시간이 4-5시간으로 좀 짧습니다 ㅜ 바빠서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분할 수면 중인데 바꾸는 법 뭐가 있을까요?지난 달쯤 몸이 아프면서 잠을 계속나눠자고 2주동안 그렇게 지냈는데지금 수면 패턴이 완전 바뀌었어요새벽에 3시간 정도 자구요낮에 4시간 정도 잡니다둘다 일어나면 엄청 개운한데이걸 한번에 자고 싶어요누구는 낮에 자는 걸 참으면 될 것 같다고하는데 한번 해봤거든요?새벽에 2배로 졸리긴 하지만똑같이 3시간만 자고 깨어나더라고요좋은 방법 없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적정 수면시간은 몇시간이고, 몇시쯤 자는에 좋은가요?보통 7-8시간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그리고 알려진 바에 의하면 22-02시 사이에는 자라고 하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갑자기 살 빠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다이어트 해야지라고 말은 하고 있었는데딱히 한게 없어요운동을 하지도 않았고식단을 한것도 아니고평소 먹던데로 먹었거든요한달동안 3kg가 빠졌어요원래 164/48 였고 사무직 전환 후 1년 사이 60kg까지 쪘다가요즘은 프리랜서 전환 후 하는 거라곤 강아지 산책? 두마리라서 2시간 걸어요최소 1시간 30분은 걸어요근데 한달 사이 57kg가 됐어요제 몸에 이상이 생긴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으로 4년만 살 수 있는데 그동안 후회없이 알차게 보내는 법이 있을까요4년동안 후회 없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살면 좋을까요 이거 만큼은 꼭 해야겠다 싶은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럴 때는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업무를 못하면 당연히 뭐라할 것이고10번을 잘하면 아무 소리 없이넘어가겠지만 거기서 한번의 실수가 나오면앞서 잘한 것들도 모조리 함께 뭐라하는 세상 같아요그렇다고 처음부터 못하면 쓸모 없는 인간이란취급을 받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그러지도 못해요완벽하게 모든 것을 끝내고 싶은데 회사는욕 한번이라도 더 하려고 그 부분을찾아내는 느낌이 들어요애초에 미리 알려주지도 않은 부분을이렇게 했느냐 저렇게 했느냐,내가 한 것이 아닌 내 윗사람이 한 행동을내가 한 것처럼 말하고요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그러지도 않네요아예 스트레스 주려고 그러나 싶을 정도로욕 한번 더 하려고 꼬투리 잡는 느낌이에요거기서 진짜 실수하면 그걸로 미친듯이잡아먹는 곳 전 이제 포기했어요이럴 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