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 때는 도대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업무를 못하면 당연히 뭐라할 것이고
10번을 잘하면 아무 소리 없이
넘어가겠지만 거기서 한번의 실수가 나오면
앞서 잘한 것들도 모조리 함께 뭐라하는 세상 같아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못하면 쓸모 없는 인간이란
취급을 받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그러지도 못해요
완벽하게 모든 것을 끝내고 싶은데 회사는
욕 한번이라도 더 하려고 그 부분을
찾아내는 느낌이 들어요
애초에 미리 알려주지도 않은 부분을
이렇게 했느냐 저렇게 했느냐,
내가 한 것이 아닌 내 윗사람이 한 행동을
내가 한 것처럼 말하고요
여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그러지도 않네요
아예 스트레스 주려고 그러나 싶을 정도로
욕 한번 더 하려고 꼬투리 잡는 느낌이에요
거기서 진짜 실수하면 그걸로 미친듯이
잡아먹는 곳 전 이제 포기했어요
이럴 때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