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매미13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남사친이 학폭을 당한다고 저한테 얘기하네요!?일단 제가 교회 를 다니는데 교회에 제 남사친이 다녀서 친구가 됬어요. 근데 제 남사친이 학폭을 당했다면서 얘기를 하는거에요. 근데 그 가해자(여자애)에가 저랑10년 지기 친구여서 가해자(애자애)가 이럴애가 아닌데 자꾸 남사친이 말하는걸 보면 안믿어져요. 지금 제가 둘에 입장을 듣고 있는데 계속 안믿어지고 있어서. 고민이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남사친에가 약간 변태끼가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남사친도 못 믿겠고 그렇다구 애사친에도 믿지는얺아요. 저는 관련이 없는데 자꾸 저한테 다 말하니까 좀 이상하고 다 미친거같아요. 그리고 남사친이 저보고 도와달라네요 !?어ㅏ우 제가 이게 처음이여서 어이가 없습니다. 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건 제가 이상한거 같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엄마랑 진짜 심하게 싸웠는데 어떻할까요?일단 어제 아빠랑 엄마랑 말다툼이 일어났어요. 근데 저희가 가게를 운영하는데 그때 아빠 생신이신데도 가게를 아빠 혼자서 나가신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희 오빠랑 엄마한테 왜 싸운거냐고 물어봤어요 근데 엄마가 갑자기 저희 오빠 보고 가게를 나가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빠랑 저랑 같이 가게 간다고 말했더니 엄마가 아니다 너희 오빠만 가라고 하셔서 저는 집에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저한테 맛있는게 먹고 싶다네요 그래서 제가 2번 CU를 갔다 왔어요. 근데 제가 사춘기라 엄마가 안아달라고 하셨는데 안않아 드렸는데 그거가지구 엄마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아빠랑 오빠가 가게가 끝난후에 집에들어왔는데 치킨을 사오셨어요. 근데저희 어제 축구했잖아요 그래서 축구를 보고있는데 엄마가 리모컨을 던지시는 거에요. 근데 오빠가 엄마가 말하고 있는데 자꾸 말을 끝는거에요. 엄마가 진짜 화나서 괜히 눈치보이고 그래서 제가 오늘 빵을 가져갈려고 하는데 엄마가 내돈으로 사온거니까 내려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구 제가 사과를 그래도 먼저했는데 엄마께서 저한테 글씨가 않보인데요. 그래서 제가 크게 쎃서 다시 불을 키고 줄려고 하니까 불꺼 라고 하더라고요. 솔찍히 딸인 제가 그전에 2024년때 새해때 엄마하고 약속을 했어요. 다시는 우리가 보는 눈앞에선 적어도 싸우지 말아달라고요. 근데 엄마가 그걸 못지키실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럼 화해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생각도 안하고 걱정해주니까 말걸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솔찍히 하나더 말하자면 저도 좀 엄마한테 다시 잘지내고 싶은데 또 한마음으로는 다시 화해하기 싫고 고3때까지 잘참았다가 독립하려구 생각합니다. 저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 요? 그리고 이런제가 많이 이상한건 가요 ? 이해가 안가서 질문을 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