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한국은 곧 정말로 공산당주의가 되나요...?저 아직 17살이라 정치에도 크게 관심 없고..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는데요 오늘 인스타 릴스 보니깐 뭐 cdbc 그런걸로 국민들 돈 기한제로 해놓고 다 못 쓰면 정부돈으로 빠져나간다는 그런 소리도 들었구요.. 돈을 통제한다는 소리도 듣고, 카톡 검열이라던지 또 서해바다나 용산 땅도 중국이 샀다는 말도 들었어서요... 댓글들 보니간 홍콩처럼 대한민국도 점점 중국에 잡아먹힐 것이다 어쩌고 하시던데.. 저 정말로 걱정이 돼요... 정말 아니죠..? 아닌거죠?? 그냥 금방 끝날 일인가요..? 민주주의가 계속 이어지는게 맞나요?.. 저 정말로 걱정이 돼서 그래요.. 전에는 이런 소리 잘 못 들었었는데 최근 들어서 더더욱.. 심해진 것 같아요. 제발 아닌거죠?
- 생활꿀팁생활Q. 제가 팩을 해도 세수를 해도 금방 다시 블랙헤드가 올라오고, 모공이 또 다시 열리는데 왜 이러는건가요제가 그 유명하다는 바르는 팩들? 막 사서 해봣엇거든요. 블랙헤드도 없어지고 모공도 조여준다는 팩들이요. 리뷰도 좋고 제 친구들도 쓰고 잇어서 저도 한번 사서 해봣거든요?? 근데 모두 다 팩 하고 헹군 3분뒤에 바로 다시 블랙헤드가 올라오고 모공이 또 다시 열립니다;; 아니 근데 이거 왜이러는건가요. 제가 세안을 잘못해서인가요???? 뭐때문에 이러는지.. 헉시 여드름 폼클렌징으로 바꿔야할까요.. 안그래도 여드름도 문제라 이걸로 바꾸면 모공 속에 잇는 피지들이 없어지면서 괜찮아질까요? 참고로 피부타입은 지성입니다!!! 금방 세수해도 기름이 철철 흘러용.. 로션 바르는데 괜찮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선크림 바르고 세수를 오늘만 딱 하루 안 해도 괜찮을까요..?아침에 세수하고 선크림 발랐었는데요, 그래서 아까 화장실에 가서 세수 하려고 보니깐 화장실 앞에 더듬이가 3.5센치?? 정도 조금 넘는.. 엄청 나게 긴 더듬이를 가진 바퀴벌레가 ㅠㅠㅠㅠㅠ 저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짜 오늘 하루만 안해도 괜찮나요..?? 변명 같기도 하지만요... 너무 무서워요. 아니면 그냥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세수 해도 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청소년 시기에 커진 모공은 언제 다시 줄어드나요...?지금도 모공이 점점 커지고 잇어요.... 분명 매일 세수를 하는데도 맨날 커지고 너무 스트레스예요... 나중에 어른 됐을때에 이보다 더 모공이 커진다면 진짜 스트래스가 장난 아닐 것 같아서요... 너무 슬퍼여 ㅠㅠㅠㅠㅠㅠ 제발요 ㅠㅠㅠㅠㅠㅠ 전에는 거울 정말 가까이서 봐야 모공이 잇다는 걸 알앗엇는데.. 이제는 한 조금만 거리를 두어도 보여요....
- 생활꿀팁생활Q. 머리가 어지럽고 무겁고 움직일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서.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아요제가 어제 저녁으로 먹은게 동아리 시간 때 쌤이 매점 가서 과자 사먹으라고 돈 주시고 초코칩이랑 오레오 먹은 것밖에 없거든요... 그러고 배불러서 저녁 안 먹었었는데요.. 집에 가서 잠자기전까지도 아무이상도 없었구.. 그리고 친구랑 통화하느라 새벽 1시 반에 잔 것밖에 없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켰는데 머리가 엄청 무겁고 살짝 어지럽더니 움직이니깐 속이 막 엄청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ㅠㅠ 그리고 몸이 조금 휘청거렸어요. 정말 어지러웠었는데... 그래서 조금 침대에 누워있었더니 어지러운건 좀 해결이 됐었어요. 근데 이거 왜이러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그냥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부르시나요? 아니면 안 부르시나요?갑자기 문득 생각난건데요.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교회 성경에 나오는 인물 아닌가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부처 믿는데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니깐 따라부르기 꺼려하시려나요? 아니면 그냥 자신의 나라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 부르시나요?? 전 갑자기 넘무무 궁금해져서 질문 남겨용
- 생활꿀팁생활Q. (사진첨부) 저 처진 세로 모공,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여드름 엄청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다크써클은 새벽에 몰폰하느라 생긴거구여.. 중2 겨울때쯤부터 이마에 여드름이 엄청 새기기 시작하더니 결국 내려와서는 턱까지 내려왔었어요. 진짜 기름 철철이였구여 ㅠㅠ 그래서 그 뒤로 코 옆에 있는 볼?에 세로모공이 많이 생겼구요.. 미간도 진짜 너무 싫어요. 자꾸만 눈썹인지 아니면 블랙헤드인지 자꾸만 세안하고 팩을 해도 3분만에 다시 올라오고요... 마찬가지로 콧 볼이나 코에도 블랙헤드가 잔뜩한데 짧은 시간안에 또 다시 올라와요... 너무 스트레스이긴한데 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 해결방안도 모르겟어요. 알려주세요 ㅠㅠㅠ 그리고 화이트헤드도 엄청 많아요......
- 생활꿀팁생활Q. 곤충을 좋아하게 된다면 바퀴벌레도 귀엽게 보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징그러워요. 아까 진짜 세로 길이 엄청나게 긴 바퀴벌레를 봤어요... 다른 애들보다 살이 홀쭉한지, 공중에 날아다닐 것 처럼 다리도 옆으로가 아니라 위아래로 길더라구요. 진짜 하... ㅠㅠㅠ 바퀴벌레가 귀엽게 보이는 날이 오기는 오나요?? 아이면 곤충을 좋아하면 귀엽게 보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 진짜로 바퀴벌레 정말 싫어하고 상상만해도 진짜 소름돋아서 몸이 막 떨리고, 바퀴벌레만 보면 얼어붙고 그러는데 엄마가 20살 되면 자취하라고 해요.. 벌레때문에 무서워요..저 진짜로 진짜로 바퀴벌레를 싫어해요.. 제 손 안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막 몸이 소름돋으면서 막 떨리고 뭔가 급발진??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도 좀 있구요.. 막 바퀴벌레만 보면 얼어붙고 도망가고 무서워하는데 엄마가 20살 되면 자취방 구해서 집 나가래요... 근데 바퀴벌레때문에 너무 무서워요 정말로요 진짜 너무요 바퀴벌레때문에 지금 휴대폰 후레쉬 키고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앉아있으면서 바퀴벌레가 있나 없나 확인하고 있어요.... 저 정말로 무서워요. 잠도 제대로 못 자고밤을 세기도 해요. 바퀴벌레가 지나가는 것만 봐도 화들짝 놀라고요... 극복하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그냥 자취방에서 바퀴벌레 나오면 도망다녀야할까요..???? 저 정말로 못 잡겠어요 너무 징그럽고 너무 싫어요 ㅠㅠㅠ 제발요 바퀴벌레 사진만 봐도 소름 돋아서 급발진을 해요 그리고 못 봐요... 다시는 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실수로 파일을 자르기 버튼을 누르고 바로 usb에 담았는데 정상적으로 잘 작동이 돼요. 그래도 너무 찝찝한데 이거 괜찮은거죠??제가 음악수행평가 파일을 USB에 담으려고 복사버튼을 누르려던 찰나에, 실수로 복사버튼 위에 있는 자르기(T) 버튼을 눌렀어요.. 근데 파일이 삭제 되지가 않고, 파일이 반투명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건지 싶었지만.. 일단은 되는대로 USB에 담았더니, 아까 자르기 버튼 누른 직후 반투명했던 음악수행평가 파일이 원래대로 되돌아왔더라구요. 피피티도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고.. 근데 너무 찝찝한데 이거 괜찮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