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실수로 파일을 자르기 버튼을 누르고 바로 usb에 담았는데 정상적으로 잘 작동이 돼요. 그래도 너무 찝찝한데 이거 괜찮은거죠??
제가 음악수행평가 파일을 USB에 담으려고 복사버튼을 누르려던 찰나에, 실수로 복사버튼 위에 있는
자르기(T) 버튼을 눌렀어요.. 근데 파일이 삭제 되지가 않고, 파일이 반투명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건지 싶었지만.. 일단은 되는대로 USB에 담았더니, 아까 자르기 버튼 누른 직후 반투명했던 음악수행평가 파일이 원래대로 되돌아왔더라구요. 피피티도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고.. 근데 너무 찝찝한데 이거 괜찮은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자르기는 파일을 복사해 다른 위치로 옮기는 전 단계일 뿐입니다.
붙여넣기 전에 원래 위치에 그대로 두면 자동으로 원상복구되며 반투명은 임시상태를 나타낸 것입니다.
USB에 정상적으로 저장되었고 차일도 잘 열리면 전혀 문제없으니 안심하세요.
파일이 문제없이 잘 실행된다면 손실되지 않은 상태이니 안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복사와 달리 자르기는 파일자체를 잘라 있는그대로 옴기는 개념인데요.
그렇게 USB붙여넣기 하시면 보통 원본파일이 그대로 이동이 되서 노트북에 파일은 없어지는데 그대로 남아있으시다면 자르기를 하셔서 반투명상태가 되었었지만 다시 그대로 드래그로 옴기시면서 복사가되며 자르기가 활성화되어있던 원본파일이 다시 정상화된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