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최애쌤이 잇는데 찾아가두 되려나요...ㅠㅠ저 중학교 졸업하고도 지금 8월달인데 아직도 생각나서요 ㅠㅠㅠㅠ... 보고 싶은데 너무 부끄러워요 ㅠㅠㅠㅠ 사실 제가 음.. 최애나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 이런거?? 제가 호감 잇는 사람앞에선 아무말도 못하고 피해다니고 도망가거나하고 그냥 제가 직접 만들어서 작은 선물 주거나 햇거든여??? 이걸 제 최애쌤함테도.... 그랫엇어요...... 부끄러워서요 ㅠㅠㅠㅠㅠ 막 부끄러워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가고 피해다니고 ㅠㅠㅠㅠㅠ 좀 그렇긴한데 ㅠㅠㅠ 근데 최애쌤은 저한테 엄청 잘 대해주셧어요!!!!!!!!! 완전 기부니 조앗엇어요!!!!!!!!!! 근데 친하진 않앗지만... ㅠㅠ 제가 피해다니고 도망다니고 부끄러워하고 우물쭈물하고... 직접 만든 선물도 드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랫엇는데요... 티는 다 내고 다녓어서 아실 것 같아요..... ㅠㅠㅠ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고민 털어놓는 성격이라 물어봣는데여 그 최애쌤이 저를 귀여워하시는거라고 답해줫어서 완전 기분이 좋앗엇어요!!!!!!!!!!!!!!! 그나저나 ㅠㅠㅠㅠㅠㅠ 이미 졸업해서......... 저 잊지 않으셧을까요........... 찾아가기는 햇엇는데 그건 친구 덕분이엇구요.... ㅠㅠㅠㅠ 그 친구 이제 없어요 ㅠㅠㅠㅠ퓨ㅠ 게다가 거기는 반이 10반까지 잇다는데 ㅠㅠㅠㅠ 워낙 그 최애쌤이 인기가 많으셔서요.... ㅠㅠㅠ 까먹으셧을 것 같아요... 전에 카톡으로 물어봣는데 와도 된댓어요!!!!!!!!!!! 다만 말하구 오래여.. 근데 ㅠㅠㅠㅠㅠ 괜찮을지... ㅠㅠㅠㅠㅠ 그리고 저랑 친하시지두 않구여.... 아무래도 ㅠㅠㅠ 용기가 안나요.. 가도 되는거겟져..????졸업식날 제가 그 최애쌤한테 직접 만든 최애쌤 캐릭터를 만들어서 드렷거든여!!!!!! 다이소에서 그 찰흙인가 그거 사서 만들어서 드렷엇어요!!!!!!!! 그거 자꾸 목공풀로 붙여도 떼지길래.... 지금 잘 잇는지도 궁금하구요 ㅠㅠㅠㅠㅠㅠ 괜찮겟죠?? 너무 쓸데없는 고민인가요??????? 저 잊지 않으셧을까요.....? 이미 그 학교에서 인기짱짱이신데 이미 졸업한 제가 그 학교에 가면 조금 그런가요... 이미 잘 살고 계시는데 ㅠㅠㅠㅠ..... 너무 바보같나요..????..??? 최애쌤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물론 찾아가는건 학교에 찾아간다는거에여ㅕㅕㅕㅛ
- 생활꿀팁생활Q. 살이 왜 빠진걸까요 알려주세요!!!..저 그게 여름방학전엔 84키로엿거든요?? 그런데 이제 거의 방학 막바지에 이르러서 제가 오늘 몸무게를 재봣는데 79.5키로엿어요... 제가 방학 전엔 군것질 좀 햇엇고, 엄마가 해주는 아침(집밥)이랑 학교 급식이랑여 아침에 남은 밥을 저녁에 먹곤 햇엇거든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세끼 다 먹엇엇구요.. 그런데 방학때는 제가 새벽까지 폰보느라ㅏㅏ 히히... ㅠㅠ 점심때 맨날 일어낫엇어요.. 그래서 아점을 먹엇고, 저녁도 항상 챙겨먹엇엇어요. 군것질은.. 용돈이 부족해서 아예 못 먹엇구요.. 운동은 하나두 안햇엇어요. 그런데 왜 빠진걸까요????? 굶지도 않앗는데..
- 생활꿀팁생활Q. 만약에 불사신의 몸으로 이 세상 모든것을 이룬뒤에는 그 사람은 목적도 없고 어떻게 할까요?음 그냥 생각하닥 문득 떠오른건데요 사람은 태어날때부터는 잘 모르겟는데 아무튼 각자들마다 삶의 목적이란게 잇잖아요? 그러면 만약에말이죠 불사신의 몸이라면 모든걸 이룰수 잇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말 만약에 이것들을 다 이루엇다고 가정한다면, 그 사람은 앞으로위 삶의 목적도 없지 않을까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죽지도 않고 그치만 이미 다 모든걸 이루어서 지루하고 재미없고 살아잇는 것같지도 않지 않을까요? 그럼 뭐고 지낼까요? 궁금해요 그냥 여러분의 생각만 얘기해주세요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해서요. 어떤 생각들을 할지,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행동을 할지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해서요. 어떻게 하실거예요?
- 생활꿀팁생활Q. 저 유심칩 해킹 당한건가요? 심각한건가요?오늘 114로 메세지가 왓길래 봣는데요 사진에 나와잇듯이 뭐 4종?? 그런거랑 21개의 정보가 어디론가 전송이 되엇다고 하더라구요. 사진 잘 봐주세요..!! 저 음.. 큰일난건가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저희 엄마는 유심칩 교체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럼 다른 방법이 잇나요?
- 생활꿀팁생활Q. 모양이 변형 된 손톱은 다시 돌아오나요?첫번째 사진이 왼쪽 원래 손톱모양이구요, 두번째 오른쪽은 점전 아래로 눌리면서 변형된 손톱입니다. 제가 최근 들어서 습관 하나가 생겻는데요. 손톱을 깨물거나 잘근잘근 씹거나 물거나 그러거든요. 심심할때 자꾸 그래가지고.. 고쳐야하는데.. 다시 손톱 모양이 돌아올까요?
- 생활꿀팁생활Q. 02-6384-XXXX 으로 매일같이 전화가 와요. 2번씩 오기도 하는데, 요즘 들어서 더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그냥 스팸 전화일뿐인거죠?02-6384-XXXX으로 요즘 매일같이 전화가 와요. 많을땐 두통씩이나 오는데, 개인정보가 털려서 이런 스팸전화가 많이 오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그런건가요. 자꾸만 신경 쓰여서 질문 남겨봐요.
- 생활꿀팁생활Q. TJ노래방으로 일본곡 검색하려하는데 외국곡은 리모컨으로 검색이 안된다면서 일본곡 검색이 아예 안되어서 노래를 못 부르고 있어요.진격거 애니 ost인, 악마의 아이를 부르고 싶은데 외국곡이라면서 검색이 안돼요.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TJ 노래방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 괜찮나요??제가 막 일본으로 여행가거나하면서 의사소통쪽으로 쓰려는건 아니구요. 그냥 진격거 애니보면서 저도 일본어 배우면 한글 자막 없이 볼수있을 것 같아서요. 이것도 있고, 일본 만화책도 한번 일본어로 보고싶어서 일단 듀오링고로 해보고 있는데 어때요? 괜찮나여?
- 생활꿀팁생활Q. 진격의 거인 에렌의 눈은 파란색인가요 초록색인가요..?초록색인지 파란색인지 알 수가 없어요.. ㅠㅠ 파란색이었던 것 같은데 점점 초록색으로 변한듯한 느낌도 잇고.. 혹시 알려줄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색깔이 바뀐거라면 왜 바뀌었는지도 알려줄수있으실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이에요.전 17살인데요, 요즘 들어서 또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이기도하고 불안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에 좀 많이 예민해있었든요. 제가 잘못한 일이 있거나 특히 사람들앞이나 제 친구들 앞이나 모르는 사람들 앞이나 거기에서 제가 잘못한 일을 누군가에게 혼날때가 제일 불안해요. 모두가 저를 싫어할까봐요. 그런데 우는거는 누구보다 특히 정말 잘해서. 화날때도 슬플때도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이 나오는 편이에요. 진짜 유리멘탈이라서요. 저도 그만 울어야하는거 알아요. 제가 말도 안하고 그저 울기만 하면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이니까요. 그런데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근데 말 안하면 저를 끊어낼까봐 저를 싫어하게 될까봐 불안한데 또 말을 못하겠고 근데 이기적인거 알아요. 저도 그만 울어야하는거 알아요.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이는거 모르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보이면 제 친구들도 억울할테니까요. 그런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여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피해당하는 것보다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여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피해당해서 그 후의 일들이나 제 친구들, 그 모르는 사람까지도 제가 잘못한 일인데 저를 싫어할까봐 두려워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제가 이기적인거 알아요. 그런데요 불안해요. 저는 다른사람들한테 오히려 관심조차도 없고 제가 제 생각만하고 제가 닥쳐올 일들만 생각하고 사람들이 저를 미워할까봐 욕할까봐 싫어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누가 제 주변의 사람에게 잘못을 꾸짖을때 제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돼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아요. 제 친구들이 혼나는 일을 당해도 나한테 그러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먼저하게 돼요. 원래 친구 걱정하는게 맞는데, 저는 너무 이기적이라 미칠 것 같아요. 유치원때나 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나 지금이나 너무 울어서 그때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저를 다 울보라고 알아요. 그런데 걔네들이나 사람들한테 제가 변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고개를 맨날 푹 숙이고 티 나는데도 머리카락으로 숨기고 울고, 어떻게든 꾹 참으려고 인터넷 글이나 현수막에 적힌 글이나 어디 이벤트 글이나 읽으면서 생각을 떨쳐내려하는데 현타만 오고요. 제가 심호흡하려고 계속하는데도 제가 좋아하는 생각을 해서 불안한 생각을 떨쳐내려고 해도 제가 변했다는걸 제가 변하고 싶었다는걸 아직도 그 찌질이 울보에서 멈춰있고 싶지 않았고 그저 조금이라도 덜 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제가 아는 방법 다 해봤는데도. 계속해서 불안함이 저의 생각을 가득채워요. 저도 짜증나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저를 사람들이 아직도 이상하게 보고 저를 싫어할까봐요. 정신병처럼 보여서 그냥 이기적인거 아는데 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요. 유치원때나 초딩때나 중딩때나 지금이나 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알빠노 시전하고 신경도 안쓰고 시선을 느끼지도 않고 저대로 살고 싶은데요. 근데 제가 게을러서인가요? 왜 안되는건가요. 전에 제가 출석부 그거 싸인해야했는데 제 번호가 불렸음에도 저는 저한테 오라는걸 몰랐어요. 그냥 손짓만하고 다른애 부르는 줄 알았는데 저를 부르는거였어요. 그래서 미움 받을까봐 불안함 마음도 있었어서 얼른 뛰어갔었는데요. 평소 저를 맨날 귀엽다 어쩌고 했던 애가 반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시끄럽게 쟤는 너무 답답해 애가. 진짜 싫어 귀엽지도 않아라고요. 걔네 친구들도 웃으면서 맞장구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 반 애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불안해요. 그래서 그 뒤로 제 친구들도 저를 싫어할까봐 불안해요. 저를 끊어내고 제가 혼자다닐까봐 저를 욕할까봐 저를 미워할까봐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돼고, 무서워요. 그나마 예전보다 나아진거에요. 예전에는 무조건 제 탓으로만 돌리고, 자기비하가 엄청 심했어서 맨날 울고 지금처럼 말도 안하고 2시간 넘게 펑펑 울면서 친구들을 가해자로 만들고.. 근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말로는 미안하다하지만 마음으로는 이상해요. 저를 아직도 이상한 찌질이 울보로 볼지, 또 자기를 일부러 가해자로 만든 것처럼 맨날 펑펑 울던 애로 보일지 저를 싫어할지 미워하지 욕하고 있을지 조금은 불안해요. 평생 친구가 아닌거 아는데요. 불안해요 저를 싫어할까봐요. 저 이거 정신병인가요? 정신병이라고 하고 싶어요. 정신병으로 탓으로 돌리고 싶어요. 그냥 아니면 제가 이런 성격이라 그런건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오늘 드디어 제가 왜 이랬었는지 깨닫게 되었거든요. 오늘 막 생각한걸 여기에 정리 해봤어요. 근데 아까 깨달은거라 정리가 하나도 안됐을수도 있어요. 죄송해요. .. 정신병인가요? 아니면 제가 성격이 이래가지고 제 자체의 본성인가요? .... 저도 남들처럼 남 신경 하나도 안 썼으면 좋겠어요. 저도 똑같이요 저도.. 이런 생각이 이기적인거 아는데.. 너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