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게35
- 생활꿀팁생활Q. 천장 슬라브 누수시 해당면 콘크리트 매립 콘센트 누전 가능한가요?누수로 천장 슬라브와 벽체가 젖었는데이런경우 해당면 콘크리트 벽체에 매립된 콘센트에 누전이 일어날 수 있는지요?CD관 없이 전선만 매립 되어있을 가능성 있습니다
- 기계공학학문Q. 가스보일러 난방 가동시 굉음 및 누수 가능성?누수 피해세대로 원인증명 중에 고수님들 도움 요청드립니다..ㅠㅠ!!가스보일러 난방 가동시 간헐적 굉음 발생하면서 누수발생하는 경우가 있나요?*온수 사용 가능 / 난방 가동시 굉음 발생( 윙~ 펑펑펑!)/ 보일러 노후화(15년 이상 사용) / 아랫집 누수 / 보일러 교체 후 누수 해결 /1.난방 가동시 윙~ (잘 때도 소리남)2.보일러 노후화(15년 이상 사용)3.난방수가 순환하지 못하고 보일러실에 갇혀 끓어 오르면서 누수 발생(추측)3.물이 끓어 화실에 스며들 때 여러번의 점화시도로 가스량 초과 공급되어 점화시 ‘펑 펑 펑‘ 소리 발생(추측)4.수리 불가로 교체보일러 노후화 및 난방 순환 관련 굉음 문제가 발생하고이를 방치해 아랫집에까지 누수가 된 것 같은데, 사용자는 보일러실에 기지 않으면 모르는채로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보일러 가동이 가능한지요? 수리기사가 왔다 교체해야 한다해서 교체했다 합니다. 그이후로 누수는 멈췄습니다. 입증해야 인정하겠다고 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혈관, 신경계, 이명, 입면장애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머리 안에 뇌압이 꽉 찬 느낌이고두피쪽은 반대로 수축되고 조여서 당기면서정수리쪽는 시큰한 느낌이 있습니다걸어가다 갑자기 메스껍고 어지럽고브레인포그 현상처럼 멍 합니다호흡이 깊지 않고 갑갑합니다귀에서 삐- 하며 이명이 있습니다최근 1달간 고강도 스트레스와 과로에 시달리며잠도 제대로 못 잡니다어떤 병원으로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 재산범죄법률Q. 누수 책임소재 (부동산, 이전 소유주, 윗집, 관리소, 윗집 인테리어사) ?1.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고 부동산 거래시 중개인과 매도인의 책임소재?- 제대로 된 누수공사 하지 않은 채(그랬기 때문에 몇년 안되어 재발) 임시방편으로 천장 안쪽 특정 누수부위에만 석고를 덧대고, 겉은 깨끗하게 새로 도배해서 부동산 거래한 매도인. 누수 재발로 이 사실을 알게되어 연락했을 때 퉁명스럽게 물 샌 적 없다고 합니다. 그 이전 소유주 때 일수도 있겠지요.- 중개인: 중개할 건물을 제대로 확인할 책임이 있고 그 댓가로 중개료를 받는 것인데, 이 사실을 몰랐다 라고 발뺌한다면? 정말 몰랐을 수도 있다 치고, 두번째 누수의 원인인 윗집의 보일러 교체를 부동산에서 친분을 이유로 직접 맡아 처리했다고 합니다. 배관에 물이 새 수리했다면 모를리 없을텐데요. 그러나 이번 누수 때 아랫집에 와서는 이런 이야기는 하나 없이, 물 안 새면 더 할 꺼 없지 않느냐 합니다. 괘씸해서 법으로 혼내주고 싶습니다.-> 소송한다면 중개인과 매도인에게 어떤 처분이 가해지나요? 2. 누수 재발에 직접적인 원인인 윗집이 고의적으로 당시 상황을 숨기고 말을 바꿔 원인 탐사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 첫 누수 고지 후, 해외에 있어 2주간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선교라고 하는데 부동산에서는 인도네시아라 하고, 윗집주인 본인은 미국 어쩌고 말도 다릅니다. - 얼마 전 사기 누수 업체에 잘못 의뢰해 윗집의 온수 냉수관 공압 검사가 정상이 나왔는데, 윗집이 난방관 검사는 거부하며 다른집이든 다른곳이 이유라 합니다. 1% 확률로 다른 곳일 수도 있겠지요. 전문가들은 99%확률로 정황상 윗집 난방관 누수라 합니다. 협조하지 않고 고의적으로 사실 은폐시..?- 윗집 누수 위치에 새로 옷장을 짜 넣어 바닥을 가려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윗집 원인으로 판명되었을 때, 이 부분에 고의성을 물을 수 있나요?3. 관리소에 누수 접수 때 도면도 확인하지 않고 배관이 지나지 않아 누수 날 수 없는 위치다 확신해 바로 못잡고 방치되어 피해범위가 커진 경우 책임? - 관리소장 근무태만. 1년 전, 관리소에 첫 누수 접수하고 관리소장과 시설부장이 현장에 와서 보고 갔습니다. 그곳은 배관이 지나지 않아 누수가 날 수 없는 위치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다며 수치감만 주고 어떤 도움도 주지 않으셨지요. 그땐 저도 처음이라 경험 많은 관리소가 맞겠지 방치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보니 천장 안으로 커다란 누수 흔적과 곰팡이.. 그제서야 관리소에서 도면 확인하니 다른 배관이 지나기도 하고, 원인은 윗집 보일러 배관입니다. 관리소장은 그로부터 1주일 후 퇴사했다 전해들었고, 1년 전에 함께 왔던 시설부장은 제가 기억 못하는 것으로 아는지 근무한지 2개월 됐다며 당시 상황을 모르쇠 합니다. 4. 정식 면허 없이 아랫집 천장에 칼을 대 커다랗게 뚫어 놓고 후속 조치 없는 윗집 담당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 - 인테리어 1500만 원 이상 시공하려면 합법적인 면허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윗집 인테리어 업체는 디자인 회사라 면허가 없는데 1500만원 이상 시공은 여러번 한 것으로 압니다. 부동산에서는 그 인테리어 실장을 보내 아랫집 천장을 칼로 뜯고 들여다보게 했지요. 후속 조치는 없습니다. 뜯고 비닐로 덮고 갔는데, 환기만 시켜도 바람에 곰팡이 포자가 날려 목이 쓰립니다. 윗집은 누수를 제대로 탐지해 잡고 공사할 생각은 않고, 당장 물 안 새니까 그 업체에 맡겨 겉에만 깨끗하게 도배해주려 합니다. “각각의 잘못을 바로 잡고, 일상으로 원상복귀 하고 싶습니다.”1달 내도록 천장 열린채로 곰팡이 마시며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고 생활합니다.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 좋게 좋게 대했는데, 갈수록 화가 납니다. 친분으로 짜고 치고, 타인의 고통은 모르쇠 한 채 자신의 사회적 얼굴만 중요시 합니다. 사회에 어른다운 어른이 이렇게나 없나 싶어 씁쓸하네요 참. 누수는 누구 잘못도 아니라 생각해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되니까, 괘씸죄로 할 수 있는 청구는 확 다 해버리고 법적 책임 묻고 싶어지는 마음이 불쑥 올라오네요..^^*누수 관련 법률들 부탁드립니다. *내용증명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누수 은폐 부동산, 근무태만 관리소장, 불법 인테리어 시공 업체에 각각 어떠한 법적 처분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