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음천쌍인112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것이 사회적 심리적 제스쳐 인지 아니면 그냥 하는 행동인지..안녕하세요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보면 간혹 인중을 긁는다거나 코옆에 긁는다거나 이마를 긁는다거나 하는데 왜 이러는거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들은 왜 남자들을 좋아하는 척을 해서 놀릴까요?안녕하세요38살 먹은 남자입니다여자들은 왜 길에서 지나가거나 같은동네에 사는 남자를 좋아하는 행동이나 쳐다보는등의 제스처를 통해서 놀리는것일까요?..왜 가만히 있는사람한테 시비를 거는것이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8살 남성입니다 여러분은 살다보니 적이 늘어난적이 있나요?안녕하세요 38살 남성입니다과거 사회성이 부족해서 한 행동들로 인해 또는 그들의 삶의 방식과 제 상황이 안맞다 보니 적들을 꽤 많이 많들었네요..근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런걸까요?여러분은 어떤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났을때 주변사람의 속마음은 어떤생각이 들까요?학벌을 속이고 있다가 들통나면 주변사람들은 어떤속마음일까요? 저는 지방대를 나와서 주변사람들을 속이고있습니다 만약 들키면 주변사람들은 어떤생각으로 저를 대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안녕하세요 쫄지않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좀 험악하게 생겼다 기가 쌘사람들한테쫄아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같은 남성인데이게 약점인것같아서 극복하고싶은데방법이 있는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여자들의 거짓된 유혹을 어떻에 이겨내시나요?안녕하세요30대후반 노총각입니다결혼 및 연애를 포기하기로 마음먹은 상태입니다몇개월전에 이직을 했습니다근데 보통 신입이나 이직을 하면 사람 놀려먹을려고 하지 않습니까.. 저희 회사에서도 저한테어떤 처녀가 호감있는 척을 하는데 저를 놀려먹을려고 하는것을 알고있지만 더 쉽게 유혹을 이겨낼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안녕하세요 제 어머니에 대해 어떻에 생각하시는지요?안녕하세요저는 38살 남성입니다저는 편모밑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누구의 도움없이 힘들게 저를 키우셨어요고생하신거 저도 다알고 이해합니다근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한테 집착 및 고집이 굉장히 강하십니다자기 말을 잘듣게 할려고 가스라이팅도 하고자기를 한평생모시고 살았으면 하고자기 말 안들으면 데 자존심에 스크래치 를 줄 말만 하십니다...저는 아직 결혼도 안했고 여자친구도 없지만이런 어머니가 계시면 고부갈등도 있을것이고설상 결혼을 안해도 언쟁도 심하고..파훼법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과거에 엃메이지 않는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입니다저는 편모가정에서 자랐습니다저희 어머니는 홀로 저를 키우셨어요대단하신분이시죠 저도 압니다제가 커가는 가정에서 힘든시절이 있었습니다중학교때까지는 공부를 곧잘 했으나 고등학교 올라와서 적응도 잘 못했지만 집안경제가 힘들어져서 우울하다보니 공부에 손을 났습니다 그래서 학벌이 변치 못하다보니 취업도 힘들었고 제 아버지라는 인간이 사회성이 떨어지다보니 저도 약간 떨어지는것같고. . 어머니가 능력이 조금만 더 있으시면제가 학찰시정에 성형을 해서 더 잘나가지 않았을까하는 원망도 합니다,여러분들은 과거에대한 미련집착또는 부모님에대한 원망을 어떻에 버리시나요?도와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여성 여러분 질문드립니다 임신에 관해서입니다20대후반여성입니다직장동료와 이야기하다가 30대후반여성이 남자동료한명이 있는데 누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임신하는것도 망설였다는 말을 함부로할수도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이 안맞는걸까요? 제자신이 싢어집니다안녕하세요 40이 다 되어가는 30대 후반남성입니다 직장생활 사회생활은 항상 내속을 모르게 하기 영악하게 여우같게 하기 누구나 다 알고있습니다...근데 진짜 잘안됩니다... 어떤사람이 갈구면속을 숨켜야되는데 숨키지 못하고 영악하지 못하고여자동료가있으면 저도모르게 잘난체 하고,제 자신을 바꿀수없을걸까요?직장생활하지말고 자영업을 할까요?,.지금 상황도 할수도없는데... 어쩌죠..조언좀 해주세요너무나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