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llllll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친구가 공황장애왔는데요 연락이 안와요친구 공황장애인데 본인도 우울한지 뭔지 모르겠지만 카톡하면 연락 씹더라구요특정 친구한테만 전화 받거나 가끔 톡하고저한테는 초반에만 몇번 하다 안하는데이정도면 쌩까자는거 아닌가요?연락두절되다가 프사 사진도 바꾸더라구요제 친구가 셋이서 보자는데 좀 싫더라구요.굳이 이제 안만나도 되겠죠?
- 양육·훈육육아Q. 26개월아기 짜증과 떼쓰기가 너무 심해요곧 26개월되는 아기인데요갑자기 밖에 산책하러 나갈때 자기 뜻대로 안되거나 본인이 원하는게 있는데 요구가 안되면 징징되면서 떼를써요. 산책나가면 한번씩 그러는데 옆에 사람들 있거나 하면 저도 바로 훈육이 어렵고 이럴때는 바로 집에 들어오는게 나을가요? 안고가도 이제 몸집도 커지고 힘이쎄져서 집들어오기도 힘들고 진이빠져요ㅜㅜ어쩔땐 억지로 안고 들어오는데 힘들어서 잠시 내려가라그러면 이젠 또 싫다합니다안가겠다하는 아이를 안고들어오면 안되는걸가요? 그리고 집에서도 저 화장실가도 징징대고ㅜㅜ훈육이 필요하겠죠?
- 자산관리경제Q. 육아중인데 이사때문에 고민입니다!!지금 24평사는데 아기가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30평대로 가고싶지만 대출비용이며 이사하는데 드는 비용까지 계산해보면사실 여유가 없어 못갑니다그래서 26평~29평을 생각하고 있긴한데아이가 크면 집에 짐도 늘어나고 자기방도 갖고 싶어한다는데 이사를 가더라도 작은평수집에서 살면서 돈을 조금 더 모은뒤 넓은평수로 갈 기회를 찾는게 좋을지아니면 바로 맞벌이 해서라도 바로 30평대로 질러서 가는게 나을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육아맘인데 이사준비로 고민입니다!지금 24평사는데 아기가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30평대로 가고싶지만 대출비용이며 이사하는데 드는 비용까지 계산해보면사실 여유가 없어 못갑니다그래서 26평~29평을 생각하고 있긴한데아이가 크면 집에 짐도 늘어나고 자기방도 갖고 싶어한다는데 적더라도 작은집에서 살면서 돈을 조금 더 모은뒤 넓은평수로 갈 기회를 찾는게 좋을지아니면 바로 맞벌이 해서라도 30평대로 가는게 나을가요?
- 부동산경제Q. 육아하는데 이사문제로 고민입니다!!집이 지금 못살정도로 좁진 않지만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어요그런데 평수를 늘리자니 대출을 무리해서 가거나 부모님 지원을 받아야하는데 형편이 좋진않아서요.. 아기가 아직 어린이집 다니는데 주위에서는 넓혀라 하십니다..아기가 크면 짐도늘어난다고ㅜ이럴땐 대출을 무리해서 가더라도 평수늘려서 가는게 나을가요?아니면 경제수준에 맞게 가는게 먼저일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금수저 친구 부러울때 대처방법이요!!부모님이나 형제 도움받아 넓은평수로 이사가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도움 없이 가는 사람들은 그냥 무리해서 가는걸가요?보이지 않게 힘든점들이 있겠죠?보면 아이 옷이며 장난감도 아끼지 않더라구요돈이 많은건가 싶기도하고 저는 거기서 상대적 박탈감이 살짝 느껴지네요ㅜㅜ
- 양육·훈육육아Q. 남편이 아기한테 쫄보라고 하는경우요아기한테 진지하게 너 쫄보야 이러는게 아니라그냥 일상생활하다가 밖에나가서 친구 할퀴면 안된다 그러니까 남편이 쫄보여서 나가면 안그런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아기한테 쫄보라고 하는게 겁이많다는건데 부모가 그렇게 말해도 되는건가요?아기가 겁이 많은게 당연한거지만 제가 엄마여서 그런지 듣기 싫더라구요시댁가서도 그런 단어 쓸때있는데 나가서 애기가 쫄고다니는것도 아니고..제가 예민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파트 천장이 젖고 곰팡이 났는데 윗집누수인가요?집 천장이 갑자기 젖어서 번지고 있는데 전에도 윗집 누수로 수리비용 오고갔는데 또 그러네요아파트에서 직접 보시고 확인하시고 저희집 문제는 아니고 윗집이라 하시던데난감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육아맘 경단녀 재취업때문에 고민이에요아기 어린이집 보내고취업을 다시 해야될것같은데...영어 자격증도 없고 단지 그동안 일했던 경력들밖에 없는데 ㅜㅜ 어디로 가야될지 막막해요육아중이라 공부할 시간이 있는것도 아니고그거 하면 그만큼 아기한테 쏟을 에너지도 없을것같고ㅜㅜ나름 프라이드 갖고 일했던 경력을 무시하고 조금 눈을 낮게 보고 들어가기에는 살짝 자존심도 상하고 행여나 시댁서 무시할가바 겁도 납니다ㅜㅜ 막막하네요
- 양육·훈육육아Q. 육아맘 친구만날때 느껴지는 감정이요가끔 같이 육아하는 친구를 만날때 있는데저는 제가 집에서 만큼은 아기한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데평소 친구는 카톡할때도 그렇고 애한테 화를 냈다는둥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만났을때 배려차원으로 너무 제 아기한테 애정을 붓진 않아요근데 그 친구는 평소 저한테 했던 말과 다르게 아기한테 잘하더라구요저는 거기서 뭐지? 싶기도하고 갑자기 질투감정? 나는 집에서만 표현 잘하고 나가서는 쑥스러워서 애정표현 집에서처럼 못하는데 내 친구는 잘하네? 이런 감정이 생기더라구요제가 지금 처한 상황이 심리가 불안해서 그런건지 저는 힘들어도 아기키우면서 행복한데 꼭 누군가 만나고 오면 이런 감정이 생겨서 기분이 찝찝해요ㅜㅜ,..저도 남들이 내가 육아하는 모습에 칭찬받고 싶은 심리도 솔직히 있는편인것같고 친구도 똑같은 심정인가 싶기도하구요ㅜㄷ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