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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대방이 기습으로 질문했을때 모르면?상대방이 갑자기 질문을 하면생각이 안나거나 순간적으로 계산이 안되서 아무 생각이 안날때 있는데그때 모르는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면서 넘기나요?예를들면 아 머리가 안돌아가요ㅜㅜ 유머식으로 넘기거나 하는게 젤 낫나요?제가 성향이 좀 모르는거 질문했을때 모르거나 당황하면 순간적으로 패닉이오면서어물쩡 대답을 할때가 많은데그럴때 상대방이 왜모르면 모른다하면 되는데 대답을 하냐고 하더라구요ㅜㅜ보통 모를때 어떻게 대답하고 넘기시나요?그리고 그 순간에 집에 와서 혼자 화가나는데 제 성향탓이겠죠?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매일 카톡하는 친구들과 적당히 거리두는법친구들이랑 매일 소소한 일상을 카톡으로 나누는데.. 이게 항상 몇년을 해오던 루틴이라 톡이 안오면 뭔가 외로워지고 괜히 멀어지는기분이 들기도 하고저도 상황이 우울하거나 화날때 털어놓는 편이라 막상 안하려고 하면 금단현상처럼ㅜㅜ 놓지를 못하겠어요톡을 자주하는 빈도수를 관계 애정도에 비례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안하다가 오랜만에 만나면 소외감이 들기도해서요ㅜㅜ또 여자 셋이라 서로 누가 더 친하냐 이런 유치한 감정들도 있구요그리고 별로 도움되는 얘기도 아니여서 적당히 기분안나쁘게 거리두는 방법과만났을때 소외감들때 대처법을 알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간질 하는 친구 대처 방법 뭐가 있을가요?3명이 친한데그 중 한명이 가끔씩 제가 있었던 기분 나빴던 일을 꺼내면서 "너한테는 안그랬는데 ㅇㅇ가 누구한테는 이쁘다 칭찬했잖아 못되지 않았냐"이런식으로 다른 애한테 말을 꺼내거든요?근데 그친구가 그럴때마다 저는 상처받은 부분이기도 한데 그 친구때문에 한번 더 생각나고다른 친구는 그 얘기를 듣고 저를 통해서 상대적 우월감을 느낄수도 있잖아요?제 친구가 이런 적이 몇번 더 있는데 이럴때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가요?대놓고 이간질은 아니지만 이런 경우도 제 얘기를 이용해서 뒷담화 하려는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평소 언행이 거슬리는 경우도 있나요?여자 3명이 친구인데 그 중 1명이 매번 그러진 않지만 나머지 1명이랑 저를 은연중에 비교할때 있거든요?예를들면 제 친구가 저희 셋중에서 제일 잘살기도 하고 이쁜편이에요근데 은연중 말 뉘앙스가 "oo이는 집도 부자고 걔정도면 여러가지 다 갖추었잖아""얘 몸매 진짜 좋잖아""집 되게 깨끗하게 잘 해놓는다""너도 ㅇㅇ이 처럼 요거해봐"이런식으로 말을 그냥 던질때가 있는데 제가 열등감이 있는건지 좀 저런소리 들으면 갑자기 저도 비교가 되고 기분이 상하거든요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저 친구가 의도적이진 않더라도 본인도 열등감있어 저한테 대신 투영 시키는것 같기도하고셋이 만났을때 저를 띄어주는 발언은 그닥 하지도 않고 유독 그친구만 알게모르게 띄어주는데아무생각 없다가도 셋이 만나면 이런 감정이 드네요더 웃긴건 저희 셋말고 이 친구가 다른 무리를 만나면 또 괜찮던데대체 왜그러는걸가요제 아는 지인은 그친구가 너보다 걔를 더 좋아해서 그런거라 하는데 진짜 서운하고겉으로 보이는 면만 보고 판단하는구나 싶네요
- 양육·훈육육아Q. 육아맘들 모임에서 기싸움하나요?육아맘 모임 있는데 만날때 자기자식만 엄청 챙겨줘도 유난소리 들을가봐 저는 자제했는데 그분들은 뭔가 일부러는 아니겠지만엄청 아기 칭찬하고 챙기더라구요저는 왜 굳이 제 아기만 되고 그분들한테 맞추고 다녔는지 속상하네요다음에 만날땐 제 아기만 더 이뻐해주려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사이에서 갈등 해결방법 어떻게 하세요??여자 3명이서 친한데한명은 아이가 아직 없고 나머지 2명은 아기가 있어요아기 없는 애가 만나면 좀 반응 차이 느낄만큼이뻐해주는 아기만 계속 이뻐하더라구요근데 몇번은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이번엔 소외감 느낄만큼 한친구의 아기만 이뻐하니까 엄청 섭섭하네요아직 조금하고 귀여운 아기라 이해는가지만10년 넘은 친구사이면 어느정도 배려로 서로 챙겨주는게 맞는데 그런게 너무 없더라구요한두번도 아니고 내 아기는 왜 안이뻐해주냐 따질수도없고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기엄마들 신경전에 신경쓰입니다~!문화센터 다니는데 너무 이쁜 아기엄마가 있더리구요저는 패션도 어느정도 상황에 맞게 다른 사람들 위화감 안들게 입어야된다는게 배려라 생각했는데10명이 캐쥬얼인데 그 분만 매일 치마에 누가봐도 꾸미고 오시더라구요물론 꾸밀수도있고 저 또한 부러우니까 의식하는거 맞는데ㅜㅜ 그래서 일부러 그분을 안쳐다보려 노력하니까 오다가다 더 마주치고 눈에띄는거에요ㅋㅋ안보려다 오히려 보게되니까 제가 더 위축되고 그분도 아마 느끼셨을듯요그리고 문센 선생님도 아기 차별두시더라구요ㅡㅡ많이 익숙한 아기를 더잘해주시지만 여자들 사이에 다들 보이지않는 시샘있는건데아기까지 그 감정을 받게되는것같네요그리고 아기를 좀 이쁘게하고가면 주목을받는데적당히 꾸미고 가는게 맞는것일가요?더 위축되서 맘이 속상했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 표정에 의미부여 왜하는거죠?지나가다가 같이 육아하는 엄마를 만났는데그분은 마스크를 끼고있긴 했거든요서로 웃으며 인사하는데 제가 습관이 상대방 눈빛과 표정이 안좋거나 제 기준에 거슬리면 뭔가 제가 위축되면서 거기에 부정적 의미부여를 합니다이번에도 그분이 제 바지를 쳐다보시는데..뭔가 내바지가 너무 초라해보이나? 날무시하나?이런 생각과 동시에 우울해집니다예전 직장에서 제가 좀 무시를 당했는데 그때 그분이 저를 위아래로 흩는듯한 표정이 좀 상처가 되서 그런건지ㅜ그때도 혹시 저혼자 착각하고 의미부여를 한걸수도 있지만이런 성격이니 사람 만나기가 피곤해집니다긍정적으로 자꾸 의미를 바꿔볼가요?예를들면 오늘처럼 바지를 누가 흘깃 쳐다보면내바지가이쁜가보네 요런식으로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