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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어느상황에서나 여자들 신경전이요!!~~제 성향이 식당이나 카페가면 중앙 자리 보다는구석자리를 좋아하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가깝게 붙어있는걸 불편해합니다가끔 어디갔을때 양옆으로 커플끼리 붙어 앉을때 있는데 이상하게 여자들끼리 신경전 오고가더라구요말을 더 많이 한다던지, 남친을 더 스킨십한다던지ㅜ(머리만져주기)근데 제가 신경안쓰고 싶은데 자꾸 의식이되고 저도 모르게 바로 지기 싫어지는 마음이 듭니다그리고 상대방도 저를 의식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친도 제 성향알면 자리를 좀 피해서 앉아야 되는데 이상하게 굳이 불편한자리로 가더라구요. 본인도 저랑 비슷한 성향인데 남자라 그런지 승부욕있어서 더 안피하려는? 느낌이 드네요매번 이래서 남친과 카페가는게 신경쓰이는데 제가 어떤 마음으로 생각하면 이런일이 생겨도 좋게 넘어갈가요?ㅜ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거랑은 별개문제인것 같기도해요아니면 오히려 제가 모르는 사람이 저를 공격(?)한다는 의심을 무의식으로ㅈ해서 그런건지ㅜㅜ제가 마음을 곱게 쓰지 못해서 그런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육아맘 경쟁의식이 너무 강한것 같아 고민입니딘육아중인데 집에 있다보니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지 문화센터나 동료 육아맘을 따로 만나게 되면 순간적으로 내 아이보다 더 나아보이면 잠깐 맘이 불편해집니다처음 만나는 아이거나 부모이면 그런 마음이 잘 안드는데이상하게 평소 알고 지내는 사람을 만나면 순간적으로 휘둘리는것 같아요특히 아이 차림새나 밝은 모습, 보이는면에 신경이 더 쓰이는것 같아요제 아이보다 나아보이면 겉으론 괜찮아보여도 집가서는 속상하더라구요그리고 다른 아이에게 이쁘다 귀엽다 말해주는것도 저만의 배려인데(진심).. 제아이가 그렇지 않을땐 그렇게 말해주면서도 기분이 좋진 않아요ㅜㅜ지금 글 쓰면서도 너무 한심하지만 저의 이런점을 고치고 싶어요계속 같은 동지 엄마들을 여러명 보려 노력해서 무뎌지게 해야하는건지,다른 아이의 엄마를 만나러갈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아기 어린이집 관한 정보에서요 고민입니다아기 키우는데 가정어린이집이 만2세반까지만 있고 졸업하던데 저는 이제서야 알았거든요근데 어린이집 원장님이 세심한 편이시긴한데뭔가 처음 상담갔을때 다른 어머니들은 종이에 적어오시는 분들도 있다 그런말씀도 하시고이번에도 제가 가정얼집이 만2세반까지 있는지 몰랐다하니 다른사람들도 다 알고계시길래 아시는줄 알았다 하시는데저번부터 자꾸 저만 모르는것같아서 민망하더라구요ㅜ 원장님 입장에선 다른 의도없이 그냥 말씀하신거겠죠?
- 양육·훈육육아Q. 30개월 아기 가정보육하고 있는데요30개월 아기고 곧 어린이집갑니다이번 겨울에는 춥기도하고 가정에서 좀 놀면서 지내서 그런건지예전과 다르게 나가자고 하면 안아달라고합니다매번 그러는건 아니고 본인이 나가자 할때도 있고 신발신으라 그러면 신으려하는데몇번씩 싫다고 안아달라고 하더라구요1.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러는 것일가요?30개월부터는 또래랑 같이 노는게 좋다는데 저희 아이는 낯가림이 없었는데 갑자기 안아달라그러고 투정이 많아지는 시기여서 그런지 저희 부모님 말씀으로는 혼자 노는거에 익숙해 보인다고 하네요ㅜ어릴때 엄청 산책 매일 해서 낯가림 없기로 유명했는데 갑자기 변해버리니 속상합니다어린이집도 집 나가는것부터 싫다해버릴가봐 걱정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가까운 가족 지인의 스트레스받습니다저는 누군가의 성공으로 위축되고 슬펐던적이 있어서 제가 잘난거 없지만혹시라도 제가 행복해보이는 사진을 올리면 상대방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까봐 나름 줄여가며 배려한적도 있었는데 (안볼수없는사이)그분은 저에게 돌아오는 배려가 없더라구요ㅎ매번 제 신경을 건드리는데 (자식자랑)그냥 제가 이제껏 겪어본 느낌으로는 그분이 열등감이나 경쟁의식이 있어보입니다전에 한번 만났을때 본인이 부족한면이 느껴지면 바로 반격나오더라구요. 표정에서도 느껴집니다사실 저도 있으니 서로 보이지 않게 신경전이 오가는데 자꾸 이것좀봐라, 나너보다 잘한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사람이 싫어지고 만날때마다정이떨어지네요그리고 자꾸 그 분이 보여지는 행동이나 사진들을 왜곡하게 됩니다.지금은 그냥 무대응하고 잘한다잘한다 해주는데 이런 방법이 오히려 제맘이 편하면서도 홧병도 나네요그리고 저도 그런모습 보일때마다 멘탈이 흔들립니다. 성숙하게 생각해야겠죠?저도 철이없어 그거 좋게 봐줌 되지 또 질투하는 제 자신도 한심스럽네요
- 양육·훈육육아Q. 30개월 아기 책볼때요 급하게 넘겨요책을 볼때 글자보다는 그림을 보는것같아요저는 천천히 읽어주고 싶은데 본인이 손으로 넘겨버리는데 그럴때 제지하고 좀 읽어주는게 나을까요?아니면 빠르게 넘기는거에서 보이는대로 읽어주는게 맞는걸가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30개월 아기 질문입니다!!~~~30갤 아기인데요그동안 낯이없던 아기였는데 30갤 되고나서부터 모든 면이 다르게 변하는것 같아요모르는 남자 아저씨 보면 가끔 쑥쓰러워할때도 있고나갈때 엄마껌딱지가 심해집니다(안아달라함)또 갑자기 잘타던 카시트도 완전 거부에요평일 저랑 단둘이 외출할땐 신발신고 잘나가는데 꼭 남편이랑 주말에 나갈때는 저한테 안아달라고 합니다.생각해보면 카시트 태울까봐 그런가싶다 하다가도...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어요ㅜㅜ카시트는 갑자기 왜 거부이고 저랑 떨어질가봐 그런거라면 제가 옆에 있는거 확인될땐 카시트에 앉아야되는데 계속 웁니다.이런 부분이 제가 지금 가보중이라 뭔가 아기한테 잘못해서 그러는건가 걱정되서 글씁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생일축하 메세지 당일저녁에 보냈는데요저보다 윗사람인데당일 생일에 아침에 축하메세지를 못보내서저녁에 보내면서 메세지 늦어 미안하다했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아 보이는걸가요?ㅜ주변서 하루 지난것도 아닌데 뭣하러 미안하다 하냐 그래서요ㅜ걍 저딴엔 혹시나 서운할가바 보냇거든여메세지 삭제도 안되고ㅜㅜ진짜 왜그랫을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상황에서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보다 윗사람인데당일 생일에 아침에 축하메세지를 못보내서저녁에 보내면서 메세지 늦어 미안하다했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아 보이는걸가요?ㅜ주변서 하루 지난것도 아닌데 뭣하러 미안하다 하냐 그래서요ㅜ걍 저딴엔 혹시나 서운할가바 보냇거든여
- 유아교육육아Q. 아기 어린이집 끝나고 문센다니는거요!30갤 주변에서 얼집끝나고 문센 많이다니던데그게 아이발달에 좋은 영향이 가는걸가요?저는 보내고 싶기보다는 반반인데주변서 다 보내니까 저도 같이 흔들려서요ㅜ어린이집 다니는 것만으로도 괜찮다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