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꾀꼬리224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형외과 입원해있는데 할머니 짜증나요70대임진짜 할머니가ㅈㄴ 짜증나요 같이 입원해있는 할머니가 미쳤나 진짜 기분 ㅈㄴ나쁘고 짜증나네요 70세인데 저때문에 잠못잔다느니 화장실이 어쩐다느니 공동생활인데 ㅈㄴ 싫어요 저녁에 화장실 가는걸로 난리인지 모르겟어요 ㅁㅊ할매가 나이도 70인데 말도 개많고 개짜증나요 진심 말도 개잘하고 두번다신 입원안한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애기 키우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친구가 좀이상해요아기 키우는게 정말 많이 힘든가요 아기 임신중에 ㅅㅂ거리더니 아기 낳고도 엄청 스트레스틱 하게 반응하더라고요 제가 아기 귀엽다 했더니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지말란식으로 이야기하고 좀 많이 이상했어요 그런데 잘 키우는거 같긴한데 ㅋㅋ혼전임신이에욬ㅋㅋㅋㅋ이친구는 고딩때 친했었는데 사실 좀 서운하더라고요 ;;;그냥 관심끄는게 낫겠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전문의 일반의 차이 궁금합니다 도대체 무슨차이죠전문의 일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무슨차이죠?!!!‘ 전문의 일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무슨차이죠?!!!‘전문의 일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무슨차이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몇년전부터 팬티에 똥이 묻어나옵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신경안썼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졌어요 어쩌죠?몇년전부터 팬티에 똥이 묻어나옵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신경안썼는데 요즘에는 더 심해졌어요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전거비인대종비인대파열 재활 도와주세요전거비 종비인대가 파열된 후에 다리가 아픕니다 ㅠㅠㅠㅠㅠㅠ인대파열재활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진짜 너무 아픕미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안녕하세여 공시생입니다 고민이됩니다공시중인데 31이네요 근데 결혼 고민입니다 모은돈없고 애도 낳아서 키워야하고 요즘 생각이 많네요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연애도 한번 밖에 안해서……………….이거 참 회사다니다 공무원 한다고 때려쳤는데 늙탱이되서 애낳는건좀 그렇고요…. 일단 돈모아서 결혼하고 애낳는게 답일가요?!!!! 뭐해먹고 살지도 걱정 ….남자친구도 없어요…..ㅎㄷㅎㄷㅎㄷㅎ
- 가족·이혼법률Q. 새아빠랑 엄마 이혼하게만드는법 있을까요?새아빠랑 엄마 이혼하게 만드는 법 있을까요? 새아빠가 본인집으로 떠나 가셨으면 하거든요.. 가정폭력 폭언 폭행 외도3번 성병걸린 여자랑외도 경제적 무능.. 뭐 이용해먹고 버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몸만 빠져나가셨으면 해요.. 새아버지가… 엄마는 결혼이 3번째라서 … 심리적 가스라이팅에 그냥 잠식 당하셔서.. 엄마는 그냥 살다 죽는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관여 안하려고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도 힘드네요 .. 새아버지가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부모를 바꿀수없잖아요 ….떠나가셨으면 좋겠는데 엄마를 안떠납니다 저희 가족은 다 고통이에요 이혼 시키기 싫은데 제가 29살인데 공부중이니 폭언 막말 하십니다 어머니는 심지어 칼부림까지 하셨고요…. 저에게 이혼이야기했더니.. 아무튼 대화 자체를 안섞고싶습니다 진저리가나요..그냥 떠나 가셨으면 좋겠어요 자연적으로… 정말 좋은아빠가 가지고싶네요 저도… 휴.. 엄마가 저사람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말라고 하셔요… 이야기도 하지말라 하시고요.. 저도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네요 부모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이야기 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무능력한 부모가 싫습니다진심 너무 싫어요아빠는 노가다 일용직 용접 집만드는거 집일 하셨고 몸 안좋으세요 엄마는 노래방자영업 하셨어요 ㅠㅠ공부 도움 받고 있는데 능력있는 집으로 시집가서 맞춰 살고싶다 생각이 너무 들어요 부모가 너무 싫습니다 .. 특히 새아빠 일도 갔다 안갔다 맨날 엄마랑 다투고 가정불화만들고 새아빠가 엄마 때리고 눈이 밤탱이 멍든몸, 엄마협박하고 ....돈도 많이 못벌어다 주면서 …바람도3번 피고 성병있는 여자랑 관계하고.. 저희엄마 너무 불쌍해요 새아빠가 너무 싫고 겸상하기도 싫고 제 남편감 보여주기도 싫어요 부모 만나면 맨날 돈돈거리고.. 돈으로 싸우고 너무 싫네요… 그래도 그냥 저분들이 살아있는동안 잘 이용하고싶어요 저분은 저분들 이야기고… 공무원 합격 하고 나가 살고 싶다 생각하는데 그전에 나가 살고 싶고 집주소도 알려주기 싫네요;; 그래도 같이 산다 그러고 변호사님들 진짜 무능력한새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ㅜㅜ 결혼할때 해줄 형편도안되면서 … 엄마는 왜 재혼을해도 저런 병신쓰레기놈이랑 한건지…ㅠㅠㅠㅠ 에혀 저는 잘살아야죠 집나가면 우리딸 사랑한다느니 뭐 어쩐다느니 다 돈 뜯어내려는거더라고요…. 아프면 한번씩도와주자라는마음이 있었는데… 공무원 합격하고 그냥 어디 좋은남자 만나서 시집가면 별로 보고싶지도 않네요 … 이혼하게끔 하고싶은데 그냥 엄마는 이렇게 살다 죽는다고 하시니 근데 사람 잘 안죽는데 공부하는데 왜이렇게 부모걱정하는 년놈들이 많은지 부모는 부모고 내인생은 내인생이지;;; 부모저런다고 나까지 망하는건 아니자나요… 허흑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해야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능력한 부모가 너무 싫습니다…..무능력한 새아버지가 너무 싫어요…. 진심 ㅠㅠ⸝무능 그자체입니다 일도 갔다 안갔다 했고 돈도 벌다 안벌다 여자만나서 그짓거리나 하고 다니고 바람도 3번이상 피시고 지금 술 담배 다하시고요 심근경색 허리수술.. 저희어머니가 노래방했는데 몸도 다 상하시고 신부전증에 허리수술에 .. 어찌 저찌 사실거 같긴 한데 .. 진짜 능력있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새아버지가 너무 불편하고 싫네요… 픽하면 핸드폰 부수고 픽하면 던지고 맨날 드라마 영화나 쳐보고… 아 그냥 새아빠인데 저희집에서 꺼졌으면 좋겠는데 뭐 일단 제 알빠는 아니니까 운동 공부에만 신경 써야죠 ;;; 엄마가 다른 남자 빨리 만났으면 좋겠는데 어머니 나이가 나이인지라… 새아빠 병신;; 속으로만 생각하지만 같이 밥먹기도 싫더라고요 휴 안 싫어 해야하는데.. 제발 일이라도 해서 돈이라도 집에 벌어다 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저는 그냥 도움 받는 입장이니까 조용히 공부해서 9급 합격 하는게 상책이겠죠? 처음에는 집에서 돈모아서 시집 가라고 했는데 … 도와주시는것도 도와주는거지만 ㅠㅠ진짜 무능 그자체 제가 공무원 되면 좀나아 질까요 제가 식단관리랑 운동하는것도 좋아하는데 .. 스트레스 엄청받네요 부잣집 남자한테 시집가고싶어요 …그래서 거리두고 서로 연락 안하고살고싶네요ㅠㅠㅠㅠ 우리부모는 왜이렇게 능력이 없는걸까…………………
- 폭행·협박법률Q. 특수협박죄, 안녕하세요 제가 뭐좀 여쭤보려합니다전남자친구와 동거를 했고 그친구가 제가 헤어지자고 하는 순간 식칼을 들고 제 인형 목을 자르는 시늉을 하더라고요.. 이거 혹시고소 할수 있는지요? 증거 가 있어야 하나요 걔랑 저랑 둘밖에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