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부모가 너무 싫습니다…..

무능력한 새아버지가 너무 싫어요…. 진심 ㅠㅠ⸝

무능 그자체입니다 일도 갔다 안갔다 했고 돈도 벌다 안벌다 여자만나서 그짓거리나 하고 다니고 바람도 3번이상 피시고 지금 술 담배 다하시고요 심근경색 허리수술.. 저희어머니가 노래방했는데 몸도 다 상하시고 신부전증에 허리수술에 .. 어찌 저찌 사실거 같긴 한데 .. 진짜 능력있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새아버지가 너무 불편하고 싫네요… 픽하면 핸드폰 부수고 픽하면 던지고 맨날 드라마 영화나 쳐보고… 아 그냥 새아빠인데 저희집에서 꺼졌으면 좋겠는데 뭐 일단 제 알빠는 아니니까 운동 공부에만 신경 써야죠 ;;; 엄마가 다른 남자 빨리 만났으면 좋겠는데 어머니 나이가 나이인지라… 새아빠 병신;; 속으로만 생각하지만 같이 밥먹기도 싫더라고요 휴 안 싫어 해야하는데.. 제발 일이라도 해서 돈이라도 집에 벌어다 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저는 그냥 도움 받는 입장이니까 조용히 공부해서 9급 합격 하는게 상책이겠죠? 처음에는 집에서 돈모아서 시집 가라고 했는데 … 도와주시는것도 도와주는거지만 ㅠㅠ진짜 무능 그자체 제가 공무원 되면 좀나아 질까요 제가 식단관리랑 운동하는것도 좋아하는데 .. 스트레스 엄청받네요 부잣집 남자한테 시집가고싶어요 …

그래서 거리두고 서로 연락 안하고살고싶네요ㅠㅠㅠㅠ 우리부모는 왜이렇게 능력이 없는걸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위 환경이 녹녹치 않네요. 빨리 독립하는것이 최선인거 같습니다. 공무원도 진짜 급여가 얼마되지 않아서요.. 크게 형편이 나아 질거 같지는 않네요. .좀도 독한 마음먹고 장래를 준비해서 사기업 가시는걸 추천 드려요

  • 새아빠라는 사람이 무능력하다고요. 돈도 못벌어다 주면서, 바람도 3번이상 핀다니, 엄마만 고생하는 것 같네요. 모두가 팔자입니다, 그래서 재혼할 때는 사람 잘 판단하고 재혼해야 합니다. 혼자 살다보면 판단력이 흐려져, 사람 깊이 판단 못하거든요. 질문자님도 , 더 이상 힘들어 하지 마시고, 빨리 공부 열심히 하여 독립하세요.

  • 안녕하세요 그래도 지금은 부모님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야 되는 학생이잖아요 어머니도 질문자님을 위해서 살고 계신지도 모르겠네요 일단은 보란듯이멋지게 살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세요

  • 세상에 많은 부모들이 있고 그 부모들중에는 자녀에게 무관심하고

    앞가림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내가 지금 할 수있는 일을 하세요

    아직 학생이라면 일단 공부는 해야 나중에 나 앞가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