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육아중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마트폰을 너무보는 남편 줄이게하는 좋은방법 없을까요?저희집은 아직 어린 아이가 셋이예요 남편은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스마트폰을 봐요 게임과 웹툰이요밥먹을때도 티비볼때도 화장실갈때도 잠들기직전에도 처가식구모일때도.. 그동안 잔소리도 많이했어요 부탁도해보고 협박도해보고 이제 폰 얘기만 나오면 싸우고 소리지르고 분위기 험해지네요 이런사람이 아니었는데ㅠㅠ최근 첫째가 다쳐 급하게 울며병원을 가는데도 기다리며 웹툰을 보더라구요 너무 기가차고 정떨어지는데.. 얘기하면 오히려 큰소리예요ㅠ집에서도 대화가 없는건 당연하고요 싸우기 싫어 그냥 냅두고싶어도 아직 어린 애들이 셋이니 교육상도 좋지않을거같고 제가 너무 꼴보기 싫어요 무슨말을해도 못듣고 부탁에도 행동이 바로 안되니 까먹기 일수고요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42개월남아 훈육이 안되는데 좋은방법 없을까요?아가때 순하고 말도 예쁘게하고 착한 아이였는데..작년부터 말을 너무 안들어요ㅠ지금 15개월된 쌍둥이 동생들이 있는데 그영향도 없지않아 있는거같아요위험하게놀아서 위험하다고 하지말라하면 보란듯이 더하고요 경고를 줘도 소용없고 결국 제가 소리를 버럭지르고 화를 내야 듣는 시늉이라도 하고..그것또한 잠깐이예요 그냥 청개구리예요 최근 이번달에만 두번이나 다쳐서 한동안 어린이집도 못가고요 다친적 한번 없던앤데요.위험하게 놀다가 골절되고 외출해서 갑자기 사라져 혼자 막 가다가 또 다치고요 동생들도 이런 첫째 따라하니 하루종일 '안돼' '하지마' '그만' 달고살고소리지르고 화내고 반복이니 애들한테도 못할짓이고 미안하고 저도 힘들고정말 요즘은 돌아버리겠어요 안그러던 아이가 너무 심하게 바뀌니 겁나기도 하고요 저도 점점 화도 더 많아지고 소리지르고 화내는 강도도 쎄지고 그렇게 해야 말을듣고 최근엔 아침마다 어린이집 안간다고 누워서 자지러지게 울고 소리를 질러요ㅠ검사가 필요한건지 훈육이 안되고 있는데 훈육법좀 알려주세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아이머리 다친후 ct꼭 찍어봐야하는걸까요?주말에 쇼핑몰 회전문에 4세 아이 머리가 끼었어요 너무 놀라고 아이도 지금까지중 제일 많이 제일크게 울었던거같아요 아이 양쪽 옆머리 붓도 피는 나지 않았지만 피나기 직전의 상처 있고요 한쪽 귀가 붓고 귀뒤쪽 찢어지기 직전의 상처 있어요 정형외과에선 잘노니 괜찮을것같다고 하시고..다음날까지 머리 아프다 귀아프다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냉찜질 간신히 조금 해주었어요 다행히 놀땐 잘놀아요 4일지난 오늘은 귀와 머리 붓기는 빠지고 관자놀이 초록색 멍 보이고요 귀터랑 옆머리 상처 딱지 같은거 생기고요 오늘 이비인후과 귀속은 확인했어요 혹시 검사 해봐야할까요? 속에서 출혈이 있거나 하진 않았겠죠? 잘놀면 정말 걱정안해도 괜찮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