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ㅗ옹
- 영양제약·영양제Q. 중1 단백질보충제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많은분들이 단백질보충제는 위험하다거나 끼니만 잘 챙겨도 충분하다곤 하는데 사실 요즘 운동중 단백질부족을 꽤 느끼고있습니다. 원래 운동하면 근육통이 3일은넘게갔는데 이후에 운동후 편의점에서산 프로틴 40g짜리를 먹어보니 근육통이 하루만에 낫더군요. 헬창형이 bpi아이솔레이트를 추천해주긴 했는데 너무 비싸서 못살거같습니다 ㅠㅠ 사실 원래 단백질보충제가 위험하진않지만 그래도 유청에다가 크레아틴 안들어간걸로 하는게 제일 좋고 안전할거같더군요. 이런 제품중에서 가성비있는걸로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오늘 꿈꿨습니다 꿈 해몽 해주세요 ㅇㅇ꿈내용이 좀 잔인하니까 잔인한거 싫으시면 보지마세요. 제가 꿈에서 집에 있었습니다. 근데 살짝 저희형을 닮은 인간형 로봇이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릴거라고 하더군요.(후에 로봇모습은 계속달라졌고 아마 세계종말 비슷한거였던거같음) 그래서 제가 평화를 위해 단독행위로 로봇이 침대에 누웠을때 가위로 그 로봇의 입을 잘라서 머리를 분리시키고. 플러그도 가위로 자르고 뽑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꿈에서 살짝 잔인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에도로봇이 자신의 dna같은걸 노트에 적지않을까하면서 약간의 불안감이 남아있긴 했습니다.그리고 그 로봇이 최종보스?같은게 올거라고 하더군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돈없어서 고민인 중1입니다 ;ㅗㅗㅗ아버지 전공이 트라베소이시고 A.K.M학위 따신분입니다. 어머니는 피아노전공으로 대학은 나오셨는데 어디대학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아빠피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활동하시다가 어떤학생이 민원을 넣어서 짤리셨는데 그동안 엄마랑 쌓아온 게 없어서(음반을 낼려했었는데 엄마가 반주 잘 안맞췄다함) 다시 교수로 활동을 못하셨다합니다. (이건 아버지 입장이시고 어머니 입장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겁니다)그래서그런지 서로 마음이 잘 안맞기도하고 친척이 빚이 생기거나 하는 돌발상황이 많았어가지고 지금은 이혼을 하셔서 아빠랑 살고있는데요. 저랑 아빠 포함해서 5인가정인데 아빠가 부업으로 조합택시를 하시고계셨는데, 허리를 다치셔서 하루 20시간미만으로 택시만하시다가 월급50만원이나왔습니다..솔직히 50만원이 5인가정한텐 너무 적어서 긴급복지라도 신청은 할려는데요. 좀 힘들긴하지만 돈이좀부족한걸 제가 부모탓을 할 순 없기에. 제가 할 수 있는 걸 해볼려고합니다. 제가 뭘 할 수 있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1시간넘게 한 문제 풀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친구 4명한테 물어봤는데 1명은 답 안오고 나머지 3명 다 모른다합니다 ㅠㅠ 콴다랑 chatgpt랑 클로드랑 딥시크한테 물어봐도 모르겠고요 인강봐도 모르겠습니다 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내년에 춘천국제고음악제 콩쿠르에 리코더로 나갈 생각인데 곡 추천해주세요르네상스곡 도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바로크음악이였으면 좋겠습니다. vivaldi concerto g major rv 443정도의 난이도 정도면 좋겠는데 소프라노 리코더로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독주곡으로 골라주세요!!
- 의료 보험보험Q. 저희아빠가 허리아픈걸 보험에 고지를 안해서 보험정지를 당했는데 정당한건가요?아버지가 환갑되시는데 실비보험을 들이셔서 MRI를찍으셨어요. 척추협착증 진단이 나왔는데 보험사에 고지를 안해서 정지를 당했더군요.. 이거 정당한건가요? 만약 고소를한다면 저희쪽이 유리하나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내년 소프라노 리코더 콩쿨 곡 추천좀 해줄 수 있을까요초6인데 내년 춘천 고음악제 aules 검정색 소프라노 리코더(바로크)로 나가볼려고합니다. 할아버지의 11개월 2시간 연습하고 마스터가능하고요 베토벤바이러스 1달 연습해서 마스터가능합니다. 웬만하면 르네상스나 바로크시대 곡으로 하면 합니다. 현대 곡도 상관은 없어요
- 헬스스포츠·운동Q. AB롤러로 뱃살 들어가나요?...어제 ab롤러 배송이 왔었는데 제가 복근 만들려고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근데 아빠는 이걸로 뱃살만 들어가게할거라고 말했어요. 근데 뛰는운동같은거아니면 살은 안빠지지않나요? 제가 아빠한테 말해도 고집만 쎄네요
- 세탁수선생활Q. 옷 얼룩이 잘 안 지워주시는데 도와주실수있나요5달정도 된거라 기억은 안나는데 김칫국물인가 그걸 쏟은거같아요 주방세제 베이킹소다 써봐도 안지워져요 이미 몇번 세탁한상태라 더 안지워지는거같아요 멍청한저희아빠는 해결방법을 모르네요 상표 보니까 겉감 면 52% 폴리에스터 48%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가 직모인거같은데 아빠가 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는 것 같아요태어날때부터 머리가 붕 뜨는 편이에요. 머리가 자꾸 떠서 고민인데 아빠한테 머리를 조금만잘라달라고해도 많이 잘라요. 머리자르고 학교갈때마다 머리가 떴다고하는데 그럴때마다 기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빠한테 미용실을 가자고해도 안가네요 졸업사진찍을땐 미용실간다고 약속했었는데 돈아깝다고 약속을 어겨요.. 진지하게 고민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