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페리카나243
- 인테리어생활Q. 싱크대 수전 교체시 자바라 없는 걸로 교체 가능한가요?기존에 있던게 헤드를 빼면 쭉 길게 나오는 자바라가 있는 제품이었는데 싱크볼이 작아서 딱히 쓸모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없는 제품으로 교체하려고 하는데 가능한건가요?아니면 자바라 있는 제품으로만 교체해야 하나요?
- 청소생활Q. 오피스텔 주방 상부장, 하부장에 뭐가 묻어서 약품을 발랐는데 허옇게 되었어요. 어떻게 지워야 하나요?주방 상부장. 하부장이 약간 미끌거리는 재질인데요.아마 코팅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뭐가 묻어서 안지워지길래 약품(사진)을 발라놓고 깜빡 잊어서 굳은 상태였습니다.그런데 별짓을 다 해도 안없어지네요.마치 위에 페인트 발라놓은 것처럼요.뜨거운물, 락스, 세제, 스티커제거제(기름성분),알콜 등등 해도 안되고 철수세미로 문질러도 안없어집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 부가가치세세금·세무Q. 상가 매매 부가세 관련 질문입니다~~상가를 최초 분양시 부가세를 환급받지 않았습니다. 임대사업자는 있지만 매수인이 임대사업자를 낼 수 없는 외국인이라 포괄양도양수가 안됩니다. 폐업하고 매도시 거래에 대한 부가세를 국가에 또 내야하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어릴때 성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임신과정이 궁금해요여성의 자궁경부를 사진으로 보면 조그마한 구멍하나 있고 막혀있는거 같은데 정자가 어떻게 거기를 침투해서 자궁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수신차단 하면 차단된 상대방에게 1표시제가 어떤 사람을 수신차단 하면 차단된 상대방이 저에게 문자를 보냈을때 1표시가 상대방 핸드폰에 계속 남아 있나요? 둘다 갤럭시에요.
- 헬스스포츠·운동Q. 40대에 운동해도 다시 탄력이 생길 수 있나요?저는 한국나이로 올해 40살이 된 여성인데요. 그동안 운동이라고는 전혀 해본 적이 없어요. 원래 살이 많이 안찌는 체질이라 다이어트 해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확실히 30대 후반 들어서면서 관리를 전혀 안하니까 몸매가 다 망가져 버렸어요. 몸 라인도 이상해지고 관리 안한거에 비해서 30대초 몸무게의 +5키로 밖에 안찌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근육 다 빠지고 피부 탄력도 다 빠졌어요. 지금부터라도 수영+필라테스+헬스 이렇게 해볼까 하는데 제 나이에도 예전처럼 다시 탄력이 생길 수 있나요? 해도 탄력은 이미 노화때문에 다시 찾을 수 없는건지 너무 늦은 건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방사성 요오드 치료 받은 환자와 접촉..아는 지인이 갑상선 전절제를 했고 임파선 전이가 있어서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했다는데 그 후 30~40일 정도 후에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소스도 같이 찍어먹고 마주앉아 대화도 꽤 오랜시간 동안 했는데요. 방사능에 노출이 되었을까요? 평소 갑상선 질환에 부식성 후두염+ 식도염도 있고 특히 암 가족력도 있어서 걱정이 좀 되서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에 갑자기 이런게 생겼는데요..갑자기 광대뼈 부근에 빨간 반점 같은게 생겼어요. 점점 커진게 아니라 어느날 자고일어나니 갑자기 딱 생겨있었어요. 색깔은 갈색보다는 붉은 쪽에 가깝고 피부에서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요. 검버섯 증상인가요? 아직 40대도 안됐는데 속상하네요..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수입산 돼지고기 기생충 약은 병원서 처방해주나요?배달을 시켜먹었는데 수입산 돼지고기 목살입니다. 먹다가 하얗고 가느다란 마치 콩나물 줄기같은게 살점에 붙어있었는데 기생충 죽은거로 보여서 너무 찝찝한 상태입니다. 혹시 몰라 예방차원으로 구충제를 먹고 싶은데 일반 약국에서 파는 알벤다졸 성분은 돼지고기 기생충에는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내과에 방문해서 구충제 달라고 하면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불현성 갑상선 기능저하도 약을 먹어야 하나요?다른건 정상인데 TSH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옵니다. 4.2까지가 정상인데 저는 5.8 이구요. 갑상선 자가항체 TPO가 엄청 높게 나와요. 매일 너무 피곤한데 조금만 뭐해도 금방 지쳐요. 원래 우울증을 앓고있어서 우울증 증상인지 갑상선 증상인지 모르겠는데 불현성 갑상선 기능저하도 호르몬제를 먹는게 좋을까요? 괜히 먹었다가 나중에 영영 못끊게 되면 어쩌죠?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한다고 들어서요... 피부, 머리카락이 유독 푸석한게 먹으면 좋아질까요?검사할 때마다 TSH 수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때도 있어서 함부로 먹기가 꺼려지네요..거의 7년째 반복이에요.. 정상이었다가 높아졌다가 다시 정상이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