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할수없는다람쥐
- 생활꿀팁생활Q. 송진을 섭취하면 왜 안좋나요?솔잎차를 먹을때 송진이 몸에 해로워서송진을 제거하고 먹어야 된다는데송진을 섭취하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길래 안 좋다고 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한국에서 카피바라 만져볼 수 있는 곳 있나요?단순히 동물원 처럼 구경만 하는곳 말고카피바라를 만져보고싶고 먹이도 직접 주면서 같이 놀고싶은데요그런곳이 한국에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발가락 사이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발가락 사이에서 약간 사과 식초랑 비슷한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씻고 나서 조금만 시간 지나도발가락 사이 부분이 축축해지면서 식초 냄새가 나요
- 생활꿀팁생활Q. 최초의 컴퓨터 게임은 뭔가요?세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진 컴퓨터 게임의 이름이 뭔가요?제작한 사람은 누구인가요?몇년도에 만들어진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둘기 잡으면 불법 인가요??제가 요새 비둘기에 관심이 생겨서요길거리에 있는 비둘기 잡아서 씻긴다음에 키우거나 요리해서 먹고싶어졌는데요길에서 잠자리채로 비둘기 잡아 가면 불법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수영장에서 성병이 감염 될 수도 있나요?가렵고 분비물 상태가 이상하길래 질염이겠거니 해서 검사를 받아봤는데클라미디아가 나왔어요성병이라는데 저는 한번도 성관계를 한 적이 없어요의심 되는 건 어떤 사람이 제 수건을 썼는데제가 그 수건을 그 사람이 쓴 건 줄 모르고 사용했었어요 그때부터 그렇게 된 거 같은데이런식으로 감염이 될 수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시 당하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길에서 차를 보면 의도적으로 저를 발견했을때멈춰서서 감시하는듯한 느낌이 들고요요새 카페에 가면 어떤 남자가 꼭 저를 뒤 돌아보고 웃는데 왜 꼭 저를 수차례 뒤 돌아보면서 웃었을까요?장담컨데 제가 이상한 복장을 하고 있지도 않았고 이상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습니다저는 그 사람을 몰라요. 근데 꼭 제가 누군지 알기라도 하듯이 제가 있는 자리를 따라오고 계속해서 웃으면서 저를 지켜봅니다. 너무 무서워서 자리도 피했고 이제 그 카페를 안 가요 그러기 시작하니까집 앞에 경찰차가 어느 순간 부터 꼭 제 집 앞을 지나가거나 멈춰서서 보고있거나 그래요집에 혼자 있을때도 제 인형이라던가 벽이라던가잘 안 보이는 곳에 소형 카메라 설치해서 지켜보고 있는 거 같고.. 뭔가 쎄한 느낌 증거를 찾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에 숨겨놨는지 알 길이 없고귀에서 삐 소리가 계속 납니다폰도 해킹 당하고 있어서 카메라를 다 가려놨는데,제가 유튜브에서 특정한 영상을 볼 때 재생이 안되고 나가지고구글로 특정한걸 검색 할때마다 폰이 렉 걸립니다대체 무슨 목적으로 왜 저를 감시하는건지 이해가 안 되고 혼란스러워요..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사를 가면 나아질까요?
- 생활꿀팁생활Q. 머랭 성공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머랭 반죽이 아무리 섞어도 너무 농도가 묽게 되고 뿔이 안 생기고 망해서요왜 이렇게 되는 걸까요?머랭 만들기 성공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스위스 안락사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조건이 있을까요?정신질환 사유로 가능한가요?환자가 아닌 일반 사람은 불가능할까요?그리고 비용이랑 시간은 얼마정도 드는지안락사 한 시신은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둘기가 도망 안가는 이유가 뭔가요?길거리에서 비둘기 보면 사람이 근처에 있어도 전혀 도망을 안 가고 아무리 바짝 붙어도 비키질 않던데왜 야생동물인데 사람을 보고도 경계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