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한흰죽지195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4년 전부터 갑자기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감정 조절이 안되는 둥 감정기복이 격해지고 매일 친구랑 싸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격하게 우울해지고 하루하루가 버티기 버거워 졌습니다. 다행히 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1년 전까지 괜찮아 졌는데 이번 해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하루하루 맨날 울고 싶고 눈을 감으면 죽고 싶을정도로 불안하고 심장이 진정되지가 않습니다. 잠을자고 일어나면 더욱 불안하였고 사람들을 볼때마다 아무생각이 없던 저는 이제 막 불안감을 떨게되고 긴장되고 이상하게 웃게 되고 미칠 것 같았습니다. 어느날에는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굉장히 불안감에 떨고 뛰쳐 나가고 싶은데 나가질 못하니까 사람이 더 미치겠더라고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하지를 못하고 밥은 먹고 싶은데 소화가 안되고 속이 꽉막히는 것 같고 하고싶은건 많은데 하면 할수록 짜증나고 화나고 좋아하던 것들이 이젠 하나도 즐겁지도 재밌지도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가까운 사람에게 말했음을 불구하고 다 똑같았습니다. 병원가서 상담받아라, 약좀 먹어야겠다, 너가 그냥 그렇게 느끼고 싶어 그러는거 아니냐,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라는 등의 말을 매일 듣습니다. 이제 사람 만나기가 이야기하기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뚱뚱한 저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키는 167 몸무게는 69~70kg 왔다갔다 하는데 코끼리같은 다리 때문인가… 큰 가슴때문에 부해보이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가족들도 그렇고 주변사람들이 다이어트 하라는데 병원에선 살뺄건 없는데 운동만 열심히 하라는데… 제가 봤을땐 맘에 드는데… 다른사람들이 봤을땐 그렇지 않은 가봐요… 어떻게 하면 좋은 몸매와 아이돌처럼 이뻐질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서 고민입니다.평소에도 그렇지만 자꾸 뭘 먹게 되고 불면증이 심해지고 온몸이 막 아프고 힘도 없고 매일 피곤하고 쓸때없이 짜증나고 우울하고 갑자기 기분이 업되고 뭐만하면 불안하고 답답해서 숨막혀 죽을 것 같아요... 그러는 걸까요.. 괴로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포기해야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저의 주변에는 신기하고 궁금증을 만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화부터 내는 사람 고집을 내려놓지 않는사람 개인시간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 싸우기싫어서 해결하지 않고 상황 종결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사람은 언제 고집을 내려놔야하는 때는 언제인가? 언제 고집을 부려야하는가? 고집불통인 사람과 인연을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감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요?19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얼굴이 짝짝이 입니다. 한쪽은 부워있는 얼굴이고 한쪽은 점이 올인한 얼굴입니다. 거기에 치아 상태가 불규칙하고 앞툭튀치아에 덧니가 있습니다 뚱뚱한 체형에 거북목이다보니 아줌마 같다는 소리를 밥먹듯이 듣고 무거운 가슴과 남들과 다르게 손발이 큽니다. 아무리 뭘 해도 어울리지 않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 뜯어 고치고 싶지만 그럴 능력도 없어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