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들소132
- 내과의료상담Q. 배에 가스가 찬것 처럼 빵빵하고 더부룩해요먹은것도 없는데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 찬것처럼 빵빵한 적이 종종 있어요그럼 계속 방구도 나오고어쩔땐 배가 아프기도 하고배꼽 옆 아랫배를 눌러보면 딱딱하기도 해요병원에 가봐야 하나요?간다면 진료과는 어디로 무슨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많이 먹어서 그런건 아니에요162/43 어릴적부터 평생 저체중이였어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가 간지럽고 좁쌀, 울긋불긋해요청소년때 부터 여드름피부가 33살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어요제작년 스테로이드제 약을 1년간 복용하고 작년6월에 끊고나서부터 지금까지 피부가 난리가 난 상탠데(그 전엔 홍조+트러블 약간만 올라옴)지금은 얼굴이 간지럽고울긋불긋 발진? 처럼 피부에 번지고좁쌀 여드름이 확 올라왔다가 며칠 뒤면 괜찮았다 다시 생겼다 반복해요제일 큰 문제, 고민은 피부 간지러움이에요얼굴(볼, 이마), 두피, 몸 다 간지러워요 ㅠㅠ...무슨 문제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빼야할 약이 있는지, 한번 봐주세요!할머니 연세는 87세이고현재 신우신염으로 인해 입원 치료 중입니다기저질환으로 심부전(부정맥)과 골다골증이 있으시고이번에 입원하면서 면역성이 떨어져 단순포진이 생겨 피부약도 함께 복용중입니다처음엔 4월4일~17일 2주간 입원 치료를 받기로 했으나2주 뒤 16일에 검사를 했을때 염증 주머니가 아직 남아있어서2주간 약물치료+항생제를 바꿔서 추가 치료를 받기로 하고1주가 지난 상태(현재 3주째 입원)입니다그전엔 신우신염 때문에 기력이 없어서 혼자 화장실을 가거나 거동이 불편했을뿐원래 성격과 모습 그대로 였는데17일 항생제를 바꾸고 나서 성격이 180도 변했습니다(원래 성격은 정말 인자하시고 조용하고, 나긋나긋하게 말씀을 하시고아직 소녀스러운 성격이라 부끄러움도 많고 평생을 목소리를 크게 말하거나다른 사람을 나쁘게 말하거나 욕도 한번 사용해본 적이 없음)- 갑자기 아드레날린 폭발한 것 처럼 기력도 좋아짐면회 40분만 지나면 피곤해 했는데 그냥 두면 2시간이고 쉬지 않고 말하고평소보다 목소리도 크고 말수도 100배는 많아짐- 했던 말을 계속 반복적으로 함. 한 이야기 마다 20번도 넘개 들음- 현재 얘기 1%도 안되고 나머진 전부 20년~60년전 과거얘기- 질문하면 질문에 대한 답을 안하고 다른얘기를 계속함. 똑같은 질문 서너번 반복해야지 답하는데그것도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하기엔 애매함-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말하고 진정시키고 말을 하면 있어봐라면서 본인얘기만 함- 대화를 문장 전체가 아니라 키워드로 인지하고 답함예를 들어 호박죽 먹고있어서 호박죽 맛 괜찮아요? 물어보면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에 대한 과거 이야기를 10~20분간 함- 공격성+욕설 사용귀싸대기를 날릴거다 발로 차줄거다 하고, 가족들을 흉봄. 욕했다가 좋아한다 했다가 ...- 불만을 많이 말하고 자기 비하적인 말을 많이함빼빼 바르고 머리도 빠졌고 이도 없어서 자기를 무시한다, 노인취급한다, 병신취급한다치매환자 취급한다 하면서 자기 비하를 심하게 함(이 이야기도 50번은 함)가족들 모두 할머니한테 지극정성으로 대하지 그런 취급한적 없음 ㅠㅠ.............- 남한테도 말 잘 못하고 간호사한테 물어보는 것도 못해서 가족들이 대신 얘기해주고 했는데간호사, 의사도 붙잡고 수십분 얘기함다들 바쁘니 적당히 들어주고 말 끊으면 자기 말 안들어준다고 기분나쁘다고 전화해서 고자질 하면서 욕하고다음에 만나면 귀싸대기를 때릴거니 발로 차 줄거라 함- 처음 2주간 입원했을땐 기력이 없어서 혼자 화장실 가기가 어려운 상태라 성인용 패드를 찾고 있었는데점점 좋아져서 혼자서 화장실도 갈수 있었다가 성격이 바뀌고 혼자 화장실 갔다가 변기뚜껑을 안열고 소변을 보기도 하고소변을 지려서 다시 기저귀를 차게 됨- 간호사가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말하는걸 발견, 원래 성격이 워낙 조용하고 얌전했는데 성격이 바뀌니 이상한 걸 간호사들도 느껴서 담당의한테 보고그래서 19일날 신경과에서 진료를 보고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했는데병이나 그런건 아닌거 같고 불만과 불안이 큰것 같고 심리적인 요인 같다며항생제 때문에 더 그럴 수 있다고 항생제 빼고 신경안정제를 추가하고 경과를 지켜보자 해서지켜보고 있는데 여전히 그런 상태입니다.이제 약을 뺐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그러고도 일주일이 지났는데똑같으니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걱정이 돼서요...혹시 약을 빼야할게 있는지, 그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약이 있는지 한번 봐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입원치료 중 할머니 성격이 바뀌었어요할머니 연세는 87세 입니다3월 말쯤 반복적인 오한과 기침이 심하고 감기몸살 같은 증상이 있어서내과에 방문해서 코로나, 독감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아니여서의사선생님이 감기몸살과 기력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다며 약 처방을 해줬습니다처음에 약을 먹고 증상이 호전되는가 싶더니 똑같아서다른 병원에 다시 방문하고 검사받았으나 마찬가지로 몸살이라며 약을 처방해줘서일주일간 병원+약을 먹으며 간호했는데혼자서 화장실도 못갈 만큼 몸을 가누지 못해4월4일 종합병원 응급실에 실려가 MRI, CT, 피검사, 소변검사 등을 받고신우신염(콩팥염증)이 심해서 콩팥크기가 2배 이상 커졌고염증 수치가 16이라서 2주간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병원에 2주간 입원하니깐 그동안기존에 가지고 있던 심부전(&부정맥), 골다골증, 단순 손떨림 치료도 함께 받았고2주 동안 기력은 없어도 점점 입맛도 돌아오고상태도 좋아져서 퇴원할 날만 기다렸습니다16일날 퇴원을 위해 피검사와 CT를 찍었는데피검사에선 괜찮았는데 CT에서 염증 주머니가 아직 정상수치가 아니여서주사치료+항생제를 바꿔서 2주간 더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해서 입원기간이 늘어났습니다입원실이 없어서 중환자 병동에 입원했고 보호자 상주X, 간병인X 없이간호사가 간병일 일까지 해주고 면회시간에만 면회할 수 있었으나오전 면회시간 1시간, 오후 면회시간 2시간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면회시간 꽉 채워서 모든 가족들이 할머니 찾아뵙고건강 체크하고 먹고 싶다는건 매일 가지고 가서 먹이고전화도 수시로 했기 때문에 언제 성격이 바꼈는지 확실합니다(입원2주 이때까진 기력이 없을뿐 평소 할머니였어요)원래 성격은 정말 인자하시고 조용하고, 나긋나긋하게 말씀을 하시고아직 소녀스러운 성격이라 부끄러움도 많고 평생을 목소리를 크게 말하거나다른 사람을 나쁘게 말하거나 욕도 한번 사용해본 적이 없으신데17일을 기점으로 할머니 성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면회시간 40분만 지나도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고 그만 들어가서 쉬고 싶다고 하셨는데17일 부터 면회시간이 끝나도 들어갈 생각을 안하고 면회시간 한시간은 기본으로 더 초과하면회시간 내내 1분도 쉬지 않고 말을 하고 대화가 안이어지고 헛돌더라고요평소에 보지 못했던 모습이었지만 퇴원한다고 기분이 업되셨나 싶었는데(퇴원한다고 기대잔뜩 하고 계셔서 실망할까봐 바로 얘기 못하고 18일날 얘기함 )지금 까지 쭉 이어져 오고있어요- 갑자기 아드레날린 폭발한 것 처럼 기력도 좋아지고 말이 30배나 많아짐...그냥 두면 2시간이고 쉬지 않고 말함- 했던 말을 계속 반복적으로 함. 한 이야기 마다 20번도 넘개 들음- 현재 얘기 1%도 안되고 나머진 전부 20년~60년전 과거얘기- 질문하면 질문에 대한 답을 안하고 다른얘기를 계속함. 똑같은 질문 서너번 반복해야지 답하는데그것도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하기엔 애매함-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말하고 진정시키고 말을 하면 있어봐라면서 본인얘기만 함- 대화를 문장 전체가 아니라 키워드로 인지하고 답함예를 들어 호박죽 먹고있어서 호박죽 맛 괜찮아요? 물어보면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에 대한 과거 이야기를 10~20분간 함- 공격성+욕설 사용귀싸대기를 날릴거다 발로 차줄거다 하고, 가족들을 흉봄. 욕했다가 좋아한다 했다가 ...- 불만을 많이 말하고 자기 비하적인 말을 많이함빼빼 바르고 머리도 빠졌고 이도 없어서 자기를 무시한다, 노인취급한다, 병신취급한다치매환자 취급한다 하면서 자기 비하를 심하게 함(이 이야기도 50번은 함)가족들 모두 할머니한테 지극정성으로 대하지 그런 취급한적 없음 ㅠㅠ.............- 남한테도 말 잘 못하고 간호사한테 물어보는 것도 못해서 가족들이 대신 얘기해주고 했는데간호사, 의사도 붙잡고 수십분 얘기함다들 바쁘니 적당히 들어주고 말 끊으면 자기 말 안들어준다고 기분나쁘다고 전화해서 고자질 하면서 욕하고다음에 만나면 귀싸대기를 때릴거니 발로 차줄거라면서 말함- 처음 2주간 입원했을땐 기력이 없어서 혼자 화장실 가기가 어려운 상태라 성인용 패드를 찾고 있었는데점점 좋아져서 혼자서 화장실도 갈수 있었다가 성격이 바뀌고 혼자 화장실 갔다가 변기뚜껑을 안열고 소변을 보기도 하고소변을 지려서 다시 기저귀를 차게 됨- 간호사가 아무도 없는데 혼자 말하는걸 발견, 원래 성격이 워낙 조용하고 얌전했는데 성격이 바뀌니 이상한 걸 간호사들도 느껴서 담당의한테 보고그래서 19일날 신경과에서 진료를 보고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했는데병이나 그런건 아닌거 같고 불만과 불안이 큰것 같고 심리적인 요인 같다며항생제 때문에 더 그럴 수 있다고 항생제 빼고 신경안정제를 추가하고 경과를 지켜보자 해서지켜보고 있는데 여전히 그런 상태입니다.이제 약 뺐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그러고도 일주일이 지났는데똑같으니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걱정이 돼서요...서서히가 아니라 이렇게 갑자기 확 바뀔 수도 있나요섬망이나 치매증상 같은데 병원에선 이상없다고 지켜보자고만 하니 답답해요계속 지켜보는게 맞는건가요?? 보호자는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