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사자86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찾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혹시 영화 찾아주실수있나요?1990~ 2000년 초반대?영화유럽영화형사물 연쇄살인범 내용이고시작인지 모르지만 잠깐 본기억으로는경찰들이 살인현장에 모여있었고그게 아파트 건물인데 방에 들어갔는데욕조에 여자가 죽어 있었어요근데 그여자는 매춘부 여자 였던것이죠현장에서 매춘부시체에서 단서가 발견되고요범인이 여자 매춘부들만 골라서? 죽이는 연쇄 살인범인것 같은데형사들이 현장 단서 토대로 범인을 쫓는 내용같습니다배우도 생각안나서 도저히 못찾겠네요영화 전문가 계시면 제목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구조조정고용·노동Q. 부당한이유로 부서이동 혹은 권고사직권유하는데 신고해야하나요?오늘 조장이 로트LOT작성하라고 시켰다 하지만 지금하는일도 버거워서 힘들것같아서 업무가 가중되고해서 못하겠다고 얘기했지만그때부터 일이 커지기 시작했다 나를 내보내기 작전이라도 세운것처럼아웃소싱에서 전화가와서 왜 못하겠냐고 하는것이다 나는 지금 하는일도 버거워서 못하겠다고 했는데경력상관없고 그렇게 어렵지 않은일을 꼭 나한테만 시키려고 했고 다른사람들도 할수있는데도 시키려는 의도와굳이 나를 지목해서 업무가중시켜서 힘들일을 시켜려는지 모르겠다또 관리자들 하고 얘기 해주겠다고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부서로 프레스로 보내겠다는 얘기였다내생각엔 버거우면 다른사람들과 돌아가면서 나눠서 일을 하라고 얘기 할지 알았지만여기서 3년넘게 일하고 4년 다되가면서 한자리에서 여태 일 잘하고 버텨서 생계를 유지해왔는데로트lot작성 못했다는 이유로 다른부서 프레스로 이동하라는것이다프레스 힘들고 외국인들 밖에 없고 한국사람들이 적응하기 힘들어서 입사하는 한국사람들이 꺼려하는곳이다그리고 소음이 심해서 시끄럽다 그래서 보내겠다는것은 회사 관리자들이 나를 괴롭히려는것 같았다아웃소싱에서도 다 내잘못이라고 하면서 프레스로 가거나 권고사직을 권유했다로트LOT작성 안했다는이유로 저번에 조퇴했다는 이유까지 거론하면서 관리자들도 이 기회를 빌미로 나를 짜를려고 하는것같았다회사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여러경험을 하고 다양한 일을 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봤다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로트LOT작성을 업무가 많아 못하겠다고 얘기했다는 이유만으로왜 다른부서로 가야하고 권고사직 권유를 받아야할까 3년넘게 일해온 회사에대한 상실감이 크다내가 업무가 많은데도 억지로 해야한다고 해야하는게 맞았을까 자괴감이 빠져서 계속 생각나고 관리자들과 아웃소싱과 허성욱조장들회사 여러사람이 나를 괴롭히는것같았다억울해서 잠도 제대로 못잘것같다왜 내가 3년넘게 하던일을 내비두고 로트작성 안했다는이유로 다른부서로 가야하며혹은 권고 사직권유를 당해야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이 회사에서 조금더 버티다 나가고싶은데이대로 권고사직를 받아야하나요?이런경우 노동청에 신고해야하나요?자문을 구하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버스기사가 한소리 했는데 의도를 모르겠습니다오늘 버스를 탔는데 그 버스는 초등학교에서 출발해서 다시 초등학교로 돌아와서 지나가는 한바퀴 도는 버스였어요 그런데 20분정도 한참 잘 가다 갑자기 기사 아저씨가 정류장 분기점에서 유턴하면서 하는말이"초등학교에서 타신분 담부터 거기서 타지마세요, 반대편에서 타세요!"기분좋게 버스 탔는데 저를 나무라듯이 큰소리로 말했는데 기분이 살짝 나빳는데 의도를 몰라서 화를 낼수가 없었어요어차피 한바퀴 도는길이고 탔을뿐인데 기사아저씨 말을 들어야하는건가요? 하지만 전 기다리고 싶지 않았어요 그 버스 돌아오는데 걸리는시간이 20분 넘게 걸리기 때문이죠 차라리 버스를 타고 그시간에 노래들으면서 눈감고 있는게 더 나았기때문이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