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꿩6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애들끼리 친구집 초대받았는데 펑크낸 경우 대처할 방법한 친구가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간 집에 남여 섞어서 저와 비롯한 친구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려했는데 몇몇에 친구들이 가기 귀찮다 했습니다 그래서 애들끼리만 알고 정작 집주인 친구는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친구는 요즘 많아 힘든 친구인데 믿을 사람이 우리들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진짜 가고싶지 않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관계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인천에 거주하다 일산으로 전학온 중3입니다. 저는 굉장히 낯을 많이 가리며 처음 본 상대가 말 걸어도 대답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친한친구들과 있을 땐 극 외향적이고 활발합니다. 인천에 살고있을 때 질 안좋은 여친을 만났고 그 이후로 점점 나쁜길로 갔습니다. 부모님 속을 맨날 태우고 사람들의 시선도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과 즐겁고 기억에 남을 추억들을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그 친구들 없으면 인생이 즐겁지 않을 정도로. 부모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싶지 않았나봅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일산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저는 매우 불평불만하게 지냈습니다. 집도 예전보다 별로고 거기서는 친구도 없었습니다. 학교 첫날 저는 많은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까 말했듯이 내향적이라 친구들이 말을 걸어도 전번, sns 아이디등을 물어봐도 대답을 못할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친구 없이 1,2주를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새학교 애들도 제가 뭘하고 다니는지 알아버렸습니다. 학교 노는 애들도 저에게 말을 걸고 저도 낯이 점점 풀렸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만 몇마디 주고받고 따로 만나지는 않습니다. 그 사이 저는 전학교 애들이 너무 그리웠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인천가는걸 싫어하시고 저는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인천을 갔습니다. 그 이후로 부모님은 인천을 못가게 하시고 인천 애들과도 조금씩 거리감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인천 일산 둘다 거리감 있는 친구관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