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관수리147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관계 노력해도 해결이 잘 안되는 부분,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부정적 이야기를 많이 하는 연인에게 차분하게 여러번 불편함을 이야기했고, 감정에 대한 존중과 조율을 통해 매번 이야기는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특정 소재는 줄이지만 일상적 수준에서 부정적 이야기를 하는 총량은 여전하고, 이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섬세하고 타인민감도가 높아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쉽게 받는 편이라 유독 이러한 점이 힘든 것 같습니다.6년의 연애 기간 동안 부정적 영향이 누적되어 상대와 관계를 애정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전화나 데이트 시 입을 닫게되고 기대가 꺾여 집에 가서 쉬고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까요? 제가 포기할만큼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것인지, 아니면 포기하기 어려운게 맞는 것인지조차 판단이 힘듭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밥을 제 때 먹지 않으면 몸에 힘이 없고, 밤이 되면 뇌가 멈춘듯 머리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궁금해요.가끔 늦잠을 자서 제시간에 밥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 몸에 힘이 없어 밥을 먹지 못한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또한 퇴근하고 밤이 되면 몸에 힘이 없는 것을 넘어서 뇌가 멈춘듯 논리적인 대화가 하기 힘들 정도로 머리 쓰는 일이 힘듭니다. 이유를 알기 위해 생각하던 중 최근에 받은 건강검진 간기능검사에서 총빌리루빈(1.35)과 간접빌리루빈(1.12) 수치가 고치가 나온 것과, 감마지티피(9) 수치가 저치가 나온 것이 떠올랐습니다. 혹시 이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힌트를 좀 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