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태양새145
- 임금·급여고용·노동Q. 2주 14일 단기알바 계약서의 불리한 조항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저번에 단기 계약서에 불리한 조건이 많아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14일 단기 알바 기간을 전부 채우고 일을 끝낸뒤 10. 기타 조항을 빌미로 일한 돈을 덜 주실려는 조짐이 보여 미리 여쭤봅니다. 1. 유니폼값 지불 조항을 빌미로 유니폼 옷을 구매하게 하여 급여에서 삭감이 가능한가요? 무효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2. 당근 마켓으로 2주동안 일하는 단기 알바입니다만 3개월의 수습기간동안 월급의 90%만 지불하신다는 조항을 적용하려 하시면 이것 역시 무효가 될수 있을까요? 3. 주휴수당에 관해 서로 말로만 스쳐 지나가듯 '우리는 주휴수당이 없어"라고 말씀하셨는데 당근 구인 글과 계약서에 주휴수당과 관련된 내용은 아예 없습니다. 제가 첫알바라 단기는 원래 주휴를 못받는구나 생각했는데 조사해보니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채우고도 남습니다. +제가 계약한 곳은 5인 미만 업장입니다. 사장님은 그때 말로 동의하였기에 절대 주휴 못주신다 하십니다. 주휴수당을 요구할 수 있나요? 이상입니다. 질문에 답변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첫 알바에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였는데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단기 알바 계약서의 조항들이 너무 불리합니다. 이제 첫 알바를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2주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 급하게 단기계약서에 서명하게 되었습니다만 고용주와의 트러블로 중간에 말다툼하게되어 그만 두려고 하자 위 계약서의 조항중 하나인 갑작스럽게 그만둘 시 2주 급여 27×2만원을 차감하고 주신답니다. 전 2주 단기인데 거기에 차감까지 넣으신다니 너무 속상합니다. 위 계약서를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급하게 사인한 제 잘못도 있지만 정말로 위 계약서 모든 사항이 유효한 효력이 있나요? 이중 하나라도 무효가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주휴수당 언급이 없으셨는데 당연히 주지 않는 금액으로 알바 모집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주휴수당은 계약서 및 알바 공고문 어디에도 언급이 없으셔서 저는 당연히 받는줄 알았습니다. 단기 2주(14일) 아르바이트고 현재 11일 일한 상태며 출퇴근 사진 및 알바 공고, 계약서 전브 사진 찍어두었습니다.저 계약서가 법정 효력을 가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