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찬황새74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에 무슨 상처? 아무튼 뭐가 났는데 왜 이런 걸까요?이렇게 두 부분이 났는데 한 쪽은 허벅지 한 쪽은 종아리예요. 근데 다리를 접으면 두 부분이 딱 맞물려요. 처음엔 그냥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욱신욱신 거려서 더이상 안 건들였는데 다음날 좀 심해졌어요. 간지럽고 쓰라리고 뜨끈거려요. 벌레가 물린 걸까요? 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운동 없이 근육만 빠지지 않게 살 빼는 방법운동을 정말정말 싫어해요.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나름 식단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무작정 굶지 않고요. 근데 운동을 안 해요. 유산소 운동은 좀 했다가 가을이 되면 다시 할 예정인데 근력 운동을 전혀 안 해요. 근육이 다 빠지면 어떡하죠?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국어 난이도가 얼마정도 되나요?중학교 국어와 고등학교 국어의 난이도가 정말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서요. 고등학교 국어는 얼마나 어렵다요? 그나마 좀 하는 게 국어 뿐인데요.. 사실 중학교 국어는 너무 쉬워서 잘 한다고 할 수도 없겠지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장래희망을 뭘로 지녀야 할까요???이제 중학교 2학년이에요. 전 장래희망이 없어요. 사실 하고 싶은 건 없지 않은데 다 자신이 없어요. 빵을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제빵 관련 직업을 생각해봤지만 사실 잘 하진 않아요.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그냥 단순히 내 실력을 평가하기 위해 제빵학원까지 다니긴 부담이고요. 그리고 잘 하는 애들이 많다보니 제빵은 거의 포기했어요. 그리고 국어 교사도 생각을 해봤어요. 나름 국어를 잘 하는 줄 알았고 글 쓰는 것에도 자신이 있었고 또 좋아하기도 해서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국어를 잘 하지 못하는 걸 깨닫게 되네요. 그리고 고등학교 국어와 중학교 고등학교는 천지차이라고 많이들 말씀 하셔서 걱정만 앞서기도 해요.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해서 그쪽 관련도 생각해봤는데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 적이 없고 제빵과 같은 생각으로 요리 또한 접게 됐어요. 일반고를 갈지 특성화고를 갈지도 고민이에요. 이번 중간 성적이 96.5이고 기말 성적이 95.2예요. 지금은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고등학교로 올라가면 점수가 훅 떨어질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해봤자 겨우 2-3등급? 지금 중학교 문제들도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면 바로 못 풀어버리고요. 그래서 일반고 가는 게 두렵네요. 그렇다고 특성화고에 가기엔 잘 할 자신이 없어요. 지금도 시험기간에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고등학교 시험을 잘 볼 자신이 없네요.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어법 표현 시를 썼는데 반어법이 잘 쓰였는지 봐주세요사랑을 사랑하는 나너가 날 보아주지 않더라도내가 널 볼 수 있음에 난 그걸로 됐다너가 날 사랑하지 않아도내가 널 사랑할 수 있음에 난 그걸로 됐다잠깐 여우비처럼 내게 왔대도그 잠깐의 시간이 날 웃게 해줬음에 난 그걸로 됐다.너 때문에 사랑을 알게 되어난 사랑도 사랑한다반어법이 쓰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