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 생활꿀팁생활Q. 2월 19일이 추석보다 더 중요한 날일 수도 있나요? (컬링 4강 확정·선고일 등)추석은 전통적으로 가족과 휴식, 이동이 크게 걸린 “큰 명절”이라 대부분의 사람에게 의미가 큰 날인데요. 그런데 2월 19일이 어떤 사람이나 사회 전체에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예를 들면 그날이 컬링 4강 확정일처럼 스포츠 팬들에게는 매우 큰 날이거나, 또는 내란 우두머리 선고일 같은 굵직한 사건의 결과가 나오는 날이라면, 개인이나 사회 입장에서 추석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도 가능한가요?명절 같은 “고정된 큰 날”과, 특정 이벤트가 있는 “결정적인 날짜”를 비교할 때 **어떤 기준(개인·가족·사회적 영향, 뉴스 파급력, 기억에 남는 정도 등)**으로 중요도를 판단하는 게 타당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획이 적은 사람이 시간 금방 가는 것 잘 느낀다는데 사실인가요?계획 변동 있는 사람(계획 적당한 것이 편한 사람)이 계획이 고정된 사람(계획이 많은 사람)보다 아침에서 저녁이 오는 것이 금방 오는 것으로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것이 심리 작용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역 부산 연제구청장에게 직접 할 말이 있는데, 구청장을 만날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부산 연제구에 사는 주민(또는 연제구 관련 민원 당사자)인데요. 현역 연제구청장님께 직접 드리고 싶은 말(건의·민원·제안)이 있습니다.그런데 구청장님을 실제로 만나려면 어떤 공식 절차로 신청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구청에 전화해서 “면담 신청”을 하면 되는지, 아니면 구청장실 면담 예약, 주민과의 대화(간담회), 민원 상담일, 구청 홈페이지 신청 메뉴, 국민신문고/구청 민원창구 경유 같은 경로로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또한 개인이 바로 면담이 어려운 경우, 비서실(또는 담당 부서) 연결, 구의원·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전달, 공식 서면 제출 후 면담 요청 같은 현실적인 방법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가능성이 높고, 준비해야 할 자료(요약문, 근거자료 등)는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향 중 ‘극외향·기존 외향·애매한 외향’은 무엇이 다르고,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외향이라고 해도 사람마다 “에너지 충전 방식”과 “사교 성향의 강도”가 달라서, 크게 보면 다음처럼 나뉘는 느낌이 있습니다.(정식 심리학 용어라기보다 일상에서 사람들이 체감으로 붙이는 분류에 가깝다는 점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먼저 공통점은 이렇습니다.세 유형 모두 대체로 사람, 대화, 활동 같은 ‘바깥 자극’에서 기분이 살아나거나 동기부여를 받는 편이고,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길면 답답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또한 감정이나 생각을 말로 정리하면서 컨디션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차이점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ㆍ극외향: 사람과 활동이 “연료”에 가깝습니다. 약속이 연달아 있어도 오히려 컨디션이 올라가고, 조용한 혼자 시간이 길어지면 에너지가 뚝 떨어지는 편입니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도 부담보다 흥미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ㆍ기존 외향(일반적인 외향): 사람 만남을 즐기되, “충전”과 “소진”이 둘 다 일어납니다. 적당히 어울리면 기운이 나지만 너무 과하면 피곤해져서 혼자 쉬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즉, 외향이지만 페이스 조절이 되는 타입입니다.ㆍ애매한 외향(경계형 외향): 겉으로는 외향처럼 보이지만 상황을 많이 탑니다. 친한 사람, 익숙한 모임에서는 활발한데 낯선 자리에서는 조용해지거나, 대화는 좋아도 사람이 많은 환경(소음, 군중)은 빨리 지치는 식입니다. “외향의 재미”와 “내향의 피로”를 함께 갖고 있어 스스로도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답변자분들께는 이런 것도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이 세 가지를 구분할 때, ‘사람을 만나고 난 뒤 더 충전되는지 / 더 피곤해지는지’, 그리고 **‘낯선 자리에서의 반응’**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난도 지나치면 폭행이라는데요. 이제는 말도 함부러 하면 안 되겠네요.장난도 지나치면 폭행이라는데눈 오면 서로 눈 싸움을 하지 않아야 되고공중목욕탕에서 친구끼리 물 뿌리는 것도 하지 말아야 겠네요몸으로 웃기거나, 말로 웃기는 것도 되겠지요?그런데 쓸데 없는 말도 계속 지나치게 하면 폭행죄 될 수 있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장난을 폭행으로 인정하는 것도 법을 모르는 것 아닌가요?장난을 장난으로 보면 되는데 판사가 왜 장난을 폭행으로 받아 들이는가요? 도대체 판사가 왜 이상해져 가 있는가요? 법에는 장난을 폭행으로 인정하지 않는데 말입니다.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법이 미개한 나라가 된 것은 무엇인가요? 장난을 폭행으로 인정하는 것도 법을 모르는 것 아닌가요?국회에서 장난도 폭행죄다라고 그렇게 한 적 없는데 말입니다.눈 던지는 장난이 어떻게 폭행죄인가요?피해자가 신고 안 해도 목격자가 신고하면 폭행죄로 벌금형 받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저녁에 이마트 가면 골드 신라면 시식하기가 힘든 것은 무엇인가요?저녁에 이마트 가면 골드 신라면 시식하기가 힘든 것은 무엇인가요? 낮에 이마트 방문하는 방법 밖에 없는가요? 무료 시식 안 되면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타벅스에서 적립을 안 하길래 의아하였습니다. 시스템이 바뀐 것 아닌가요?스타벅스에서 계산만 하고 있어서 계산 끝나고 점원에게 '적립은 안 해 줍니까?'라고 물었는데 점원이 '스타벅스 카드만 적립이 됩니다.'라고 말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스타벅스 점원이 웃기네요 A계산대 앞에 있다가 B계산대로 이동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스타벅스 점원이 A계산대 앞에 있다가 B계산대로 이동해 '계산 여기에서 하세요?'라고 말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손님을 헷갈리게 하는 것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스타벅스 계산대가 2대일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계산대가 2대 있을 경우 점원 이동하는 것을 보고 따라 이동해서 점원 앞에 있는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것이 맞는가요? 점원이 A계산대에서 B계산대로 이동하는 것을 보고 B계산대로 이동하는 것이 잘 안 되던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