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나가는데 ‘자그마한…’ 하고 혼잣말한 행인, 왜 그랬을까요?오늘 길을 조용히 걷고 있던 중, 마주치지도 않고 스쳐 지나간 어떤 행인이 바닥을 보며 혼잣말처럼 “자그마한…”이라고 말했습니다.저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고 불편을 끼치지도 않았는데, 마치 제가 그 말을 들으라고 한 듯한 타이밍이었어요. 저한테 한 말인지, 아니면 그냥 중얼거린 건지 헷갈리지만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라고요.이런 경우, 저처럼 느끼는 게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저를 비꼬려는 의도가 있었던 걸까요?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런 사람들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운동과 명상, 약물치료에도 계속되는 잡생각과 메모 충동… 왜 이런 걸까요?안녕하세요.최근 운동과 명상을 꾸준히 하고 있음에도 마음이 잘 진정되지 않고, 오히려 잡생각이 끊임없이 떠오르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특히 걱정거리나 떠오른 생각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그것들을 꼭 메모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깁니다. 단순한 기록 욕구를 넘어서, 메모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집중이 더 안 되는 느낌이 들어 괴롭습니다.현재 저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받은 리스페리돈 정과 뇌피졸 정을 복용 중입니다. 그러나 약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불안정한 상태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어, 매우 혼란스럽고 답답한 상황입니다.보통은 운동이나 명상이 마음을 정리해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는 활동으로 알려져 있는데, 저의 경우 오히려 그 직후에 더 많은 생각이 몰려오고, 메모 욕구까지 강해지는 점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이런 반응이 일반적인 스트레스 반응인지, 아니면 강박적인 성향이나 약물 반응과 무관한 정신적 요인인지 궁금합니다.또한 이 정도의 상태라면 심리상담이나 약물 외적인 추가적 치료 접근이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녁에 실수로 아침약을 복용했는데, 병원에 가야 하나요?최근 저녁에 실수로 아침에 복용해야 할 약을 복용한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그 이후로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피로감이 심해지고, 우울감 또는 덜렁거림이 느껴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이런 증상이 단순히 약 복용 시간 실수 때문인지, 아니면 스트레스나 주변 환경의 영향인지 궁금합니다.또한 이런 경우 신경정신과에 꼭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야 할지 궁금합니다.계속 저녁에 아침약을 복용하는 실수가 반복된다면, 약물 효과나 부작용 측면에서 위험하지는 않을까요?신중하게 대응해야 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벤딩 포장하고 마무리할 랲을 감습니다.랲을 감을 때 랲 사이 중간에 손바닥으로 바쳐서 감으면 쉽게 당겨지고 그러면 랲이 잘 감겨지겠지요? 그런 식으로 랲 감으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여도 사진 찍은 사람이 '뒤에 사람도 찍으니 고개 숙이세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요?단체 사진을 찍을 때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여도 사진 찍은 사람이 '뒤에 사람도 찍으니 고개 숙이세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요? 사진사가 그 말을 하지 않으려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무릎 굽히고 고개 숙이는 것이 다가 아니겠지요? 푹 더 숙이거나, 옆으로 비켜야 하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체 사진을 찍을 때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였는데도 사진 찍은 사람이 '뒤에 사람 찍으니 고개 푹 숙이세요?'라고 말하면단체 사진을 찍을 때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였는데도 사진 찍는 사람이 '뒤에 사람 찍으니 고개 푹 숙이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번에 사진 찍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릎을 굽히고 고개를 숙여도 사진 찍는 사람이 '뒤에 사람 찍으니 고개 푹 숙이세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솔선수범’과 ‘피동적 행동’의 경계는 어디일까? 자발적 행동도 결국 피동적일 수 있을까요?‘솔선수범’이라는 말은 보통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뜻하며, 피동적인 태도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과연 ‘솔선수범’은 항상 순수한 능동성만을 의미할까요?예를 들어,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제가 먼저 무릎을 굽혀 자세를 취했는데, 사진사 분이 “뒤에 사진 찍으니까 숙이세요”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미 숙인 상태였지만, 그 말에 따라 다시 자세를 바꾸게 되었죠.이 경우처럼 자발적으로 먼저 움직였지만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다시 움직이는 행동은 과연 ‘능동적’일까요, 아니면 ‘피동적’일까요? 자발성과 수동성의 경계는 정말 명확한 걸까요? 혹시 이 둘은 종이 한 장 차이일 수도 있는 걸까요?‘솔선수범’과 ‘피동적 행동’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자신의 행동을 바라봐야 할까요?
- 형사법률Q. 주범, 공범이 사망하면 조사를 끝내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말입니다.주범, 공범이 사망해도 경찰에서 공소권 없다고 조사를 끝내는 것이 정상인데 사망해도 끝까지 수사하는 경우도 있는가요? 어떤 경우인가요? 최근 가장이 차를 몰고 바다를 돌진해 처자식을 사망하게 하였는데 사망한 아내도 공소권 없음으로 하지 않고 공범으로 수사 계속한다는데 말이 될까요?
- 교통사고법률Q. 경찰이 헬멧을 미착용한 미성년자를 연행경찰이 킥보드 타면서 헬멧을 미착용한 미성년자를 경찰서에 연행하는 장면을 뉴스를 통해 봤는데 어떤 경우인가요? 과잉진압 아닌가요? 범칙금을 안 내서 어쩔 수 없이 경찰서에 연행하는 것인가요?
- 폭행·협박법률Q. 존속상해죄는 친족상도례 및 반의사불벌죄가 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어떤 아들이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혔는데 어머니가 합의해도 선처해도 처벌 원하지 않아도 처벌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상하지 않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