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망있는황로27
- 피부과의료상담Q. 파스를 붙인 다음에 생긴 붉은 부풀어오름 어떻게 해결하나요?신랑이 허리가 안좋다며 파스를 붙였는데 붉게 부풀어 오르는 곳이 생겼어요. 찾아보니 접촉성피부염 종류같은데 그냥 놔두라고도 하고 피부과 가서 접촉성 피부염 연고 처방 받으라고도 하더라고요. 집에 접촉성 피부염과 관련된 약이 좀 있는데 그냥 발라봐도 괜찮은지요
- 생활꿀팁생활Q. 해파리 냉채에 들어가는 해파리는 뭔가요?해파리 냉채를 먹다가 요즘 우리나라 연안에 해파리가 많이 출몰한다는 뉴스를 봤거든요 해파리 냉채에 들어가는 해파리와 같은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 모임에서 부를 노래 좀 알려주세요시댁 식구 모임인데 처음으로 노래방에 간다고 하시네요 저는 40대 중반이고요 노래는 발라드 위주로 듣고 부르는 지라 분위기 망치지 않을 적당한 노래를 찾아요 트로트는 안부르고 안들어서 잘 몰라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 검사지로 단백뇨 검사해 보니 테두리에 양성 +1 색이나와요 어떻게 해야하죠중3 초6 아들 둘이 소편검사지로 집에서 검사를 해 봤거든요단백뇨 검사지 테두리 색이 변하네요 검사지 이상이 있나 싶어 제가(44) 해 보니 테두리 변화 없었고요 그리고 양성+1정도 되는데 무슨 조치가 필요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입니다 수학 내신 모의 모두 3, 4등급정도 나와요 어떻게 올릴 수있을까요?고등학생 현행하는 수준입니다 수학 내신 모의 모두 3, 4등급나와요 학원에서 꼼꼼하게 체크해서 기본 내용은 다맞는데 4점짜리 킬러 문항들은 맞았다 안맞았다해요 성적 올리는 방법 있을까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텐트와 같은 레저용품 분리배출 되나요?윈드 스크린이라고 폴 대끼리 x자로 지탱해서 세우는 캠핑용품이 바닥이 뜯어져서 버리려고요 철이랑 나일론 끝 같은 재질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의사 앞에서만 말짱하신 어머님. 어떻게 진료받을 수 있을까요알츠하이머성 치매 이신데 새로운 공간이 싫다며 주간보호센터 가시는 것을 싫어하세요. 아버님이 전담해서 지내고 계신데 아버님도 힘에 부치시는 것 같아서 진정제(?)같은 것을 먹고라도 주간보호센터에 보내드려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문제는 의사 앞에서 의견도 충분히 말씀하시고 체력도 좋은 72세 여성분이라서요. 신경정신과에 가서 상황을 말씀드리고 진료를 받으면 처방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주간보호센터에 치매이신 어머님을 보내려는데요 집착이 심하세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어머님 연세가 이제 72세 이세요. 몸은 건강하신데 치매로 주변인들 모두 못알아 보시고 매일 돌아가신 할머님만 찾으세요. 그리고 아버님 없으시면 난리 나고요. 2년간 아버님께서 돌보시고 계셨는데 그냥 같이 어디가서 죽고 싶다는 소리에 이제야 주간보호센터를 보내드리려고 해요. 그 동안 한두달 읍사무소에서 하는 치매교육은 받으셨지만 하루 6-8시간 주간보호센터를 보내드린 것은 처음이에요. 그런데 어머님께서 아버님 안계신 공간에 거부감이 심해 자꾸 안가시려고 하니 일주일 다녀보시고 나서 아버님이 못보내겠다 하시네요. 어머님 보내시고 나서 하루 몇 시간 좀 편하게 계시라고 한건데. 안나가겠다 머리아프다 하시고 건물 앞에 가셔서는 안들어가겠다 하시니 보내드릴 수가 없네요.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요. 나아지기는 하나요. ㅠㅠ
- 강원도여행Q. 주문진에 갈만한 곳이랑 생선구이랑 회 잘하는 현지인 맛집 추천해 주세요강원도 주문진에서 2박 3일을 여행할 예정이에요. 잘 안가본 곳이라 검색하는 중인데 현지인이 잘 가는 곳으로 추천해 주세요. 횟집에 가고 싶은데 생선구이도 주문 가능한 곳이었으면 좋겠고요. 여튼 유명한 관광지는 말고 현지인 가는 곳으로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엘리베이터 비용이 많이 나와 공부방 안했으면 좋겠다는 이웃 어떻게 해야할까요10개월째 운영중인 공부방이에요. 29층 아파트에 22층에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관리실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주민동의서를 받으라고 해서 받고 있는 중에 민원을 하신 분을 만났어요. 공부방에 16명이 다닌다고 하니 너무 많다고 하네요. 전기료를 왜 내가 내야 하냐고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