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한말똥구리274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조의금을 많이 못 드릴것 같아서, 조의만 하고 식사 안 하고 돈은 다른 직장 동료 통해서 드리면 욕먹을까요?직장 동료의 조모님 상에 조의금을 많이 못 드릴것 같아서, 조의만 하고 식사 안 하고 돈은 다른 직장 동료 통해서 드리면 욕먹을까요?제가 직접 드리기는 좀 그런데요, 합해서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요....직장 동료분께도 물어봐야하는데 말이예요 8.8아 어쩌죠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같이 일한지 4개월차인 직장동료 조문가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제곧내입니다.조의금을 많아도 5만원 정도밖에 못 낼것 같아요. 적은 금액인만큼, 직접 가서 추모하려 합니다.겨우 4개월 일했는데 직장 동료분 가족분들을 뵙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제가 갈 자리가 맞나 싶기도 합니다.가더라도 뭔가 상상이 안 되네요.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이런 일이 처음이라사람사이 깊이보다 애도의 마음이 중요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돈 관리 엉망인것 같나요. 한번 봐주세요4시간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월에 백십정도 벌고 있어요오전에는 공부하고 있어요. 토익과 그림 분야요.20만원 : 본가 월세16만원 : 학원(취미)27만원 : 상담13만원 : 교통비5만원 : 통신비1만4천9백원 : 미리캔버스 구독권(포스터 만드는 업무 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어요.)나머지는 생활비구요.상담은 원래 국가 시설 이용하다 회기가 다 차서, 3개월 후에야 무료로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그때 잘 모아 둘껄 하고 후회가 되네요....ㅜㅜ앞으로라도 잘 해야 할텐데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짜 땡전 한푼 없어 부조금을 낼 수 없다면 어떻게 하죠? 직장 동료예요....월급까지 D24진짜 땡전 한푼 없어요.부모님께 빌리자니, 치과 비용(크라운)을 이미 내주셔서, 너무 면목이 없네요.그냥 하소연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적어봅니다...늘 돈이 문제네요.
- 치과의료상담Q. 신경치료를 위해 이에 구멍을 내고 그 안을 임시로 메워뒀는데요, 이거 빠진 건가요?신경치료를 위해 이에 구멍을 내고 그 안을 임시로 메워뒀는데요 이거 빠진건가요?치료 받고 있는 치과가 좀 멀어서 근처 아무 치과나 가서 메꿔달라고 하면 메워주시나요?주치의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셨지만염증이 빠지라고 의사 선생님께서 일부로 조금 남겨 두신 건지 구분이 안 되어서요ㅜㅜ빠진건지 아닌지도 긴가민가하고요 8.8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볼 붓기가 너무 아프니까 서럽네요...조금이라도 덜 아픈 방법 없을까요?볼 붓기의 원인은 치아/잇몸의 손상같아요.근데 아프니까 너무 서럽네요.진통제로 확센 이랑 나프록센 성분의 화농 치료제 먹고 있어요.그래도 덜 아픈 방법 없을까요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ㅜㅜㅜ
- 치과의료상담Q. 신경치료 1일차입니다. 치통으로 부어오른 볼의 붓기는 신경치료 완료 후 저절로 빠지나요?오늘 신경을 제거하고 내일 소독하러 오라고 하셨어요. 염증이 좀 나갈 수 있도록 완전히 메우지는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볼 붓기도 좀 빠졌으면 좋겠는데 차도가 없네요.치아가 문제인게 아닌 다른 문제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자꾸 듭니다.불편하기도 하고요ㅜㅜ신경치료가 끝나면 저절로 나아질까요??덤으로 쓴 맛을 계속 느끼는데 괜찮은 걸까요또 마취 직후 진통제를 먹은 지 몇 시간이 지나마취도, 치료부위도 생각보다 안 아파요.멀쩡한 신경을 없앤건 아니겠죠??불안의 연속이네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 마취가 안 통할 상태일까요?ㅜㅜ턱 신경도 위험한 상황일까요?병원 진단에서 우식치아는 없다고 합니다.치외치 마모로 통증이 있는것 같으니 신경치료 하라고 하셨는데요, 턱이 부을 정도면 마취 안 통할까요??치외치가 마모된지는 꽤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2년 전부터 찬물을 마시면 시리더라구요.치과 가니 충치없다고 이를 세게 물고 자면 그럴 수 있다고 하셨고 실제로 잘때 이를 갈아요...2년 잘 버티다 금요일부터 욱씬거리더라고요.또 이 가나보다~했는데 금요일 저녁부터 통증이 몰려오더니 이틀 내내 앓다가 (진통제로 버텼어요) 병원갔죠....근데 제가 오후에 회사를 가야해서 진통제로 버티다가 토요일에 치료하자고 마음 먹었단 말이죠.망했어요.화요일 저녁인 지금 턱이 부었고 턱에 단단한 종양이 생긴것 마냥 굳은 느낌이 나요.입을 움직일때 마비가 이런 느낌일까 싶을 정도로 근육이 굳은 느낌이 나요. 실제로 겉으로는 멀쩡하지만요..진짜 마취 안 들을까봐 그게 너무 무서운데ㅜㅜ이쯤되면 아픈거 각오해야겠죠?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손절 이유가 타당해보이나요?ㅜㅜ10년 가까이 알고지낸 친구가 있습니다.최근에 가정사까지는 아니어도 가족끼리의 다툼이나 마음 상함을 자주 그 친구에게 얘기했고 그 친구는 결국 먼저 놀자는 연락은 안 하고 그런 얘기만 한다는 식으로 서운함을 표하더라구요.근데 데 입장에서는 원래 저희 둘 관계가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고 좋은 사이라기 보다 필요할 때 만나는 사이라고 생각했어요.그 친구 또한 무슨 일이 있을때 제게 불시에 만나자는 일이 꽤 있었거든요.제가 느끼기에는 자신이 이제 살만하니 재미, 놀이관계로 전환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서운해하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ㅜㅜ(주관적인 겁니다만....)이제와서 발뺌이라니ㅜㅜㅜㅜ저는 저대로 배신감도 느껴지기도 하고요, 또 의지하고 싶어질 때 그 친구 번호를 찾고 싶지 않아요. 애초에 의지할 구석 막아버리고 싶어요. 제 얘기가 듣고 싶지 않다면 저는 놀이 관계도 필요없어요.......친구라는 관계가 원래 즐겁고 좋은 관계였다면 제 얘기를 줄이겠지만요...그래서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은1. 제가 느낀 것과 그 친구가 느끼는 관계가 다를 경우,예를 들어, 저는 그 친구와의 관계가 즐겁고 좋은 관계가 아니었다. 필요시 찾는 사이 같았다>> 친구 :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다. 오해다.라고 하면 되게 뭔가 제가 나쁜 사람이 된것 같은 느낌일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나열해도 될까요? 근데 그 계기들도 죄다 사소해서요.....중딩때 친구라서 대학교도 다르고요....시간 맞추기도 힘들구요...제가 속이 좁은 건 맞아요ㅜㅜ예민한 것도 맞구요..제가 느낀 것에 확신이 없네요...이러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느꼈다. 그래서 나도 서운했는데 내가 힘든 상황이 오니 거절당한것 같아서 속상하고 서로 원하는 관계가 다른 것 같으니 이제 연락하지 말자.라고 하면 어느정도 설득이 될까요?사실 "네가 오해한 거야." 말을 듣는 게 제일 억울할것 같거든요...."난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왜 곡해해?" 정말 제가 오해한걸까요.제가 오해했다면 더욱 안 맞는 사이인게 확실한 것 같으니 이제 연락하지 말자고 할까요?ㅜㅜ그냥 제가 너무 참아서 그런 결론이 난 거라면 기분 나쁠때마다 말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제가 예민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ㅜㅜ예민한건 맞는데ㅜㅜㅜㅜ그걸 알고 배려해달라고 하는 것도 뻔뻔한 짓인것 같기도 하고요.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