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한지 4개월차인 직장동료 조문가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
제곧내입니다.
조의금을 많아도 5만원 정도밖에 못 낼것 같아요. 적은 금액인만큼, 직접 가서 추모하려 합니다.
겨우 4개월 일했는데 직장 동료분 가족분들을 뵙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제가 갈 자리가 맞나 싶기도 합니다.
가더라도 뭔가 상상이 안 되네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이런 일이 처음이라
사람사이 깊이보다 애도의 마음이 중요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직장의 동료일뿐아니라 같이 일한지도 4개월이라는 시간이 되었으면 조문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을 할텐데 안가는 것보다는 가는것이 오히려 동료분께서 조문와준것에 대해 무척 고마워 할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조문 다녀오시면 좋을듯 해요.
같이 일한지 4개월이나 됐으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저는 대단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하셔야 하잖아요??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조문을 가신다면 동료분께서 매우 고마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근무하는 직장동료 조문을 가면 직장동료도 고마워할것에요 그리고 부의금이 머가 중요한가요 서로 아픔을 같이 나누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부담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가셔서 위로해 드리길 바랍니다
직장동료면 가야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동료라는 분이 돌아가신 건가요?
그렇다면 당연히 가야되는게 맞고요
동료의 가족분들중에 누군가가 돌아 가신거라도
가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관계라는게 중요하거든요 회사 생활은
가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도 있을거고요
4개월 동안 함께 일했다면 동료에 대한 애도와 위로의 표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직접 참석하기 어렵다면 근조 화환이나 부의금 전달, 조문 메시지 등으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직접 참석하더라도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동료에 대한 애도와 위로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하신 맨 마지막 말이 정답이겠네요. 앞으로 계속 만나야 되는 사이라면
애도의 마음이 훨씬 중요하다 싶어요.
안지 얼마 안됐는데도 와준다면 더 고맙게 느끼지 않을까요?
같이 일하신지 유래안되었더라도 동료의 조문을 가신다면 그것을 그 직장동료가 절대 이상하게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본인을 생각해주는 미음에대해 고맙게 여기지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