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고릴라1
- 약 복용약·영양제Q. 가만히 누워있는데도 땀이나요 심리,정신적 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3년째 ADHD약을 먹고 있습니다. 우울장애, 불안장애도 있습니다. 현재는 불안장애약+메타데이트30 복용중이 입니다.문제는 그전까지는 약을 복용해도 식은땀? 아주 잠깐 나고 말았는데 요즘에는 가만히 창문열고 누워있는데도 땀이 주룩주룩 흘러요 사우나 온 것 처럼요다한증 같이 손에도 땀이나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한 두달?한달반? 전 부터 땀이 너무 심해요ㅠㅠ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이런 땀 증상이 있나요?(현재 심리상태: 불안,초조,자해,자책,무기력)
- 의료법률Q. 길 가다 누가 밀어서 다리 수술까지 하게 됐을때원래 다리가 편찮으신데 길 에서 누가 밀쳐서 넘어지셨는데 고관절 수술까지 해야 되는 큰 상황이 벌어졌어요이런경우 밀친사람 고소 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3살 백수 여자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올해 33살 되었는데 백수로 지낸지 2년이 되어갑니다.중간중간 지인들과 함께 사업도 했었는데 잘 안되어 현재는 이제 도대체 무슨일을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할 수 있는일은 많은거 같아요. 배움에 대한 열정이 크고 습득력이 좋아서 한번 꽂히면 어려운 프로그램도 잘 다루곤 했어요.직업도 20대 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직종을 했던거 같아요기술직(미용관련) 부터 서비스업(상담원) 프리랜서 인터넷방송도 했었어요 경쟁심? 돈욕심?이 강해 늘 고액월급을 받았고 프리랜서로 단기간에 큰돈을 벌기도 했었는데 막상 큰돈을 벌었을때는 철없이 행동하여 다 까먹고 지금은 빚만 생겨 하루하루가 암담해서 당장 돈을 벌어야 하는데 막상 일을 시작 하려니 "나 이제 무슨일을 해야하지..?" 이 생각의 굴레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제 장점이 뭔지 알고 단점이 뭔지도 너무나 잘 알아버려서 오히려 이게 앞으로 진로의 대해 더 막막하게 느껴져요..이럴때 도대체 어떻게 생각의 전환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ㅜㅜㅜ 우울증에 매일 울고 나쁜생각까지 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