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그라운드87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이 잘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신의 영역이라고들 하지만, 임신은 사람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편인데요.어떤 노력을 하면 임신이 잘 될까요?규칙적인생활이라던가.. 운동이라던가..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개인사업자는 투폰을 쓰는게 맞을까요?개인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폰을 하나 더 사서 사업용으로 쓰는게 나을지..아니면 번호를 하나 더해서 한대로 사용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어떤게 더 좋을까요?그리고 개인폰 요금도 좀 적게나왔으면 하는데현재 월4만원정도 나옵니다.자급제 폰을 쓰게된다면 요금을 더 적게낼수있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발기부전과 조루의 차이점이 뭔가요?관계시간이 그렇게 길지도 않았지만 발기상태는 어느정도 지속이 됐는데.. 중간에 죽기도 했지만요.(삽입후10분정도까진 유지됐던것같음)최근 애무 중에 갑자기 발기가 죽는다고 하나요..?애무만 하다가 끝나거나 시작도 못하고 흐지부지됩니다.최근에는 발기조차 되지않는데 이게 발기부전인지 조루인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사정조절이 아주안되는건 아니지만 잘하지도 못합니다 ㅠ약을 처방받고싶은데 상담이야 당연히 하겠지만, 제가 덩치가 크고..어머니가 당뇨라 복용하려하는것도 살짝 걱정되네요.임신준비중이라 문제는 없을지 걱정이됩니다.먹을수있는 약의 종류와 부작용와 효능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금·적금경제Q. 우리나라 현재상황이 옛날imf 직전상황과 비슷한가요?우리나라 현재상황이 옛날imf 직전상황과 비슷한가요?제가 증권사 발행어음계좌에 돈을 넣어두고싶은데 imf가 터진다면 위험성이 높나요?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싫어져요. 방법이 없을까요?결혼한지 1년이 안됐고, 남편과는 20대 초반에 만났다가 헤어진뒤 10년뒤에 우연히 만나게되어 결혼까지 하게됐어요. 연애기간은 결혼준비기간 제외하면 사실1년이 안되구요.다른것보다도 몸매가... 퉁퉁이 아시나요? 퉁퉁이 느낌이에요.자연스레 따라오는 몇가지 문제들이 있더라구요.먹고 눕는게 꼴보기싫고자꾸 잔소리하게 되는것도 싫고변기에 오줌 묻은거 그대로 놔두고냄비쓰고 안씻고 가스레인지위에 그냥올려두고성욕이 없고너무 고지식하고..어쩌면 단점만 보고있는걸수도 있겠죠..아니면 권태기일까요?다른것보다도 성욕이 없는편이라는건 알았지만너무 없어요. 최근에는 발기부전인것같다며.. 본인도 결혼생활에 문제가 되는부분인것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성욕이 없어 다행이야. 이러는데 짜증나고..지금까지 성욕이 많다고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요.오히려 없다는소릴 들었으면 더들었지..화나는건 노력할 의지조차 없다는것..남편이 관계하자고 저는 늘 오케이하는데문제는 시작도 끝도 못보는게..하...오죽하면 제가 혼인신고안한게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할까요.. 내가 성욕에 미친걸까, 잘못된 판단을 하는걸까 걱정되고 속이 꽉 막힌기분을 지울수가 없네요.남편이 싫어지지않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시댁큰집과 저의 관계에서 호칭을 뭐라고 해야하나요?얼마전 시가쪽 큰집에 제사로 방문했습니다.(시어머니에게 형님되시는 분 댁)큰어머님댁의 며느리를 시어머니가 질부라고 부르던데저는 뭐라고 불러야하나요?큰어머님 아들은 또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시어머니의 질부는 제가 뭐라고 불러야하나요?알려주세요! 시어머니가 질부라고 부르는 사람을 저는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또 질부의 남편은 제가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정특례자 타병원 진료가능한가요?산정특례 조건에 맞아 등록이 되었어요.난치성질환으로 다니는 병원(상급병원 신경과)은 서울이고 거주지는 울산입니다.임신~출산 과정엔 울산에 있는 신경과랑 산부인과에서 진료받아야할텐데, 울산에서 받는 진료들도 산정특례 적용이 되나요?만약 적용이 되지않는다면 방법에 아예 없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율무팩 임산부는 하면 안되나요???안색이 어둡기도하고 편평사마귀도 있어서 율무팩을 해보려고 하는데 임신준비중이거나 임산부는 하면 안되나요?생율무도 한스푼씩 물에 타먹으려고 하고 율무비누도 써보려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행복하지 않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살면서 행복하지 않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내가 조금 힘들어도 남이 행복한걸 보면서 만족감을 느끼다가도, 어느순간엔 나의 불행이 한꺼번에 물밀려오듯 생기고...불행하고 우울해도 일상은 이어가야하니 아무렇지 않은듯이 행동해야할때 그땐 어떻게해야 불편함같은게 사라질까요?어렸을때 가정사로 돈에 대한 집착아닌 집착이 생겨서 돈만 모으면서 달려왔는데 막상 취미를 찾아보라고 하면 또 못찾고, 돈쓰는 취미라면 싫고.. 사람만나면 돈이 제일 우선 생각하게되고.. 이런 삶이 반복되고 겉으로는 습관처럼 티를 안내니, 사람들은 저보고 강철멘탈, 뭐 매정하다 그런 얘길하는데 이상하게 슬프더라구요. 그렇게 살면 될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것에 회의감이 든달까요..?제 자신이 바뀌어야하는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