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그라운드87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PC 2대 랜선연결하는법이 궁금합니다.PC를 한대 더 들였는데 기계를 잘 다루지못해서 그런지랜선연결 하는방법을 찾아봐도 무슨말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ㅠ현재 환경은 거실 KT 와이파이 공유기에 랜선으로 방까지 연결해서 씁니다.다른 공유기를 사서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쓰라는 말도 있는데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 ㅠㅠㅠ이거 기사님 불러야하는걸까요??기사님 불러야한다면 kt기사님을 불러야하나요..?쉬운설명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주라는것은 신빙성이 있나요???일이 잘 안풀릴때나 신년운세등 사주를 보러다니는데요.잘 맞는것같으면서도 누구나 할수있을법한 얘기들도 있더라구요.그런데 최근 남편과 가려고 했더니 남편 생시를 모르더라구요?생시를 알수있는 방법도 있다던데 사주 보는데 그런것도 같이 봐주는지 궁금하네요.그리고 신년운세에는 어떤걸 물어보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뮤직비디오 제작과정이 어떻게되나요?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장면마다 헤어나 착장이 바뀌잖아요?각 장면마다 옷이 바뀌는데 컷마다 바꾸진않을것같고A헤어착장으로 한곡추고B헤어착장으로 한곡추고 해서 영상 편집을 하는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죄책감을 떨칠수가 없어서 미치겠어요.심란한 마음으로 두서없이 적는 부분 양해부탁드려요.남편이 한달 전에 중개보조원으로 이직을 했어요.사실 결혼전부터 공인중개사가 되고싶어 공부를 했지만시험에 몇번 떨어졌어요. 마침 오래 알고지낸 동생이(이하A)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했고, 중개보조원은 자격증이 없어도 되니 거기서 부터 시작해보라고 했어요.A는 어렸을때부터 남편을 친형처럼 굉장히 잘 따르는 동생입니다.A가 나중에 형하고 같이 공인중개사로 일하고싶다.중개사 시험은 내가 도와줄테니 중개보조원부터 시작해봐라 해서 하게됬고요.서론이 길었지요.본론은 이로 인해서 시어머니께 너무 죄책감이 드는거에요.남편은 저랑 연애전에는 결혼생각이 전혀없었고, 이일 저일 하고 많이 이직한걸로 알고있어요.그걸 보던 어머님이 공인중개사자격증 취득 제안을 하셨다고 들었고요.아무래도 중개보조원이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주차위반으로 과태료가 나왔나봐요.중요한건 어머님댁으로 우편이 날아간거죠. 두번이나..아직 예전 직장에 계속 다니는걸로 알고계셨고, 일할시간에 주차위반이 찍혔으니.. 생각하시다가 남편한테 직접 묻기가 그래서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라구요.남편이 자리를 좀 잡고 적응좀 되면 얘기하자 해서 저도 어머님껜 회사 잘 다니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그런데 어머님이 낌새가 이상했는지 남편한테 전화하셔서 물어보시더라구요.그래서 남편은 사실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중개보조원으로 일하고있다. 하는순간 어머님이 어떡할거냐고 와이프도 아냐고 하시는거에요.남편이 알고있었다하니 어머님이 내발등 내가찍었다며 한숨을 푹푹쉬시는데.. ㅠㅠ 죄책감이 생기고 아직까지도 떨칠수가 없어서요..곧 김장으로 어머님댁에 가야하는데.. 어쩌죠..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계산이 제대로 된건지 알려주세요ㅠ10월31일 입사.주5일 근무 최저시급.11월25일 급여지급일배우자가 피부양자로 등록되어있음.연차 없어서 3일 땡겨씀.이번달 급여 : 122,800원계산이 맞을까요?
- 미술학문Q. 울퉁불퉁한 종이 코팅하는방법이 있을까요?공예를 즐겨하는편인데, 울퉁불퉁한 종이 한장(골판지 등)을 코팅지로 코팅해서 안휘어지게끔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단시간에 여러번 간질 증상이 있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간질 약 복용중입니다.단시간에 여러번 짧인시간동안 증상있는데머리가 깨질듯이 아픈데 잠을 좀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까요? 10분동안 2~3번 증상 한번에 10초 내외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편두통있을때 혈관팽창하면 눈으로 보이나요?편두통이 심한데 병원에서는 혈관이 팽창해서?? 통증이 있는거라고 하더라구요.제가 두통이 너무 심해서 손을 떨다가 어쩌다 통증 부위에 닿게 됬는데 악 소리가 날정도로 아팠고 통증부위가 튀어나왔더라구요. 혈관이 팽창하면 손으로 만져질수가 있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편두통은 이비인후과인가요 신경과인가요?좌측에 두통이 생긴지 약 1달정도 되었는데그동안 5-10분 정도만 양쪽에서 당기듯 아팠거든요그런데 갑자기 어제 손이 떨리듯 손만 대도 너무 아프고 움직이면 악 소리가 날정도로 아프더라구요. 속도 너무 안좋고요. 몸살기도 있는것처럼 막 축 쳐지네요.없던 물렁한 혹? 같은게 생기기도 했는데그게 문젠가 싶어 살짝 손만댔는데도 강하게 찌릿해요ㅠ그래서 새벽에 응급실도 다녀왔는데요.오늘은 그 여파로 출근도 못하네요;;뇌 mri를 찍어봐야할까요?정확하진않겠지만 증상으로 유추되는 병명이 뭔지 알수있나요?최근에 말라쎄지아 피부염으로 약을 먹고있긴해요.지속적으로 먹는약은 간질약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꼬박꼬박 하던 생리가 갑자기 멈춘이유가 뭘까요?매달 생리를 꼬박꼬박 빠짐없이 했는데요.항상 앞뒤로 7일차이밖에 안나거나 딱 그날 했거든요?근데 이번달 생리가 2주나 밀렸어요.관계는 없었는데 말라세지아피부염으로 약을 먹어서 그럴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