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개미핥기275
- 부동산경제Q. 전세를 구하려는데 이정도 융자면 안전할까여?가계약을 걸어놓은 상태인데여들어가려는 아파트 매매가는 7억대이고요 융자 1억7천있고요전세는 4억 천입니다.안전할까여? 집주인분이 현재 해외에 거주중이라 대리 위임장나올때 까지 기다리는중이고요.
- 성범죄법률Q. 명예훼손으로고소당했습니다. 제가할수있는게 머가있을까요?긴글입니다. 어떤내용인지 한번 봐주세요지인두명이 관계가 틀어지면서 A씨가 B씨에게 제게 A씨 험담을했다며 다같이 모이자는말이 나왔습니다.전 그자리에없었던지라 그자리에있던 친구 C씨에게 전화를 걸어 제이름이 왜거론이 되었고 무슨일인지 물어보는 과정에서 A씨 B씨사이에 있었던일들과 아이들끼리 있었던일 제가 겪었던일등 제가 아는것들과 제생각을 말하였습니다. 중요한건 B씨는 저한테 말한게없다 D씨가 말을해줬다했습니다.말하기전 처음말하는거구 우리끼리만 알자했고 C씨 또한 누구한테 말하겠나며 대화를했었는데 저와의 통화를 녹음시켜 A씨와 같이 듣고있었고 그걸들고 A씨 C씨가 D씨를찾아가 제통화녹음을부분부분들려주며 사실확인을하였고 D씨가 자기가 한거맞다고했고 그때 제통화가 녹음되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8명이 모인자리에서 C씨는 그녹음을 제가 틀지말라했는데도 틀었고 그로인해 8명이 다듣게되었습니다. A씨는 제게 아이들이야기한거에 화를내 전 그자리에서 욕은아니였지만 아이들 이야기한거 기분나빴다면 사과하겠다했습니다. (그자리에서의 대화내용들은 양쪽다 녹음파일을 가지고있고요)서로 엮이지말자하고 헤어졌고 전 정신과치료를받으며 시간이 흐르길 기다렸는데 한달되어가는시점에 뻔뻔함으로 일관했다며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명예훼손에대해 2주안에 공개사과를 원했고 안할시 형민사상 소송을하겠다는 내용증명이와 사과한부분을찾아 적고 전 현재까지 한사람에게만(C씨) 말했고 오히려 그녹음이 틀어지면서 더많은 사람이알겠되었다며 현재까지이어져오고있다는거에 증거를대달라는 답변서를 보냈ㅋ습니다.그리고 3개월이지난 며칠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다며 출석요구를 받았습니다.이상황까지 오게되니 이모든일이 C씨가 통화내용을 녹음시켜 같이 듣고있었으면서 아닌척하며 저랑통화하고 공개하면서 이모든일들이 일어난것같은 생각이들어 제가 C씨를 고소할수있는게 있을지 자문을구하고자 합니다. 또한A씨에게도 할수있는게 있을까여?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성범죄법률Q. 고소하고싶은데 어떤 죄목이 성립될까여?긴내용입니다. 그러나 간절하오니 꼭 읽어주세요지인 두사람사이에 관계가 틀어지는일이 생겼고 제가없는자리에서 제이름과 다른사람의 이름을 거론하며 본인(A씨)이야기를 하지않았냐는 질문에 질문을받은사람(B씨)이 제이름을 말하며 난 그런적없으니 다같이 만나자라는 이야기를듣고 전 그 두사람이 아닌 그자리에 있던 다른 친구엄마(C씨)에게 전화를걸어 무슨일인지 왜 내이름이 거론이 되었는지 물었고 그과정에서 아무리그래도 모르는사람들도있는 학교에서 그런 행동은 아니라고말하며 평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던 C씨에게 누구한테 말한적없고 C씨에게 처음말하는거니 어디가서 말하지말아라하며 C씨 또한 내가 누구한테 말하겠냐구하길래 A씨와B씨 사이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아이들사이에서도 이러난 일과 제가들었던말들 제가 겪었던일들을 다말하게 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C씨가 B씨의 학교 직책을말하며 예를들어 사무장님이? 하는말에 제가 응이라고말하고나서 난 직책을몰라 이름으로알지 C씨는 자긴 직책으로아니 직책으로 제가 말을했고여 나중에 난 이모든걸 B씨가 아닌 친한 D씨에게들었다는 말을 끝으로 통화를종료했습니다.그러나 몇시간후 A씨와C씨 또다른 한명을포함 세사람은 D씨를 찾아가 저와 C씨가 통화한걸 부분적으로 들려주며 니가말한게 맞냐며 따졌고 D씨가 본인이 저에게 다 전달한게 맞다고했습니다. 그러고나서 D씨가 제게 전화해 C씨가 저와 한 통화내용을 녹음해서 A씨에게 들려줬다 그걸 가지고와서 들려주더라 그러니 있다만나기전에 알고나오는게 좋을것같다는 연락을받았고 8명이 모인자리에서 전 B씨에게 A씨 이야기를 들은적은없다 D씨에게 들었다라며 말을했지만 통화내용에선 사무장님이라는 말에 응 이라고 말하지않았냐 난 직책은 잘모른다했고 나중에 통화녹음에도 B씨에게 들은거없다하지않았냐 했는데도 응이라고 한거를 강요했고 그녹음 틀지말아라했는데 C씨가 녹음파일을 들려주면서 전 한사람에게만 말한걸 그자리에있던 사람들이 다듣게되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전 아이들 이야기한거 기분 나빴다면 사과한다라고했고 그런데도 자꾸 머라하니 내가 다인정하고 사과도하는데 자꾸머라하면 나한테 원하는걸말하라고까지 했습니다. 나중엔 서로 엮이지말자하며 헤어졌는데 그이후 전 극심한스트레스로 정신과를찾았고 점점 잊고살아가는중에 아들에게서 A씨의 아들이 우리집 주소를 물어본다는 말을들었고 알려주지않으니 며칠을 찾아와 또묻고 심지어 졸업식날까지 물어보았으며 며칠후 A씨에게 내용증명이 날라와 저또한 답변을하였고 그렇게 시간이흐르며 잊혀지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와중에 B씨는 A씨를 명예훼손과 다른죄목으로 고소를하였고 A씨는 B씨와 저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해서 출석해달라는 연락을받았습니다. 상담받으며 약으로 치료받고있던 저는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며 이사와 전학을 생각하고있는 와중에 집이 빨리 안빠져 스트레스를받고있던중에고소당했다는 말까지들으니 더이상은 저도 그냥있을수가없을것같아서요전 친구라생각한 C씨에게 우리만 알자하고 통화했을때 이미 그옆에 A씨와 다른이도 함께 듣고있었으며 녹음해서 8명이 있는 자리에서 틀었고 그로인해 A씨에게 내용증명과 고소까지당하였습니다. 제가 C씨에게 물을수있는 죄목은 어떤게있을까여? 또 제가 A씨에게도 물을수있는 죄목이 있을까여?8명이 모인자리에서 양쪽다 녹음을해서 3시간 반가량의 녹음파일은 가지고있습니다.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듭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