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다름을 수용하자
- 가족·이혼법률Q. 이혼 재판 소송 중인데 거짓말을 해도 이기면 되는건가요?이혼 재판 소송 중인데 남편은 거짓으로 이혼 소송을 걸었고 가사조정불일치 후 금일 첫 재판이 있었는데 판사님께서 가사조사를 하자 하셨어요.이후 남편은 변호사 선임을 했더라고요.분명 변호사님께도 거짓말을 했을 텐데 거짓말을 해서라도 이기기만 하면 되는 사람이예요.절대 지면 안되는 사람이라서 늘 져주고 살아왔는데 이혼소송도 이기고 싶은 것 같습니다. 변호사님께서도 들어보면 앞뒤 맥락이 이상하다고 단번에 눈치 채실텐데 맡으셨더라고요. 재판이리는 것이 달리기나 학교 성적 같이 이기기만 하면 되는걸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밍크도 가정에서 애완동물로 키울 수 있나요?모피 농장에서 키우는 밍크가 너무 예뻐서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도 키울 수 있나요? 검색을 해 보아도 분양하는 곳이 없어서 질문 올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10년된 소금이 있는데 1~2년 된 것보다 좋나요?신안에서 생산된 고급 굵은 소금인데 10년이 좀 덜되게 묵혀놨는데 판매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생산된 소금과 비교하면 미네랄 등 좋다고 할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시골에서 보내주신 콩이 많은데 당근에서 팔아도 되나요?시골에서 보내주신 콩이 많은데 이사온지 얼마 안되는 동네요서 나눠 먹기엔 어색하고 멀리 보내기엔 택배비가 더 나와서 그냥 당근에서 팔아도 문제 되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 부탄가스를 많이 보관하고 있어도 안전할까요?워낙 세상이 어수선해서 재난 대비목적 겸 부탄가스를 여유있게 저장하고 사는 편인데 아파트같이 밀폐된 가정집에 많이 사놓고 지내도 안전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뉴질랜드 이사 비용이 얼마가 될지 궁금합니다.딸가족이 잠시 한국에 머물고자 귀국해서 살고있습니다.가전제품과 살림들을 모두 새로 구입했는데 되돌아갈 때 중고로 팔고가는 것이 나을지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이사비용으로 얼마나 될까요?
- 청소생활Q. L* 코드제로 청소기를 사용 중인데 서비스센터에서 점검하고 크린서비스도 받을 수 있나요?L* 코드제로 청소기를 사용 중이예요.저도 나름 세척하며 사용했는데 그래도 서비스센터에서 세척해주는 서비스(유료)가 있으면 점검 및 소모품 교체도 할겸 방문해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남반부에는 계절이 북반부와 정 반대인데 달력에 절기를 적용하는 달력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나고 어제 처서까지 지나니 낮기온이 같은 30도라해도 체감 온도가 확실하게 다르네요.이제 가을의 문턱에서 출발 했습니다.지금 남반부에선 겨울이 끝나가겠지요? 봄 맞이로 분주할 텐데 남반부에도 절기가 적용된 달력이 있나요?그리고 북반구에 있는 우리나라가 입추면 남반구에 호주나 뉴질랜드는 입춘이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남편이 회사 여직원과 너무 친밀한데 기분나쁜게 잘못일까요?남편은 곧 50을 바라보지만 자기관리를 잘 해서 동안입니다.그런데 쉬는 날 우리 부부가 함께 드라이브라도 나가게 되거나 휴가, 또는 명절 연휴에도 남편이 근무하는 상사의 여 비서가 일 때문이라며 남편에게 늘 연락을 합니다.지난 설 명절 다음날(2.11일, 일요일)에도 오전 10시 30~40분경이었어요. 2.17일 (토요일) 대표님께서 이용할 대리운전을 의논하겠다며 연락달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하필 제가 남편 휴대폰 옆에 앉아있다 읽게 되었네요.수요일부터 출근 하는데 출근 후 이야기 해도 될 일 아닌가 생가이 들어서기분이 몹시 상했고 남편에게 그 여직원 성향은 비정상적으로 느껴진다 했더니 제게 의부증이라며 미쳤다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평소에도 남편 건강 걱정도 많이 해주고 자기 옷사입은 이야기까지 톡으로 보내더라고요.기분 나쁜건 제 몫이긴 하나 와이프 입장에선 기분 나쁜게 당연하다 생각드는데 제가 심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만성 무기력증 이겨내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저는 성장과정에서 제 생각과 의견은 묵살당하고 부모님 뜻대로 숨쉬고 생활하고 자랐습니다.제가 30세가 넘도록 엄마가 사준 옷을 입지 않으면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자랐어요.그런데 결혼 후 남편도 시댁도 연장선이더라고요.상담심리 공부를 하면서 인지하고 지금은 통합해가는 과정이긴 하나 만성무기력증은 늘 제게 너무나 높은 허들같습니다.동기부여가 되는 일은 다 도전해 보았고 병원에도 가 보았지만 변함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