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긴관수리280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런 경우 부모님 명의로 사업자를 내고 자녀인 저를 직원으로 고용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 수공예로 뭔가를 만들어 판매하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요만드는 것 자체는 제가 만드는데자금은 부모님께서 대주셔서수익을 받아 나누려 하는데요사실상 부모님이 자금을 대주시고 포장 및 운반 등을 도와주시고 물건 제작 및 sns 관리 등은 제가 할 예정인데실사업자가 저에 가깝지만 부모님 자금이고 부모님도 반정도 일을 담당하셔서부모님 명의로 사업자를 내고 저를 직원으로 등록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 건지 그리고 이런 경우에 그렇게 하는 게 맞는지 등이 궁금해 문의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온몸에 빨간 반점,손발 부음,발열,근육통이 있습니다. 어떤 질환일까요?안녕하세요저희 이모가 올해 70세이신데 혼자 사시는데.. 4-5일 전부터 열이 38도로 계속 내려가지도 않고.. 온몸에 빨간 반점이 나더니 손발이 퉁퉁 붓고, 온몸에 근육통이 있다고 합니다.이모 말로는 잇몸에 염증이 심해 치과 진료를 받았다는데 받은 이후부터 입안이 피범벅이 돼서 밥도 못먹고 그 뒤로 발열과 온몸 근육통이 있다가너무 심해서 다른 치과에 가서 약을 받아왔는데 거기서 준 약을 먹고 그 뒤로는 온몸 빨간 반점과 손발 부음도 나타났다고 합니다.타이레놀을 계속 먹다가 위장질환으로 타이레놀 복용을 중단했더니 다리 근육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아서 10번이나 낙상해 머리를 부딪혀서 일어나지도 못하셔서... 병원을 세군데 가보셨다는데 내과에서 피검사 소변검사를 다 하셨는데 이상이 없다 나왔고, 피부과에서도 원인을 모르겠어서 우선 치과에 다녀오라 했다 합니다... 일단 잇몸질환이 심해서 원인인 것 같다고 하고 내과에서는 모르겠다고 하고 아무 처방도 안 내려 준 모양이에요... 가정의학과에서는 노인 분이라 면역력이 약해져 잇몸 염증 때문에 발열이 나고 항생제 부작용으로 온몸 반점이 난 것 같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근데 다들 뚜렷한 치료나 약을 처방해주지 못하고 원인을 모르겠다 해서 그런지 일주일째 계속 낫지않고 심해지기만 합니다... 제가 멀리 타지방에 살아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물어봅니다. 반점이 시작됐을 때 쯤 보내준 사진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혈압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고혈압,혈관눌림)안녕하세요제가 상부경추에 문제가 있어.. 뇌간쪽 혈관들이 눌려서 경미한 협착이 있거나 얇아졌는데요..혈류가 가다가 그 부분이 얇으니.. 평소에는 그냥 지내다가 갑자기 고혈압이 올 상황이 되면 그 부분이 막히는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알기로 혈압은혈관이 수축하는 정도가 아니라 혈류가 혈관벽을 압박하는 정도로 알고 있는데...그러면 제 경우에는 혈관이 좁아진건데 고혈압 상태에서는 오히려 혈류가 더 빨리 도니까 혈류가 느리게 도는 상태보다는 뚫고 나가는 힘이 더 커서.. 문제가 안돼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근데 카페인을 먹거나 하면 머리가 아프고 잠을 못자거나 해서 혈압이 높아지면 다음날 시력이 떨어집니다...그러니까 저처럼 혈관이 한쪽이 물리적으로 눌린 경우에는... 혈압을 낮추는 약을 먹는 게 맞는 건가요?그리고 제가 상부경추를 곧 교정할 예정인데 교정이 끝나고 나면 눌렸던 혈관이 원래 크기로 복구 될까요? 아니면 스탠스나 풍선삽입술 그런거로만 되는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개골의 이부분이 뭔가요? 그리고 두개골 비대칭도 교정이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제가 몇년 동안 전정신경염으로 몸이 한쪽으로 기울면서, 두개골에 변형이 생기고 한쪽이 눌리면서 이명이 생겼는데요...정형외과 가면 자꾸 두개골은 성인이 되면 변형이 되지 않는다 하시는데 제가 몇년간 몸이 기울면서 척추,경추,턱뼈 등이 모두 비대칭 및 측만이 생겼고...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자꾸 학창시절때 바뀌었을 거라고 교정이 안된다 하시네요.. 절대로 학창시절때 생긴게 아니에요.. 몸이 기운 이후로 모두 생겼습니다.두개골과 턱뼈에도 비대칭이 심해져서 이후 여러 문제가 생겼는데 치과에서 ct를 저렇게 찍어보고 두개골 내 어떤 구멍?이 좁아져서 잠잘때 수면이 원활하지 않을 거라 했는데 저 사진에 구멍을 말하는 건지.. 저게 좁아져도 괜찮은 건가요?그리고 이렇게 몸이 기울어 한쪽이 압축되고 한쪽은 늘어난 두개골도 교정이 될까요? 하는 곳도 없는 것 같고 아예 변형 자체를 말도 안된다 하는 의사분들을 많이 만나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랑 비슷한 증상이신분들도 많아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뒷목 근력이 떨어져 머리가 눌리면서 소뇌 기능이 떨어졌습니다.. 근력 재활이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제가 뒷목과 어깨에 근력이 적어서머리를 지탱하지 못해 항상 뒤통수에 무거운 느낌을 달고 살다가... 처음에는 이유를 모르다가재활의학과를 여러곳 다니면서 근력이 부족해 그런 것을 알고 운동을 했고 완전히 나아지지는 않았어도 버틸만큼의 통증이 됐었습니다..그런데 작년에 제가 운동을 바빠 못하고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서 근력이 더 빠진 것 같아요..그 뒤로 목과 대뇌 사이에 있는 소뇌,뇌간,척수 등이 눌리는지 각종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한쪽 시력 저하,귀 먹먹함,어지럼증(한쪽으로 기우는),한쪽 팔 다리 마비,온몸 떨림 등입니다. 증상을 종합하니 뇌간 척수 문제도 있고 일단은 소뇌 증상이 가장 심한 것 같아요.이게 눌려서 그런 거라고 왜 확신을 하냐면정말 너무 어지럽고 몸이 떨리고 마비가 오다가... 머리를 아래로 내려서 경추와 두개골 연결부를 늘리거나오히려 안으로 쑥 고개를 일자로 넣어 연결부를 늘리면.. 증상이 많이 덜합니다. 목디스크는 아닌게 목에 통증도 없고 경추를 굽히고 늘린다고 증상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두개골과 경추의 연결부를 늘리면 증상이 덜합니다..제가 우선 목과 뒷머리 근력 운동과 함께 견인을 수시로 하고 있는데요... 이게 이미 두개골과 경추 부분이 근력이 없어 내려오면서 간격이 좁아진 거 같은데견인하고 근력운동을 계속 한다고 원래대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지금은 아예 일상생활을 견디기가 어려워 계속 연결부를 위처럼 늘린 상태에서만 생활 가능합니다.. 무게 때문도 있지만 간격이 좁아져 있을 때는 누워있는 등의 상태에서도 어지럽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운동을 하다 요추를 다쳤는데 만지면 볼록해요 디스크인가요?안녕하세요.2-3주 전쯤에 피티를 받다가 피티 선생이 무리하게 운동을 잘못시켜서 당일 오후부터요추 아래부분이 붓고 허리를 숙일때마다 아팠습니다..정형외과에 가보니 엑스레이만 찍고 딱히 나오는 게 없었는데 디스크가 충격받은 것 같다 하셔서 물리치료 받고 통증이 거의 없어졌습니다.잘 살고 있다가 2-3일전부터 간헐적으로 허리가 찌릿찌릿 아파서 만져보니 그 요추부분이 아픈 거 같아요.그런데 숙이고 등뼈를 만져보니 그 부분만 뼈가 뒤로 툭 튀어나와있습니다...디스크는 나온다해도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다고 알고있는데... 만져질 수 있는 건가요?디스크일 가능성이 있는지와.. 디스크는 자연치유를 하면 된다고 흔히 그러는데 그게 그냥 보존적 치료인건지 아니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다리 굳고 손 힘이 약해졌는데, 경추 척수증의 증상일까요?안녕하세요, 제가 뒷목과 어깨에 근력이 적어머리가 경추를 눌러 압박을 받고 오래 지냈는데요..무거운 두통이 있더니 증상이 점점 심해졌습니다.검사시 디스크는 없어서 그냥 지냈었는데제가 일자목을 고치겠다고.. 경추베개를 쓰다가잘못해서 경추 베개의 가장 높은 부분을 베고 자버려서 목이 완전 일자형 역커브로 잠을 2주 정도 잔 거 같아요.. 굉장히 심한 정도로요...원래 목이 약한 상태에서 그러니 갑자기 이상이 생긴건지1주 전부터 양쪽 다리가 빳빳하게 강직되듯이 굳고손이 젓가락질이 어렵고 굳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팔도 근력이 좀 약화된 느낌이구요...온몸이 조금만 굽히고 있어도 여기저기 저립니다.저는 뇌 문제인지 알고 찍어봤는데 뇌에는 이상이 없다해서 제가 뭘 바꿨나 생각해보니 베개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자다가 몸이 저려서도 여러번 깼어요...너무 후회하고 있는데... 증상을 찾아보다보니 목디스크는 아니라 하네요... 목도 안 아프구요 경추 척수증이라는 증상이랑 비슷한데엄청 위험한 질환이고 수술 말고는 해결방법이 없다 하더라구요 일단 경추 mri를 찍어서 확인해보기는 할 건데요...이게 일주일 전에 일어난 후에 베개 바꾸고 다리 물리치료 한 후로부터점점 낫고 있거든요... 다리가 아직 빳빳하지만 완전 각목같던게 조금씩 돌아오고 있고손도 많이 좋아져서 정상처럼 돌아왔는데요..제가 보기론 척수 신경이 손상될 경우에는 회복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이 경우에는.. 경추 척수증이 아닐 가능성이 있나요?제발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경추 척수증이라고 병원에서 할 경우에 수술을 무조건 해야 하나요? 수술도 훙유증이 많은 것으로 알아서요... 그림 그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 손에 이상이 생길까봐 그것도 두렵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간의 손상으로 루게릭이 발병할 수 있나요?제가 mra 검사 결과 뇌간 주변에 혈관이 협착이 있고이것이 상부경추가 틀어짐으로 발생했다고 하는데요그쪽이 눌리면서 루게릭과 비슷한 증상 (다리 뻣뻣해짐,혀 저림) 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뇌간에 이렇게 출혈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그로 인해서 루게릭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나요?아니면 그냥 뇌간에서 일어난 문제로 끝나는 건가요? 루게릭은 루게릭이 발병한 후에 대뇌나 척수 여기저기서 문제가 생기는 걸로 아는데 뇌간에서 문제가 생겨서 이게 루게릭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 경직 / 강직이 완치가 가능한가요?제가 뇌혈관이 잘 통하지 않고 경추가 틀어져 뇌를 압박해서...몸에 여러 이상이 있는데요...그 중에서 얼마전에 양쪽 다리에 강직이 생겼습니다..다리가 무겁고 뻣뻣하고 굽히거나 피기 어렵습니다.이런 강직은 치료를 받으면 원래대로 회복이 되나요? 아니면 완치가 불가능한 것인가요...뇌혈관 및 경추 치료는 따로 받을 예정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다리 경직과 여러 증상, 뇌간 문제나 루게릭 병일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경추랑 두개골 턱관절이 많이 틀어지고 기울면서시력장애,청력 장애,한쪽으로 기우는 증상, 오른쪽 뒷머리에 피가 졸졸 흐르는 느낌 나며 쥐어짜는 느낌, 이명 등이 생겼는데요여기에 한 주 쯤 전부터혀 저림, 양쪽 다리가 빳빳하게 경직되고 무거움, 목소리가 말하다 갑자기 쉰소리가 남 등의 증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걷다가 넘어지기도 했고 다리를 잘 굽히고 앉지 못합니다. 다른 원인은 없고 (운동•관절염 등) 이런 적도 없어요. 나이는 31살입니다.제가 안과 치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안 돌아다닌 곳이 없습니다..안과에서는 한쪽 시력이 급성 저하됐다 하셨고치과에서는 목과 두개골 접하는 부분이 틀어졌다 하셨습니다. 턱도 많이 비대칭이구요. 신경과에서는 오른쪽 뇌기능이 저하(뇌파검사), 오른쪽 뇌혈관 두군데가 얇음(mra)이 나왔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일단 가는 병원마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며 뼈나 근육에 혈관이 눌린다고 이러지 않는다고 하시는데그 이유가 mri 등에 일과성 허혈은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아 그렇습니다.. 증상이 있다 없어졌다를 수주씩 반복합니다.(시력은 망가지고 복구가 안되지만요.)제 생각에는 그 오른쪽 혈관 얇다고 한 부분이 분명 매일 졸졸 흐르는 느낌나는 오른쪽 뒷통수 그 부분입니다.그 부분이 찾아보니 뇌간이 있는 부분이고..제 증상들이 뇌간에 이상 있는 경우 있는 문제더라구요쉰소리가 난다거나 양다리가 다 그렇다거나...그리고 두개골과 경추가 서로 반대로 틀어진 지점도 거기입니다.제 생각엔 거기가 눌리는 것 같아요...찾아보니 뇌간에 문제가 생길 경우파킨슨이나 루게릭 병처럼 심각한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하는데혀 저림이나 다리 경직이 일주일전부터 생겼는데평소 느껴본적이 전혀 없는 경직의 뻣뻣함입니다 양반다리 하기도 힘들고 원인도 없어요.이게 경추랑 두개골이 틀어져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와..이게 병원에 갈 때마다 증상은 있는데 원인을 모르겠다 하시고 이상이 없다고 치료를 안해주는데 도수치료 같은 걸 받아서 나을 수 있을까요?매일 증상이 늘어가는데 무섭습니다... 다리도 빳빳하고 넘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