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한개구리21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 행동들이 결벽증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제가 평소에 청소를 좋아하긴 하는데 친구들은 결벽증아니냐고 말하길래 저도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저는 딱 제 방(원룸)안에서만 유독 청결에 신경을 쓰는데나갔다 오면 바로 손씻고 샤워를 해야함씻는 순간 집밖을 절대 나가면 안됨 ( 쓰레기라도 버리고 오면 또 씻어야함 )핸드폰을 소독티슈로 닦아야함집안에 들어오는 모든 물건을 소독티슈로 닦음( 포장 돼있는거는 꺼내서 하나씩 다 닦음 )소독용 알콜 스프레이를 갑자기 더럽다고 생각하는 곳에 계속해서 뿌림물건을 만진 후에는 꼭 손을 계속해서 닦음손을 한번 닦을 때 2~3번씩 닦는 것 같음다른 사람이 내 집에 오는걸 꺼려함( 오더라도 그 후에 모든 곳 다 소독 )조금이라도 더럽다고 생각하는 게 몸에 닿으면 바로 알콜로 소독함주로 이정도 행동을 하는데 이정도면 결벽증에 가까운 건 가요?손을 너무 자주 닦고 알콜 소독 티슈를 많이 쓰다보니 늘 손이 건조하긴 합니다 ㅠ보통의 사람들이랑 조금 다르다고는 생각하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아침 공복에 명치 쪽 속쓰림이 심합니다2년전부터 생리기간에만 아침 공복에 명치쪽이 쓰렸었는데1년전부터는 아침에 속이 쓰린빈도가 많아지고 통증이 더 심해진거 같아서3개월동안 위 영양제를 복용했습니다확실히 속쓰린게 사라졌는데일주일전에 약을 다먹어서 복용을 안하고 있었더니아침마다 명치쪽이 엄청 쓰리고 쿡쿡 거리는 느낌이 있다가 칼로 찌르는 것처럼 아픈데위 영양제를 계속 복용해서 괜찮으면 상관 없는 정도 일까요..?아님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을 받아야하는건지..만성위염일지...( + 매일 속쓰림 약을 먹고있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