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테리어168
- 정형외과의료상담Q. 뒷목 아래쪽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사람은 살이 찌나요?어떤 광고를 보니 뒷목 살짝 아래쪽에 볼록 튀어나온부분에 뭔가 패치를 붙이니 빠르게 살이 빠지는 짧은 영상을 보았는데요. 저희딸이 그부분이 동그랗게 튀어나오고 살이 쪘어요. 그거 들어가게하려고 매일 눌러주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할 때보다 스트레칭할 때 땀이 더 많이 나는 이유는 뭘까요?저는 왠만해서 땀이 잘 나지 않는 체질이에요. 오늘도 헬스장 다녀왔는데 팔운동이나 무게 운동할때는 땀이 나지 않는데 스트레칭할 때 오히려 숨도차고 땀이 나요. 이유가 뭘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수영이 무릎 아플때 좋은가요? 무릎이 아파요.무릎이 아파서 고민이에요. 이제 40대 중반인데 벌써부터 무릎이 아프면 남은 인생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수영이 도움이 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천국의 계단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천국의 계단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방법이 오르는 자세가 있을까요?전 그냥 오르기만하는데 내려오는사람도있고 다리를 뒤로 차면서 걷는사람도 있고 옆으로 걷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전 다리가 날씬해졌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파스가 무릎 허리아픈곳에 도움이 되나요?무릎과 허리가 아쁠때 병원갈 시간이 없을때 파스가 도움이 되나요? 파스바르고 운동하면 괜찮을까요? 파스도 종류가 많은데 바르는파스랑 붙이는 파스중 어느것이 더 효과가 있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계란을 먹으면 방구냄새가 너무 심해요.아침으로 늘 삶은 달걀을 먹고있어요. 평소에도 방구를 많이 끼고 냄새도 심한데 계란을 먹으면 냄새가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계란을 더이상 먹지않는게 좋은가요? 아침으로 삶은 달걀이 제일 좋은거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계란을 먹더라도 방구냄새를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방구냄새도 방구도 줄었으면 좋겠어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성인이 되면 우유를 그만 끊어야하나요?성인이 되면 우유를 더이상 마실필요가 없다고하던데 저는 우유를 좋아해서 항상 우유를 쟁여놓고 마셨는데 장이 오히려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끊었어요. 우유를 마시지 않는게 좋은가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안면거상 수술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거울보면 나이들어가는 내 모습이 싫어서 돈모아서 안면거상 수술하고픈대요, 너무 아프다고 하지말라는 사람들이 많아요. 얼마나 얼마나동안이나 아픈지 그 비용과 고통을참을만한 수술인지 궁금해요.
- 대출경제Q. 대출이 많을 때 어떤 대출부터 갚는게 좋을까요?저는 아파트 담보대출 6200 이율 5.04%코라나때 받은 사업자 대출중 3000정도 남아있고 2.9%와 5.2%보험 약관대출이 여기저기 합해서 4000정도 남아있습니다.약관대출은 다 이율이 다 달라요.매달 빠듯하게 갚아나가고 있어요. 죽고싶을 때도 있었지만 빚이 정리가 되면 살것 같은데요. 매달 수입은 달라요. 매달 몇십만원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이중에 뭐부터 먼저 갚아나가는것이 좋을까요?아파트는 24년 남아서 매달 41만원정도 나가고코로나때 대출은 2.9%짜리 5.2%짜리 합해서 140만원정도 나가는데 23개월 남았어요.보험은 각각 다 달라서 정리가 힘들고 우선 이자먼저내고 있어요.약관대출은 이자만 나가니 우선 부담은 줄고 대출갚았다가 급할때 또 대출받을수있어 좋긴하구요. 코라나때 받은 대출이 매달 나가는 금액이 커서 너무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그중 대부분이 이자가 2.9%로 저렴하니 돈생기면 보험약관부터 갚는게 나은지상대적으로 이자도 비싸고 기간도 긴 아파트를 갚으면 다시 대출받기 힘드니까 돈은 절대 안빌린다는 심정으로 아파트를 갚아버리는게 나은지 잘 판단이 안서요.지금부터 한 두달은 성수기일것 같아서 몇십만원이든 백만원이든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빨리 빚갚고 사람답게 살고픈데 뭐부터 우선으로 갚는게 현명한지 판단이 잘 안서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전액 갚을만큼 큰돈은 안생길거니 찔끔찔끔씩 갚아야하는 상황입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말을할 때 습관적으로 눈을 지그시 감고 얘기하는 심리가 궁금해요.주변에 말을할 때 눈을 지그시 감고 얘기하는 습관을 가진사람이 있어요. 특히 신뢰를 주어야할 상황에 더 그런것 같아요. 이 행동이 주는 특별한 심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