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항상 기분이 지루하고..하고싶은게 있는데 말하지는 모하겠구..그냥 점점 세상에 있는 모든게 싫어져요너무 심할때는 길가다가 이대로 다른데로 도망가고픈생각도있고 죽고싶다는생각도 합니다...정말 말그대로 하루하루가 지겹고 놀러가고싶고 친구들처럼 놀러댕기고싶어요ㅠㅠ나도 하고싶은게 있는데 부모님이 나에대해 자꾸만 착하게만 얘기하시구...저에대한 기대가 너무커요 지금내가 뭔짓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나도 하고싶은게 있다고요!제발 내말좀 들어주세요 하루종일 머리가 아파요...병원가면 뭐해요 ㅠㅠ 마음의 병인데...